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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교수님! 명강의 감사드립니다.

  • By : 어경선

저는 작년에 남편이 공인중개사 한권 정복이라는 책을 보길래 뭐하냐고 물어보다가 남편은 안하고 저는 한번 해볼까하고 시작했었습니다. 시간도 별로 없고 60점만 넘으면 되는데 못하겠나 싶어서 덤벼들었는데 뭔소린지 하나도 몰라 기출문제만 풀면서 문제를 익히면 60점 받겠지하며 시험을 봤는데 다른 과목은 60점이 간신히 나왔는데 민법은 50점이 안나와 낙방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쪼금만 신경써서하면 되겠구나 하고 올해 다시 응시를 했는데 책도 보고 여기 까페에서 자료도 많이 다운받으며 혼자서 했는데 공부를 해도 50점, 또 공부하고 봐도 50점, 도대체 민법은 점수가 늘지않고 본문제를 다시봐도 또 틀리고, 볼때마다 답이 다르니 점점 초조해지더군요. 결국 시험장에서 민법을 한시간을 풀고(작년에는 개론을 먼저 풀다가 민법을 30분 동안 풀었는데) 올해는 반대로 개론을 30분 동안 풀고 나니 악몽이더군요. 작년과 상황이 똑같은 것 같더라구요. 2차는 작년이나 올해나 시간이 남아서 멍청히 앉아있었습니다. 왜 이리 시험시간 안분이 안되는지. 시험 끝나고 나오니 1차 답안지가 벌써 나와 있더라구요. 받자마자 바로 답을 맞추는데 아뿔사 1번부터 계속 틀리는 거예요. 개론을 너무 정신없이 봐서 아는 것도 다 틀렸나보다 싶어 절망했죠. 틀린문제를 보며 절망하던 순간 제가 너무나 자신 있게 푼 문제도 틀렸다고 표시된 게 보였습니다. 이거 이상하다 싶어서 들여다 보는데 순간 스치는 생각, A형과 B형이 있다는 것!저는 B형 시험을 봤는데 A형을 맞춘거예요. 후유. 다시 맞춰보니 잘봤더군요. 그 공포의 민법도 잘보고 그래서, 모든 불안감과 걱정이 사라졌습니다. 이 시험 만만하게 봤다가 아주 큰 코 치르고 봤습니다. 에듀라인에서 제공하는 자료들 참조하며 공부 했는데 민법은 정말 정말 저에게는 큰 산이었습니다. 어쨌든 새로 도전하시는 분들, 재도전하시는 분들 모두 모두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길가에 한 집 건너 공인중개사 사무소들이 즐비하잖아요. 지나칠 때 마다 그 분들이 얼마나 부러웠던지. 어쨌든 어렵게 결실을 맺어서 기쁘고 다른 분들도 축하드려요. 에듀라인 정말 고마워요. 보내주신 자료들과 강의가 저에게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164. 야호 입니다..

  • By : 김선아

가채점 하고 여유롭지 못한 점수에 하루하루가 불안했었는데~ 발표나고 나니 후련합니다.. 휴~~~~~~~~~~~~~~~ 저 합격했어요 ^^ 축하해주실거져?? 학원 다닐 시간 없어서 새벽이 되더라도 동강 밀리지 않게 들을려고 고생 고생했었는데..합격이라는 큰 선물을 받게 되어 그간의 고생이 헛되지 않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많은 정보를 준 실장님께도 고맙고 10개월동안 강의를 보며 공부한 에듀라인에도 감사드리고 주변에서 도와 준 가족들, 친구들 모두모두에게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1차는 민법이 어려웠고 2차는 공법이 어려웠어요.. 학개론이랑 공시법, 중개사법이 받쳐줘서 합격할 수 있었어요 공부하면서 모의고사나 기출문제 정말 많이 풀어봤구여,틀린 문제에 해당하는 내용 꼭 다시 찾아보고!! 기본서는 5번 정도 본거 같애요~ 동강 기본이론 문제풀이 모의고사풀이까지 전과정 다 들었었구요.. 정말 일단 시작하면 학원이든지 동영상강의든지 끝까지 꾸준히 공부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어쨌든 좋은 결실 보게 되어 너무 행복한 마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그동안 정말 모두들 감사하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163. 저 성공했습니다.

  • By : 이형윤

이번에 공인중개사 드디어 합격한 사람입니다.^^ 사실 저는 막연히 공인중개사 공부를 생각 했을때 쉽게만 보고 그냥 1년 공부하면 누구나 합격하는 시험이라 생각한 사람이구요. 학교 다닐때도 공부를 어느정도 하는 그래도 내 머리에 자신감은 있었던 사람이었지요. 하지만 회사일에~ 공부에~ 두가지 일을 하자니 여간 힘든게 아니더군요~ 저는 저녁에 왜이리 체력이 저하되는지~ 졸음과 싸우면서 공부하는것도 무지 힘들었던것 같아요~ 남들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는 공부를 7시부터 10시반까지 강의 듣고 책 한번 보는것도 여간 힘든게 아니었어요~ 이 공부는 머리보나 끈기와 지구력 싸움인 공부인거 같아요~ 내 자신과의 끊임없는 싸움에서 이겨야 하는.... 저도 2년동안 넘 힘들게 공부 했어요~ 마지막으로 기본서를 위주로 기출문제를 많이 풀어보시고~ 하루 하루~ 열심히 수업을 들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기본서를 위주로 매일 수업 안빠지고 들었구요~ 2차같은 경우 중개업법이 당락을 많이 좌우하기 때문에 7월부터 매일 40문제 꼬박 꼬박 시간 재고 풀었어요~ 기출문제 위주로~ 기출문제만큼 좋은 문제 없습니다. 맨 처음에는 힘들었는데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수업이 잼있게 느껴지기도 했구요~ 이 공부는 마라톤입니다. 처음에 전력질주하시다가 나중에 힘빠지고 포기하지 마시고 한걸음 한걸음 최선을 다하신다면~ 꼭~ 좋은 결과 있으시리라 믿어요~ 체력을 잘 다지시는 것도 이 공부에 관건입니다.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

162. 합격~~

  • By : 임흥순

너무 무료한 일상이 싫어서 머라도 좀 해야겟다 해서 시작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지낫네요 합격해서 이리 수기를 올릴수 있을거란 생각도 안햇고요 .. 저 자신도 1년만에 1,2차 동시에 합격 할수 잇을거라고 믿지 않았는데 합격 햇습니다 아주 훌륭한 점수로 .. ㅋ 처음엔 공부시작한다고 햇을때 많은분들이 오프라인 학원 다니라고 권하시더라고요 근데 회사 다니면서 학원 꾸준히 다니기가 힘들거 같아서 인강 들을려고 여기 저기 알아보다 에듀라인 등록하게 됏습니다 합격축하금 준다길래 ㅋ 처음 교재 받앗을때 한숨만 나오더라고여 .. 처음엔 그냥 아무생각없이 들엇습니다 이해 하기보다는 용어에 좀 익숙해지자 이런 생각으로 .. 나중에는 모르는거 알아지는 재미도 있더라고요 부동산쪽에 관심도 많이 생기고 .. 이제 인생 이모작 공인중개사로서 시작 할려고 합니다 물론 열심히 해야 겠지요 .. 공인중개사에 많은분들이 관심 가지고 있는줄 아는데 막연히 두려워만 하지 마시고 시작하세요 열심히 하면 안돼는거 없습니다 .. 그리고 민법 김영석 교수님 공법 박진석 교수님 개념강의 정말 감사드립니다 문의 할때 마다 꾀꼬리 같은 목소리로 항상 친절하게 대답해주신 길실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161. 45살2차 합격자입니다.

  • By : 박종욱

먼저 잘난척 하는게 아니라는 말씀 먼저 드리며~ 제 나름대로 공부해서 합격한(물론 가답안이지만) 내용을 몇자 적어보는겁니다... 나름 머리 터지는줄 알았습니다. 저는 번듯한 직장 다니다 실직하고 용달일 하다가 다른길을 찾아보려 중개사시험을 치룬 7살짜리 아들넘 하나 둔 가장입니다. 올해는 2차만 보았구요. 생각해보면 억세게 운도 좋았습니다. 작년...시험도 아니라는 주위 사람들의 우스개 소리에 4-5개월 열심히 하면 될 줄알고 작년 7월부터 준비했지요. 한푼이 아쉬워 2004년 교재 2만원에 구입해서 독서실에서 독학했습니다. 일일계획표..주간계획표..월간계획표도 짜고 .. 교재내용중에서 불필요한 부분이 뭔지도 모르고 마구 외워댔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제가 착각하고 있던것은 ..제 나이였습니다. 술..담배로 찌든 저의 45살 되는 뇌는 더 이상 20대 30대 머리가 아니었죠. 신기하게도 돌아서면 잊어버리더군요..하얀 안개낀둣이..멍 하기도 하고. 9월이 되어서야 깨달았습니다..이건 아니다.. 그래서 작전(?)을 바꿨습니다. 80%이상을 1차에 쏟아 붇기로.. 그리고 개론 80에 민법 40 만 맞자고. 민법은 교재 반만 확실히 보고..개론에 집중했죠 ( 개론 정리가 더 쉬워서). 시험당일 민법문제 보고 웃다가 나왔습니다. 보기가 엄청 길더군요 (사실 모의고사..이런거 못봤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반정도 푸니까 종료 15분전..나머진 제대로 읽지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2차는 보지도 않고 집으로 와버렸습니다..한심하기도 하고..후회스럽기도 해서 그런데..결과는 개론 70에 민법 50 ( 에누리 없이) 턱걸이..억세게 운좋은 사람입니다. 집사람 출근하면 오전에 집안일 대충하고..독서실 가서 5시간 공부하고.. 유치원간 아들넘 6시에 데리고 와서 숙제 (어린이집..구몬..진짜 왕짜증입니다..애 잡더군요.) 그리고 마누라 퇴근하면 넘겨주고 9시에 갔다가 새벽 2시에 와서 새벽 5시까지.. 대충 하루에 11시간 정도( 담배..커피 타임 빼면) 다른거 신경 안쓰고 죽어라 한것 같습니다. 9월 말까지 기본서 빠뜨리지 않고 읽으면서 노트에 먼저 나름 정리했습니다.. 물론 mp3(공법만 들었지만)도 분량을 줄여주는데 도움이 되었구요. 정리노트가 5권 생기더군요..이때부턴 기본서 접었습니다. 다시 제 정리노트를 가지고 아래한글로 요약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A4 용지로 작성하니 중개사법 16장..공법 14장..세법 6장 지적법 5장 (등기법 열외)그래도 많더군요. 독수리 타법만 아니면 3-4일 정도 더 볼수 있었을텐데..ㅠㅠ 시간이 없으니 농지법 중요지문 3-4개 빼고 열외 ( 2문제 틀리자는 심보) 등기법 총설 부분만 보고 나머지 열외( 예상은 3개인데 결국 4개 맞았다는..).. 10일 남겨놓고는 요약집만 계속 읽어대면서 기출문제 한번씩 봐주는 센스.. 어? 이거 내가 안본 내용인데.그래도 패스.그거 하나 때문에 ( 안나올지도 모르는데) 다른거에 영향 주지 말자고.~ 분량은 많고 외우기 힘들면서 문항수 적은 부분 패스..틀려버리자는 심보다만 내가 정리하고 계속 공부한 부분은 죽어도 꼭 맞아야 한다는 목표~ 시험지 받아들고 풀면서제 작전은 어느정도 맞은것 처럼 보이더군요. 제가 아는 문제는 2번 3번 보며 확인하고.. 대신 모르는 문제와 보기중에서 이걸까 저걸까 헷갈리는 부분은 시계보며 과감히 찍어댔습니다. 가답안 나오기까지 그 엄청난 중압감..말로 표현 못하겠구요.. 결과는...예상은 중개사법 85점 (실제 80점) 나머지 각각 50점 (실제는 55점)인데.. 아이쿠야 중개사법 지문중 틀린..옳은.. 이런거 착각해서 쉬운거 2개 틀리고 (역시 긴장했나보네요)....겨우 점수 넘긴것 같습니다.. 마누라가 그때서야 하는말.. ' 수고했어..그동안 못잔 잠이나 푹 자..그리고 내년에 주택관리사도 보지 그래?' (허걱.. 누구 잡을일 있습니까? ) 독서실에서 제 뒷자리에 계시던 그분..저하고 연배도 비슷했는데 학원에.. 특강에..고생하셨는데..모의고사 보면 모두 70 이상 나온다고 하시길래..제가 했던 말..인강 반복해서 듣고 mp3듣고 문제집 기출문제 여러번 풀어보면 된다고 했죠. 학원꺼는 가르친 내용이 주로 나올테니 다 믿지 말라고 했는데.. 안타깝게도 결국..1년을 학원과 독서실에서 죽어라 고생하신 분들의 노력을 폄하할 의도는 추호도 없습니다..오해 마시길.. 다만 학창시절부터 해온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얼마나 오래 공부했느냐 보다는.. 얼마나 집중해서 했느냐가 중요한것 같구요.. 핵심적인 부분은 반복해서 공부하는게 중요하다는 겁니다! 졸린데도 다리 꼬집으며 공부하는것 보다는.. 졸리면 잠깐이라도 눈 붙이시고 맑은 정신에 공부가 훨씬 더 효과적일꺼구요.. 그리고.. 진짜 오랫만에 공부하시는 분들은 전체적인 틀을 잡아주고 방향을 설정하는데 학원이 도움이 당연히 되겠지만 결국은 학원도 보조수단이라는 생각입니다.. 자신이 직접 작성한 요약집(요약할때 1번 교재 읽은거 되잖아요)에다가 모의고사는 시간 안배 차원에서 풀어보시는것도 좋을듯 하구요.. 그리고 외우기 아주 어려운 부분은 과감히 열외시키는것도 한가지 방법일겁니다.. 중요한건 적어도 자기가 확실히 외우거나 이해했던 부분은 시험중에 헷갈리거나 틀리면 안된다는겁니다.. 그러기위해 순간 순간 의심나면 요약집을 바로 찾아서 확인 하시구요.. 마지막으로.. 이번에 붙으신 분들..진심으로 축하드리구요.. 행여 안되신 분들..진심으로 위로의 말씀 드리며..내년엔 꼭 합격하시길 빕니다.. 1년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160. 주부입니다.합격했습니다.

  • By : 박금숙

안녕하세요...전 올해로 35살 주부로, 8살, 5살 딸을 둔 엄마이기도 합니다. 전 작년에 7월부터 동강을 보면서 준비해서 1차를 합격하고 이번에 2차를 시험보게 되었어요. 아이들이 너무 어려서 누구에게 맡길수도 없는 처지이기도 해서 제가 다 돌보며 시험준비하기란 참 어려움이 많았죠... 눈물도 많이 났습니다. 밤 10시~3시까지 하루도 안빼놓고 공부를 한것 같아요... 밤10시 새벽 2~3시까지 매일 공부를 했죠(낮엔 아이들 어린이집 보내고, 학교보내고 집안일을 하고 나면 금방 학교에서 돌아올 시간이더라구요 교재를 각 과목별로 3번정도 시간을 두고 완독했어요.(6월까지) 그리고 기출문제, 모의고사, 온라인테스트 등 문제위주로 7,8월 두달동안 3번정도 반복해서 풀고 또 보고... 9,10월엔 그동안 풀었던 문제집 다시 풀어보고 답 맞추고 틀린것 점검하고...매일매일 1번이상씩 실전과 같이 모의고사를 풀었어요... 그래서 이번 공인중개사 시험성적이 중개사법 82.5.점,공시법72.5점 ,공법62.5점 받았어요... 진짜 잠 자고 싶어 죽는 줄 았았습니다....아이들한테 제일 미안하구요... 많이 눈 맞춰주며 웃어주고 얘기도 많이 나눠야 하는 시기인데 그렇지 못했거든요... 동강내용과 교재에 충실했던 제 공부방법이 도움이 많이 됐던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읽고 시험을 준비하시는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으셨음 하는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159. 반복학습이 합격의 지름길 입니다.

  • By : 유정헌

올 2월인가 처음으로 학개론과 민법을 풀어보며 조금만 더 하면 60점이야 받겠다 싶어 공부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첨엔 학개론은 어느정도 이해가 갔지만 민법은 전혀 무슨말인지 모르겠더라구요... 공부량도 많고... 판례는 문소린지... 독학할 생각으로 서점에 가서 교재를 봤는데 정말 책두께 땜시 한숨밖에 안나오더라구요... 결국 인터넷강의를 선택했습니다. 보내주신 기본서 책을 차근차근 집어보며 동영상 강의를 들었습니다. 1차과목은 최소 3번이상은 들은것 같구요... 2차과목은 1~2번 정도 듣고 시험을 보았답니다. 공부 후반엔 MP3파일과 기출문제 모의고사로 준비했습니다. 자꾸 반복해서 들으니깐 조끔씩 알겠더라구요... 과목당 10번 이상은 들은 듯 합니다. 핵심위주의 강의이다 보니 강의 시간도 짧고 많은 도움이 된 듯 합니다. 결과는 1차 70, 2차 80점!! 제가 드리구 싶은 말은 공부는 반복이라는 것.... 첨엔 정말 뭔 소린지 모르고 두 번들을 때도 언제 본건지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3~5번 반복해서 공부를 해보니 조금씩 내것이 되어가는것 같더라구요... 솔직히 올해 2차까지는 기대 안했지만 오히려 2차점수가 더 잘나왔답니다... 저두 직장인이지만 직장인 여러분들은 1,2차 나누어 시험을 보시는 것이 좋을듯 하구요... 시간 있으신 분들은 무조건 1,2차 같이 공부 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1차와 2차시험 내용이 상당히 중복되는걸 느꼈습니다. 아무튼, 준비하시는 분들 열시미 하시구요.... 화이팅!!!

158. 아이 둘 키우는 엄마입니다.

  • By : 이미화

동영상으로 공부를 작년에 1차, 올해2차로 해서...큰 욕심내지않고 아예 1, 2차로 나누어서 시작했습니다.. 물론 하면 할수록 어렵지만.. 할수록 뭔가를 알았다는 쾌감도 있었습니다.. 결혼해서 이사 몇번해본 경험도 중요한 공부였던거 같아요.. 앞으로 제가 공인중개사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또 이사할때 큰 도움이 되겠지요.. 서두가 길었습니다. 혹시 내년에 공부하시는 분들을 위해서..저는 동강을 했는데 -기본강의 최소 2번듣기... 한번들으면 모르는게 당연하죠.. 본인한테 특히 약한부분은 3번이상 들으셔야해요 -3 7,8월 온라인테스트, 문제풀이로 다지기... 틀린것 기본서찾아 체크하기. -마지막 기출문제, 모의고사 정리하기 강의만 듣는다고 끝은 아닌거 같아요.. 들은거 노트정리를 해서 본인것으로 만드신후 다음 강의를 듣는게 좋은거 같아요.. -마직막 달력이나 다이어리에 본인이 공부한것 기재해놓기 다이어트일기처럼 기재를 해놓으면 놀고 싶어도 맘이 불편해서.. 나중에 볼때 뿌듯하기도 하구요. 마인드컨트롤 하기에 아주좋은거 같아요.. 이런식으로 꾸준히 하시면 좋은결과 생길거 같아요.. 경제적이고요.. 아직 준비안한분들이라면 지금부터라도 빨리하셔야 할 것 같네요 금년 2달을 잡아놓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내년 시험 앞두고선 정신없이 시간이 빨리 가거든요 그럼 모두 열공하세요!!!

157. 아승아슬하게 합격했습니다.

  • By : 이민유

아슬아슬하게 합격했습니다. 1년 주구장창 공부했습니다. 뭐 3개월이니 80일이니. 짧은 기간 공부해서 합격하셨다는 분들에 글들은 시작하는 수험생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보통 분들이라면 저처럼 일년을 투자 하셔야 합니다. 그만큼 양이 많습니다. 간단하면서도 어렵지만 확실한 시험대안! 모든 분들이 말하지만 일단은 기본서가 필요합니다. 꼭 준비하시는 분들! 신교재를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벌써 공부를 시작하신 분들! 미리 작년 기본서를 사서 준비하시진 마세요. 맘편히 동강들으면서 신교재 나올때까지 금년꺼 보세요. 너무 집중하려거나 열심히 하려 말고 그냥 보세요. 참고로 말하지만 열심히 할 시간은 따로 있습니다. 초반부터 열심히 끝까지 하겠다하시는 분....효율이 오히려 떨어집니다. 마지막 스파트는 8,9,10월에 미친듯이 내야합니다.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기본서 위주로 공부하면서 두루두루 보시면 자신만의 중요한 부분을 만드세요. 기본서를 이리저리 섭렵해 놓는 거 말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신교재 기본서 나오면 차근차근 이해하며 보시다가 마지막 3개월에 사력을 다하시는 거 이것만 지켜주시면 합격하시는데 지장없을 겁니다. 항상 문제는 모의고사 위주로 시간에 맞춰 푸는 연습을 하세요. 여러분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156. 4개월간의 노력~

  • By : 김지훈

저는 사회과학을 전공중인 학생으로 휴학후 4개월 공부해서 이번 20회시험에 우스운(?)성적으로 합격했습니다. 7월엔 일단 동영상 강의에 중점을 두고 하룰에 두과목씩 각 과목별로 3~4개씩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를 헤드폰으로 들으면서 선생님과 단둘이 공부한다는 기분으로 한자도 놓치지 않기위해 열심히 들었습니다. 대답도 열심히 하고요. 필기는 일부러 안했구요, 최대한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참으로 힘든 시간들이였습니다. 생소한 단어들과 생각보다 빠른 진도로 인하여 동영상강의를 하루에 8개정도 들으면 녹초가 되었죠..;; 한달간 열심히 동강을 들었는데 기억에 남는거는 하나 없었찌만 뭔가 해낸거 같아 기분은 좋았습니다. 8월달에는 동영상을 1.5배로 해서 한번 더 보면서 슬슬 예습 복습도 했습니다. 자세히 파고들기보단 순서와 큰 틀을 잡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모르는 부분은 그냥 넘어가고 아는 부분을 확실히 해두었죠. 그리고 9월이 되어 문제풀이 강의를 보려고 문제집을 샀는데 문제가 이상하고 어설픈거 같고 맘에 들지 않아 문제풀이강의는 안보기로 하고 이론이나 한번 더 봐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9월달엔 동영상을 2.0배로 돌려서 보면서 예습 복습과 요약정리를 시작했습니다. 문제풀이를 볼까하는 고민도 있었찌만, 결과적으로 봤을때 문제풀이 안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에게 있어서는 별로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여러번 풀어보고 스스로 푸는 법을 깨우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0월달이 되니 긴장이 되기 시작되더군요. 그래서 동강을 잘 이해안가는 부분만 찾아서 보고 모의고사를 풀었는데, 저는 30분에 40문제 푸는 훈련을 집중적으로 했습니다. 연습이 성공해서 실제 시험에서 각 과목별로 2~3번씩 풀고도 시간이 남아 2차 시험때는 30분전에 제일 먼저 시험지 제출하고 나갔습니다.ㅎ 이론을 아는것도 중요하지만 저처럼 아는것은 없어도 문제를 푸는 테크닉만 있다면 충분히 합격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테크닉은 누구의 도움으로 되는게 아닙니다. 본인 스스로 부딪혀보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다보면 각자의 방법이 나오기 마련이죠. 제가 합격해서하는 얘기가 아니라 열심히 공부하시고 저처럼 약간의 테크닉적으로 접근하시면 누구나 합격하실 수 있는 시험이라 생각합니다. 혹시나 불합격하신분들은 머리가 나쁘다고 생각치 마시고 내가 운이 안따랐고 아직 요령을 터득 못했구나라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절대 머리 나빠서 떨어지는 시험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저와 같이 합격하신분들 모두 축하드리구요, 이번에 불합격 하신분들은 다음 시험에서 꼭 합격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새로 공부시작하시는 분들께 하실 수 잇다는 희망을 드리고 싶네요. 열심히 그리고 요령껏 하시면 누구나 다 합격하실 수 있습니다. 행운을 기원합니다~!!^^

155. 욕심없이 60점이면 합격입니다.

  • By : 황기중

저는 4학년 7반입니다(자랑할건 아닌데) 작년 3월부터 지방에서 학원다니며 책상에서 책과 씨름했건만????? 불합격...... 그래서 올해는 동강을 신청해 집에서 방바닥 장판 망가지도록 강의 및 기본서를 읽었습니다(모의고사는 5천문제이상 풀었음) 한분의 강사님이 말씀하시더군요. 24문제에 60점만 맞으면 된다는 말씀... 그런데 90~95점리 공부를 수험생들은 하고 강사님은 강의를 하고 수험행은 원한다는 말씀.. 저는 그말에 공감을 느껴 강의 내용외에는 일체의 추가자료수집없이 반복 또 반복 여기서 안나오면 떨어진다는 각오아래 3~4월부터 강의를 신청해서는 총 10번이상 청취를 하고 강사님이 표시해주는 부분의 기본서만(차포빼고 문제빼면 실제 공부해야 할 분량은 몇 페이지안됨) 20회이상 반복해서 대충 몇페이지에 무슨 내용까지 파악될 정도며 시험보기전 전날에는 하루에 전과목 기본서를 볼 수 있었습니다. 즉 기본서를 속독할 수 있게끔 만들었죠(철저한 수험 계획표에 의해 그날 분량을 소화하지 못하면 날샘을 할 정도로) 시험을 준비하시는분들께 감히 말씀드리고 싶군요. 결코 쉬운 시험은 아닙니다. 시간이 없는 분들은 1차 2차 나눠서 2년 계획잡고 준비하시는게 더 르지 않을까 싶네요. 합격하신분에게는 축하하고요, 준비하시는분은 철저한 계획서 작성하시어 내년에 좋은 결과 있으시길..

154. 직장인주부의 합격주부의 합격수기 입니다.

  • By : 김혜연

꼭 합격해서 여기에 수기를 올려 보고 싶었습니다. 드뎌 그날이 되었네요ㅎㅎㅎ 저는 직장을 다니는 주부이구여, 3살, 7살 애들이 있어 회사에서 짬짬히 교재보고 집에서는 강의 조금 듣고 토,일요일 도서관에서 공부했습니다. 전에 다른분 합격수기에 기본서 무시하라고 한분이 계셨는데 저 역시 기본서에 비중을 두기보단 문제풀이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올해 합격 못하면 작년부터 지금까지 고생한 것이 너무 아까워 맘 고생이 심할 거 같았는데 다행히 합격을 했습니다. 본인만의 노트를 만들어서 계속 읽고 암기하고 그 다음 문제풀이를 많이 풀어보는것. 기출문제보다는 모의고사 위주의 문제를 풀면서 모르는 부분은 다시 책을 찾아보는 방법으로 하세요. 여기서 기본적으로 공부를 하고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무조건 문제부터 풀면 안됩니다. 내년에 여러분도 꼭 합격하세요^^

153. 나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 By : 유혜영

처음 공부시작할때는 하다가 답답하면 말아야지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학원은 아이들때문에 다니기 힘들었고, 비용도 만만치 않더라구요. 주부라 살림에 애들공부까지 정말 하루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를 정도 였어요. 시험합격도 참 중요했지만 전 애들한테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준게 나름대로 큰 결실이였어요. 엄마들 모임도 자제하고, TV와는 담쌓고... 전 아침에 애들보내고 커피마시면서 책볼때 힘들었지만 그래도 하루시간을 알차게 보내는거 같아 행복했거든요. 기본서보고, 문제풀이에 저 나름대로 요약집만들어서 자주 보았습니다. 요점정리하셔서 나만의 노트를 꼭 만드세요! 동강도 계속 1강부터 반복해서 듣는거보단 부족하다싶은 강의만 몇번 더 보는게 더 알찼던거 같구요. 여러분들도 하고 싶은거 조금만 참고 열심히 하셔서 내년엔 꼭 웃으시길 바래요.

152. 둘째 임신하고 합격한 애기엄마입니다^^

  • By : 편지혜

큰애는 현재 생후 18개월, 둘재는 이제 태어난 지 8일 되었네요. 시험보는 날이 출산예정일 3일전이었습니다. 둘째가 뱃속에서 얌전히 있어주었던 것이 제가 합격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라고 할 수 있겠네요. 3월부터 공부했구요, 본격적으로 한건 8월부터 큰아이 어린이집 보내고 하루 세시간씩, 10월 한달은 오후반까지 보내서 하루 6시간씩(집안일은 해야하니까요. 임신해서 시험 준비하시는 주부님들! 너무 무리해서 공부는 안 하셨으면 해요~ 저도 시험보고 와서 코피흘리고 했는데 정말 몸이 힘들더라구요.. 기왕 시작한거라서 독한맘 먹고 하긴 했는데, 젤 중요한건 건강이라는거 다시금 느꼈거든요. 참고로 제 점수는 개론 82.5점, 민법 52.5점, 중개법 57.5점, 공시법 및 세법 70점, 공법 67.5점입니다.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전 만족합니다.

151. 감사 감사드려요.

  • By : 김미진

안녕하세요~김미진입니다. 꼬맹이 둘을 키우면서 공부 시작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거 감사합니다. 처음 책이 도착해서 접했을 땐, 너무 생소하고 어려운 내용과 용어들로 과연 할 수 있을까 망설여졌지만, 걱정이 태산 같았습니다. 그런데 좋으신 교수님들의 명쾌하고 쉬운 강의를 들으며 점차 용기를 냈습니다. 이번에 1,2차 모두 합격해서 너무 기쁩니다~ 아이들이 놀아달라고 때쓰는 것도 남편한테 다 떠넘기고, 공부했었는데 이렇게 합격해서 너무 기쁩니다. 감사,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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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합격으로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