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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제게 합격의 영광을 주신 에듀라인!! 더욱 번창하길 바랍니다.

  • By : 고은숙

작년 11월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기로 마음먹고 인터넷으로 적합한 동영상사이트를 물색하던 중 에듀라인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의 공부의 나침판이 되어줄 교육사이트로.. 그 당시 강의는 들어보지 않았지만 기본교재와 모의고사, 기출문제집, 강의내용 mp3 다운로드 기능제공, 특히 합격시 합격축하금 10만원 지원, 저렴한 비용 등 제겐 매혹적이었습니다. 특히 합격하면 주는 지원금은 합격할 수 밖에 없도록 동기를 불어 넣었습니다. 작년 10월 20년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혹시 언젠가 유용하게 사용할 수도 있는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47세 주부로 독하게 마음을 먹고 1년 계획을 가지고 공부를 도전했습니다. 1년!! 처음엔 12권정도의 1박스의 책을 공부하는게 쉽게 느껴져서 느슨하게 하루 3~4개의 동영상 강의를 시청했습니다. 그런데 1과목당 40개 정도의 강의는 집에서 가정살림을 하고 3애들을 돌보며 공부하다보니 계획대로 진행이 안되었습니다. 공부를 안한날도 있고 1강을 들은적도 있고... 그래서 mp3에 강의 내용을 받아 산책, 운동을 하면서 반복강의를 들었습니다. 책과같이 보내온 2009년 달력을 활용하여 공부한과목, 강의번호를 기재하며... 공인중개사 합격비결을 보면 기본서를 5번이상 봐야 한다는데~~ 혼자 공부하다보니 집중도 안되고 강의를 1번 듣기도 힘들었습니다. 아는 부분은 1.5배속으로 빠르게 청취하고 이해안되는 부분은 반복하여 1배속으로 꾸준히 완강을 했습니다. 기분 아시죠? 이제 합격할 것만 같았습니다. 빨리 시험일정이 앞당겨져ㅛ으면 좋겠다 할 정도로 자신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모의, 기출문제집을 접하면서 점점 자신이 없어졌습니다. 모르는 지문, 새로운 지문 문제로 더 공부해야겠다하고 오답을 체크해갔습니다. 1번보고나니 또 자신이 생겼으나 재차 공부를 하다보니 틀렸던 문제는 계속 틀려서 짜증이 났습니다. 공부하다 책상에서 일어나면 까마득하니 언제 공부했던건지 잊어버리곤하여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여러색 볼펜고 형광펜으로 반복하여 줄치여 나갔습니다. 점점 자신감이 없었졌습니다. 타 회사의 책보다 뚜껍지도 않은 기본서를 2~3번 보기가 너무 힘들다는 걸 알았습니다. 시험 일주일전 하루 1과목을 간단하게 흐름잡는다고 봤는데 한과목당 2~3일이 걸려서 중요 과목밖에 손댈 수 없었습니다. 시험전날 잠을 잘려고 누웠는데 공부했던 내용들이 머리속에서 튀어나와 잠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뒤척이다 2시 이후에 잠이 들었는데... 게다가 시험날 컨디션이 좋지 않았습니다. 신랑은 그날 춘천마라톤을 뛴다고 아침 새벽 5시에 식사하고 나간다하여 준비하느라.. 계산기와 수험표, 신분증, 요점노트를 갖고 시험장으로 갔는데 필요한 암기과목 요점정리는 없고 엉뚱한 것을 챙겨 갔더라고요. 그래도 이해할 수 있게 강의를 해주신 민법, 공법, 중개법, 학개론, 세법, 공시법 교수님들의 암기법과 흐름체계, 반복학습으로 어느과목이나 75점이상을 받아 당당히 합격의 영광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조성서, 김영석, 고종원, 박진석, 임동민, 나용규 강사님과 에듀라인에 감사드립니다. 제게 합격의 영광을 주신 에듀라인!! 더욱 번창하길 바랍니다.

194. 내년에 시험보시는 분들 합격의 영광이 함께하길 빕니다.

  • By : 유태영

벌써 시험도 치른지 두달여가 지나가고 지난달에는 그렇게 갈망하며 바랬던 합격증도 받아왔습니다. 열심히 공부했지만 막상 이렇게 합격후기를 쓰게되니 솔지깋 감회가 새롭습니다. 하지만 나름대로 그간의 방법을 두서없이 적어보겠습니다. 올 2009년 여름에 직장을 그만 둔 관계로 많이 힘들어하고 다시 직장을 알아보던 중 우연히 공인중개사란 글을 인터넷에서 접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냥 별 관심없이 보았던 공인중개사란 말에 다시 관심이 가게 되더군요 그래서 여러 사람들의 합격수기도 읽으면서 나도 한번 해볼수있을까란 자신감을 바탕으로 학원도 알아보고 하다가 역시 우연히 에듀라인이란 인터넷 교육사이트를 알게 되었더군요 친절한 실장님과의 몇번의 통화로 고민은 충분히 결단을 아주 신속하게 하여서 신청하고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결심만큼 몇강을 들은 후 얼마나 좌절을 하였던지 몇 일 공부하다가 첫번째 고민을 하였습니다. 아 이게 생각만큼 합격하기가 어렵단 생각이 들어거 거의 이주일은 공부를 못했어요 초장에 포기란 말이 벌써 엄습해오더군요 다시 7월 아직 시작도 못했는데 너무 갈등만 하다가 자꾸 시간은 가고 난 직장도 안다니면서 공부를 하는데 누구에게 말도 못하고 어느 누구에게 시험 얘기도 못할 정도로 극도로 스트레스에 쌓이다가 다시 정신을 차리고 계획을 세웠어요 하루에 12시간 정말 치열한 동강과 나와의 싸움은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그렇게 무더운 여름 책 동강과 그리고 나와의 싸움은 동강 2번을 듣고 나니 처음의 두려움은 자신감으로 바뀌었고 나도 하면 어쩜 될 수도 있겠단 생각으로 바뀌더군요 이젠 모든 과목을 한번에 이해해야한단 생각과 실전 연습의 필요성에 에듀라인에서 준 기출문제는 물론이고 더하여 시중에 모의고사 10회분을 구입하여 풀고 또 풀었습니다. 전 처음에 민법과 공법 때문에 너무나 고생을 많이 하였습니다. 점수가 과락수준인 40점이 나올라 말라 했거든요 하지만 포기할 순 없더군요 그간의 노력이 헛되일수 없잖아요 9우러부터 총 20번 정도 실전모의고사를 치르면서 나름대로 부족한 과목을 다시 정리하고 또 정리하였습니다. 10월이 되니 마음은 조급했지만 최후에 웃는자가 승리자라 생각하여 마무리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드디어 시험날 정말 많은 시험장의 인파로 한번 놀랬고 1차시험의 신박했던 짧은 시간에 또한번 놀랬고 생각보다 어려웠던 학개론에 절망도 했지요 다행히 운도 따르고 그간의노력이 보상을 받았는지 1차 평균 75점 2차도 75점 정도로 합격을 하였습니다. 두서 없지만 제가 꼭 하고 싶은말은 다 비슷하겠지만 처음에 정말 공부하기가 두렵고 힘듭니다. 저 역시 대학시험이후로 이렇게 열심히 공부한적이 없을 정도였으니까요 추가로 꼭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 연습 꼭 하시면 합격할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긴시간 함께한 에듀라인에 감사하고 내년에 시험보시는 분들 합격의 영광이 함께하길 빕니다.

193. 합격할 수 있게 도와준 '에듀라인' 감사합니다.

  • By : 안은영

처음에 공인중개사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는데 남편의 권유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둘이나 되다보니 학원에서 공부하는 것보다는 집에서 공부하는 것이 나을 것 같아서 여기저기 검색하다가 '에듀라인'이 괜찮겠다 싶어서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공부는 딱 1년을 했네요. 막상 시작하고 보니 너무 생소하고 무슨말인지 전혀 알 수가 없더라고요. 우선 1차부터 공부를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민법'부터 강의를 들었습니다. 하루에 2강의 정도 들었는데 일주일정도까지는 내용도 귀에 안들어오고 이해도 안되서 같은 강의를 2~3번정도 들었습니다. 이해가 갈때까지요... 인터넷강의는 반복해서 들을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번으로는 도저히 알아들을 수가 없었거든요. 오전에는 강의를 듣고 오후에는 틈틈이 기본서 보면서 여러번 반복해서 읽고 외워도 보고 했습니다. 다음날 강의듣기 전에는 전날 배운부분을 한번 훌터보고 다음 강의를 듣고요. 이런방법으로 한과목, 한과목을 들었는데, 문제는 자꾸 잊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한과목 들을 때 끝낸과목을 안보니까 다시 책을 폈을 때는 다시 생소하더라고요. 그래서 1차과목을 다 듣고 나서 2차 들어가기 전에 1차를 다시 들었습니다. 그때는 처음보다는 수월하게 들을 수 있었어요. 한번 듣는것하고 두번째는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이해가 더 빨리되고 그 때 몰랐던 부분도 다시들으고 두번째는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특히 공법은 기본서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렇게 양이 많나 싶어서... 강의 듣는데 교수님께서 암기 요령을 만들어 주시더라고요. 무조건 따라했습니다. 처음엔 잘 안외워지는데 자꾸 외우다 보니 무지 편하더라고요. 교수님 덕분에 포기하고 싶던 공법을 잡을 수 있었던거 같아 넘 감사합니다. 그리고 공시법도 좀 힘들었는데 '지적'은 용어가 생소해서 처음엔 어렵게 느껴졌지만 여러 번 읽고 암기하니까 그다지 어렵진 않았지만 '등기법'은 많이 헷갈리더라고요 그럴수록 한번이라도 더 보니까 문제풀이를 할 때 풀리더라고요 2차도 마찬가지로 강의 듣고, 공부하고, 다 듣고 다시한번 전체 다시 듣고... 반복을 자주 해야 했습니다. 안보면 금방 잊어버리거든요. 7월부터는 문제풀이를 시작했습니다. 그전에는 문제는 안풀고 계속 기본서만 봤습니다. 문제풀면서 민법은 판례도 중요하다고 하셔서 판례강의도 들었는데 판례강의는 기본강의를 다 듣고나서듣는 것이 더 나은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 민법이 이해가 됏을 때 들으니까 판례도 이해가 빠르더라고요. 어떤 공부든지 마찬가지겠지만 정말 반복을 많이 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시험볼때까지 기본서를 10번은 본 것 같습니다. 계속 보다보면 책장 넘기는 속도도 빨라지더라고요. 이렇게 합격해서 이런글을 쓰고 있다는게 정말 기분 좋네요. 합격할 수 있게 도와준 '에듀라인' 감사합니다.

192. 나의 공인중개사 시험 도전기

  • By : 윤금상

결코 적지 않은 나이이기에 망설였습니다. 회사와 병행을 하여야 하였기에 더욱 더 그랬어요 한번 도전하면 떨어졌을때 주변의 시선이 부담스러웠고... 화려하지 않은 명성을 나 자신의 무슨 영광인양 타인의 시선이 더더욱 두려웠어요 그래도 한번 해보자 이기회가 아니면 다음에는 결코 아닌것 같기에... 인터넷으로 이곳 저곳 뒤적여 보기도 하고 학원가도 기웃거려 보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일과 공부를 병행하는 것은 인터넷이 났다고 생각을 하였죠 망설이던 중 담당자와 통화를 하고 용기를 냈죠 그래 지금 해보자 돈을 내면 아까워서라도 한번을 보겟지 하면서.. 과감히 도전하고 결제도 하였지만 시간은 많은 편이 아니여서 강의를 빨리 듣기를 하였답니다. 그러나 그것도 두번도 아닌 한번밖에는 듣지 못하였지만요 나이가 나이인지라 책을보면 눈도 아파 영양제도 먹어 보았지만 한시간이상 공부하기도 힘들더라구요 시간이 다가 옴으로 기출문제 및 예상문제 가지고 도전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나오지 않던 점수가 점점 나아졌어요 많지 않은 시간에 합격이라는 영예를 가진 것에 대하여 귀사의 강의 덕분이라 여기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아직도 망설이는 젊은이들에게는 도전이라는 것을 얘기하고 싶네요 주변에서 보아지는 시선도 좋구 내가 가지는 뿌듯함도 사랑스럽네요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추신: 벌써 주변에 다수의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을 하였답니다.

191. 꿈꾸는자만이...가질수 있는 행복의 주인공은 당신 입니다..

  • By : 정성택

정말 꿈만같은일이 현실로 일어나서 너무 행복합니다.. 매년 공부를 해보고싶다는 생각만 가지고 지난 세월이 몇년이란 시간이훌쩍흘러버리면서.. 길거리 간판에 자기의 이름을 걸고 부동산중개업을 하는 선배님들을 보면서 얼마나 부러워했는줄 모릅니다.. 문득 오늘시작하지않으면 영원히 하지못할것 같아. 여러학원,, 인터넷을 뒤져 동강을 알아보았습니다.. 현실여건상 직장을 다니면서 매일 출석하여 학원수강을 듣는다는것이 불가능하여 동강으로 마음을굳히고 여러동강사이트를 뒤져 샘플방송을들어보고 에듀라인을 선택하였으며,,그때 순간의선택이 너무 탁월했다는 생각이 지금 듭니다.. 수강신청하고 책을받았을때 입이 딱벌이지는것 있죠.. 너무나 쉽게 문을두드렸다는생각이 들정도로 책을보고 기겁을 한것있죠.. 과연 내가 지치지않고 이책을 시험볼때까지 한번을 볼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문득들면서...도무지무슨말인지 이해가 되지않았습니다... 동영상을 보면서.. 새로접하는 학문이라 더욱더 이해가 가지않는 시간들을 보내면서.. 정말 내가 왜 이런 어려운시험을 선택했을까...이시험아니고 얼마든지 많은데.. 하면서 시작이 있으면 끝이있어야한다는 마음을 가다듬고.. 이해가지않는 동강을 계속...반복해서들으니.. 정말 이해가지 않고...외계인말같은말이...두번..세번들으니 정말 머리속에 쏙들어오는것 있죠..이긁을읽을수 있고...내년시험을 보고나면 여러분도 정말 에듀라인을 선택잘했다는것을 정말 느낄수 있을것입니다.. 저처럼 모든기쁨을 누릴수 있는 멎진수강생이되고 시작을 했으면 합격의 영광은 본인의 노력과.. 에듀라인에서 책임질것입니다... 짧게나마 나의 합격수기를 읽어주셨어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에듀라인 관계자 여러분...실장님 ... 교수님.. 특히 여러교수님의 명강이 아니였다면 오늘합격의 영광을 제가 누릴수 없을뿐더러 여기 모든수강생이 합격할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합격축하금을 받으면 무엇을 할까 고민했는데.. 그동안 공부한다고 가족과 함께 여행한번 제대로 못했는데.. 합격축하금으로 짧은곳에 가족여행한번 다녀올랍니다.. 멎진추억도 만들수 있고...새로운 인생의 변환점을 만들수 있는 시간만들고.. 너무 고맙다는 말 밖에 나오질 않습니다/./. 에듀라인의 화이팅!!

190. 새로이 공부하는 수험생들에게 저의 경험담을 알려드립니다.

  • By : 김경수

나이 오십이 넘어 공인중개사 시험을 보는 것은 나에게 버거운 것이었습니다. 특히나 직장생활을 겸하여 하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주변에서는 첫회에는 1차 시험만 대비하고 그다음 회에 2차 시험을 준비하라는 충고를 해주는 사람도 있었지만 목표를 크게 잡고 1년에 1,2차 시험 대비를 하였습니다. 처음 공부를 할 때에는 무슨 뜻인지 잘 알아듣지 못하고 졸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실장님이 알려주신 순서대로 계속 반복해서 공부를 하니 조금은 알겠더군요 1차 시험 대비 공부를 하고 문제지를 풀어보니 대충 50점 선에 다다라 2차 시험 공부를 하였습니다. 법령, 공시법, 세법을 공부 할 때에는 조금 수월해 보였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공법을 공부 할 때에는 40점도 넘지 못할 것 같은 걱정이 생기더군요 전 과목을 대충 공부하고서 다시 문제집을 풀어보니 나이 탓인지 암기사항을 많이 잊어버려 암기 항목이 많이 틀리더군요 이제 새로이 공부하는 수험생들에게 경험담을 알려드립니다. 소다락 한편 이론공부하고 바로 문제지를 풀면 좋은 점수가 나오나 조금 지나면 마노은 것을 잊어버립니다. 처음 문제를 풀 떄 좋은 점수 나왔다고 자만하시지 않기 바랍니다. 출퇴근을 버스로 하는 저에게는 버스에서 공부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버스에서 교재를 꺼내놓고 공부하기가 쑥쓰러워서 작은 다이어리를 노트로 만들었습니다. 일찍 출근하면 자리도 앉아가고 버스가 한산하여 공부를 해도 크게 지장은 없습니다. 대신 암기항목을 주로 하여야겠지요 아침 일찍 출근하기에 업무 시작 전에 1시간정도의 동영상 강좌를 들었습니다. 퇴근길에는 복잡하고 사람이 많으니 MP3로 청취만 했습니다. 또한 내근직을 하는 저는 일과시간에도 틈틈이 동영상강좌를 들을 수 있었던 것은 저의 축복이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듣지 못하게 이어폰을 끼고 시간만 나면 동영상을 들었습니다. 이어폰 끼고 하니 잡념도 없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저녁잠이 많은 사람이라 아침 6시에 기상하여 공부 했으며 퇴근 후에는 7시30분부터 10시 반까지 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러다 9월 중순 작은 아들 군대 보내고 장모 상을 당하는 바람에 1주일 이상을 책을 보지 못하다가 다시 공부를 시작하니 또 많은 것이 생각이 나지 않아 걱정이 되더군요 그래서 마지막 1달은 새벽 4시에 기상하여 1시간 30분은 집에서 1시간 30분은 업무 시작 전에 동영상으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퇴근 이후에는 11시까지 공부를 하였습니다. 1,2차 시험에 합격 하고 나니 학개론 선생님의 강의 중 어려운 문제나 쉬운문제나 다 똑같은 점수이니 어려운 문제 못풀었다고 걱정하면 몸과 마음만 상하니 속 편하게 생각하시라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전체적인 시럼이 85%이상은 동영상 강좌에 다 들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젊은 사람은 기억력이 좋아서 어려운 계산 문제를 접어두고 쉬운 문제를 풀어 나가면 60점이상은 나올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계산문제도 문제를 못 풀것 같으면 먼저 답안을 살펴보면 답을 2~3개로 추측할 수 있겠더군요 특히 시험 4~5일 앞두고 암기사항을 다시 복습한 것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공부하는 여러분들은 마무리 단계에서는 새로운 것들을 풀어 나가는 것보다는 암기사항들을 따로 메모해서 총정리 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턱걸이로 합격했습니다. 부족한 저를 하나님이 도와주신 것 같습니다. 내년을 대비하여 공부하시는 분들 공인중개사 시험 쉽지많은 않습니다. 그러나 꾸준히 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습니다.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합격하는 데 도와주신 에듀라인 교수님, 실장님 그리고 동영상이 안될 때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해서 전화할 때마다 친절히 가르쳐주신 동영상 관계자에게도 감사드립니다.

189. 용기를 가지고 시작하세요~

  • By : 김윤경

결혼하고 10년, 육아와 살림만 하다가 나의 정체성에 대한 심각한 회의에 빠졌을 때 주변의 권유로 공인중개사에 도전하게 되었다. 사실 처음엔 만만하게 생각하고 시작하였지만 책을 처음 받아든 순간 덜컥 겁이 났다. 생소한 과목과 어려운 단어들은 나를 위축시켰고 포기하려는 마음까지 들었다. 그 때 이 시험을 공부한 사람의 소개로 에듀라인을 만났다. 강의하시는 교수님의 알아듣기 쉬운 수업은 생소하기만 했던 다양한 과목들에 대한 용기를 북돋아주었고 오프라인 과는 다르게 모르는 부분을 반복해서 들을 수 있어서 나같은 주부에게는 안성맞춤이었다. 초등학교를 다니는 아이들을 키우면서 오프라인 강의를 듣기란 참으로 힘들기 때문에 누군가 이공부를 시작한다면 나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에듀라인을 추천하고 싶다.

188. 합격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 By : 김원근

이렇게 합격하여 여러분과 함께 기쁨을 나눌수있어 기쁩니다. 누군가 함께 기뻐해줄사람이 있을때 더욱 기쁨이 배가된다고 하지않습니까 ? 이번 시험을 준비하면서 참 시간 적으로 많이 부족해서 과연할수 있을까 하고 마음졸였는데 뜻밖에 합격의 소식이 찾아왔네요. 이제 나이도 점점차가고 장래에 대비해야한다는 생각에 공인중개사 공부를 준비했습니다. 사실 연초에 무척 바쁜관계로 제대로 강의를 보지 못하고 틈틈히 주말을 이용하여 집중으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계속해서 동영상 강의만 반복해서 꾸준히 듣다가 6월 이후에는 집중적으로 기본서를탐독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생소한 법률용어등이 생소해서 많이 어려워했지만 이해가 안되도 계속해서 반복 또 반복하니까 조금씩 정리가 되면서 이해가되었습니다 부동산학개론은 최성서 교수님이 자세한 강의가 돋보였고 민법도 아주 쉽게 잘 설명하시더라고요. 그후 2차시험에는 말로만 듣던 공법이 공포법이라는것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처음에는 지적법이 어려웠지만 계속듣다보니 오히려 효자과목이 되더라고요. 등기법은 상식적으로 많이 알고 있는듯 하지만 시험공부에 들어서는 무척이나 어렵게 느껴지더군요. 이후 부동산 중개법은 법령이 자주바뀌어서 약간 당황스러웠습니다. 시험을 마치고 학교운동장에 나서니까 벌써 1차시험 가답안을 나누어주더라고요. 집에 와서 맞춰보니 약간 아슬아슬하더라고요. 다음날 2차시험의 가답안이 나왔길래 확인해보니 합격점수가 나오더라고요! 시험점수상에는 합격인것 같은데 막상 답안지 마킹에 실수가 있으면 어쩌나 하는 마음에서 11월 25일을 기다렸습니다. 당일 9시 정각에 1차시험합격을 떨리는 손으로 조회해보니 합격이라는 글자가 선명히 찍혔습니다. 우와 만세! 두손을 높이들고 외쳤습니다. 2차시험도 확인한결과 합격! 정말 온천하를 얻은것같은 기분이었습니다. 그동안 밤잠못자고 이를 악물고 하루 하루를 지냈던 인고의 세월이 합격의 영광으로 다가오니 더욱 감동이 컸습니다. 누구보다 기뻐하는 가족들을 보고 역시 시험보길 잘했구나하고 다시한번 생각했습니다. 이글을 읽는 여러분들도 꼭 저와 같은 합격의 기쁨을 누리시기 바라면서 두서없이 글을 마칩니다.

187. 건전한 부동산중개에 이바지 하겠습니다.^^*

  • By : 박혜숙

저도 드디어 자격증을 받았습니다. 공인중개사에 대해서 전혀 모르던 제가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던 건 에듀라인 덕입니다. 능력있는 강자진분들과 항상 응원해주신 실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쉽게 생각했었는데 의외로 많은 모르는 용어의 어려움에 부딧치고 딱딱한 강의에 졸음이 밀려왔습니다. 전과목 강의를 모두 듣는데 오랜시간이 걸렸습니다. 3개월정도... 한번 듣고나니 그다음은 다들 아시죠? 좀 쉽더라고요. 흥디도 생기고 그러고 나니 슬슬 꾀가 나고 놀기도 싶고 나이가 있다보니 친구들과 술도 한잔씩ㅎ해야하고 암튼 갖가지 핑계와 일들이 생기더라고요 ㅡㅡ;; 그러다 문득 생각이 났죠 공법의 박진석강사님께서 하신 말씀 '시험의 우리들의 머리를 고려하지 않는다'는 말씀을 듣고 '그래! 시험은 내상황을 고려하지 않아!' 하는 생각이 들어 다시 열심히 도서실로.... 그러나 시간은 많이 흘러 시험 두달 남기고 몰두.. 그래서 역시 에듀라인입니다. 그런 제가 합격을 햇으니 말입니다. 민법부터 공법까지 긴 과정을 포기않고 오늘이 있게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우리나라의 건전한 부동산중개에 이바지 하겠습니다.^^* 꾸벅

186. 의미있는 시간이였습니다.

  • By : 엄명순

저는 보험영업일을 하는 관계로 항상 미래에 대해 걱정을 하고 있던 중 공인중개사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학원 다닐시간은 낼수가 없고 고민 중 인터넷에서 에듀라인을 추천받았습니다. 저는 결심한 것은 바로 실천하는 생각이라 바로 등록을 하고 새벽에 1시간 출근해서 1시간 퇴근후 1시간 하루에 3시간은 꾸준히 학습하였습니다. 학원과 달리 시간있을 때 틈틈히 공부를 할 수 있어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주변에서는 처음에는 많이 힘들다며 말렸지만 지금은 자랑스럽게 여기며 축하해주고 있습니다. 공인중개사를 준비하면서 아이들에게도 좋은 영향력을 끼친 것 같아서 의미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지금은 주택관리사도 에듀라인에서 준비중입니다. 감사합니다.

185. 드디어 ...해냈습니다....!!!

  • By : 문경수

돌이켜보면 너무나황당했던 지난수년동안의 주마등같은 역사의파노라마가............ 대학. 고등학. 20대 30대 학생 주부 어르신 등 누구나 도전할수있는시험 . 그러나수많은시련과 갈등속에서도 포기하지않고 그런고초를 격으며 ..지금 이순간 합격의 감격을 느끼시는 희열을...저와함께....! 저는52년생 남아로서 새로운 인생을시작하고자 하는사람입니다. 30여년간 건축일에 종사하다 경기불황으로 그만두게되어 40대후반에 한2년여동안 하는일없이 세월을보네노라니 건강과 정신의 문제가생겨 뭔가에메달려야만하는 절박함에 이르게 되었습니다.그러던중 50에 접어들면서 늦은나이라는 부담을모르고 그냥 철없이 겁없이 공인중개사자격시험이라는 험한산을..ㅋㅋ처음에는 그저시작하는마음으로 아무런준비 없이 그냥 학원에 3개월간 다녔습니다.전혀이해도 않되고 강이시간을 졸면서..그렇게 연을 맺게되었습니다.그때부터 나에게는생활의 일부가되었고. 그렇게 인연을 맺은게 1. 2. 3. 4년의 세월이...물론 독학으로 해마다 시험은 ..그리고 그세월속에서도 저의 환경은 그리 절박한 입장은 아니었습니다. 자식들 모두 학업을 마쳤고 한창경기 호황인 80~90년중반까지 건축경기도 그렇고 ..그렇게해서 11회부터 12.13.보고 14회는 접수못해 걸르고..그어려운15회 .또 추가까지 모두 낙방 충격이..그래서 많이 힘들었지만 다시 마음을고쳐먹고 16회부터 자신에대한 한심함과 가족에게 부끄러움으로 면목이 아님을...그런생각이 들기시작했습니다.그런중에서도 나름 사회인으로서도 활동도하고 걷으론 기죽지않은 소외감없이 그런몆년을...그런데그때 다른 공부방법을 찾았어야하는데. 그렇지못하고 그대로 답습하는.. 대책없이 몆년지난기본교재 문제집 .이해안되는요약집 .그리고 교육방송 정규강의만을 죽어라..ㅋㅋ 나름 열공인양하면서 매해시험장출입은 계속 ..또 떨어지고 그러던중에 작년19회때 큰아들놈이 직장관계로 집에서 같이 지네게되면서 아버지의 무지한 만학의 열공에 보다못해서 방법을 만들어주는 계기가되었습니다. 인터넷을 몆일간뒤지더니 중개강의 싸이트가 있다면서 추천을해준덕에 그때부터조금 눈을뜨게되어 동영상이라는 강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처음들을때는 선생님들의 말씀이 잘이해를 못했지만 그래도 몆년간 해온게있어서 차츰 발전이 되는것 같았습니다.정말 죽도록 공부만한다는 학생들 못지않게 그이상으로 하루 5~12시간까지도 보고 또 보고 듣고 또 듣고 나중에는 빠르게 배속으로 수십번반복해서.모이고사 시간개념없이 5번이상 풀었습니다.그런데 19회 민법1문제 개론2문제미달 .그런데 2차시험점수 합격권.진짜앞이 캄캄했습니다.그런데 그때는 이상하게도 17,18,19회까지 어쩜 그렇게도 1~2문제미달로 낙방이 되는지 신기할따름 이었습닐다.지금와서는이해가되지만 그때는 너무나 황당했고 아쉬움이 컸었습니다.어쩌면 저로서는 무모한도전이었는지도 모릅니다.저자신 무능한 생각도 들었지만 포기는할수없었습니다.그동안 너무많은 노력과투자가 소중했습니다.그런과정을 격으면서 여러가지를 배웠고얻었습니다.중학졸업이 전부인 학벌이 별로없는 저로서도 그래도 아들놈보다 이분야에선 선생이된 느낌이 아니겠습니까.외냐면 19회때 아들놈은 만만히생각했다가 저랑같이 낙방의고베를...물론20회에는 저만시헌을...지금까지 그렇게많이 시험장을 오가면서 다짐했었고 끈질긴도전의 연속이였습니다.떨어저서 다시 또 처음으로 되돌아가야하는 그무거웠고 힘들었던일을..집중이되지않고 암기가안되는 쇠퇴한머리통을...그럼에도 미련에 메달려서놓치지않고 끝까지 완주한 공인중개사공부...!!너무힘들었던공부였습니다.그러나해냈습니다.인생은 성공보다 더중요한것은 성장되어가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만학도여러분들 모두학생이라는 젊은마음과 건강을 유지하며 계속도전을...지금은 너무편리한 인터넷강의들이...저는기본서는 집중이안되서 한번도 끝까지보지를 못하는어려움이. 그래서 더힘들었나봅니다.이제서야 그런 힘겨웠던 안타까운 생각들이...너무나당연한 기초 기본을 무시한 무계획적인 무식한 열공의 한심함을 되돌아봅니다..ㅎㅎ 자기만의 작은 공간과 주변과 당분간 담 쌍고 그렇게 독한미음으로 공부하기를 권합니다.학력높고 실력있으면 조금 덜 고생하며 빠르고 쉽게 단기간에 합격하는 분들도...그렇지만 저와같은 처지에 놓여있는 분들도 열심히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면 얼마든지 달성할수있는 공인중개사 시험 이라고 생각을합니다.저는 이공부를 통하여 사회생활하는데 도움이되는 많은지식을 얻게됨을 느끼게됩니다.이제다시 경매.주택관리사 공부도 하는 벅찬인생을 보낼려고합니다.끝으로 이렇게 서투른 문장으로 사연많았던 추억을 더듬어 큰맘먹고 용기를내서 이렇게 두서없이 적어받습니다.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 제주도에서 10년졸업생 _

184. 자격증을받기까지~~~

  • By : 김기승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수 있는 1년이라는 시간동안.. 지금의 제가 있기까지 도와주신 여러 사람들이 스쳐갑니다. 제 집사람, 아이들, 직장 동료들,, 그리고 김주연 실장님까지.. 시험보기 전에는 정말 공부가 지겹다고 햇더니 실장님께서 그러셨죠. 지겨울 만큼 하셨으니 벌써 합격하신 거라고 조금만 더 힘내라고.. 제가 지치지 않게, 저 처럼 변덕 심한 사람을 옆에서 잡아주신 실장님께 무엇보다 큰 감사 말씀 드립니다. 집사람과 아이들도 제가 무언가를 이렇게 열심히 한건 처음 봤다고들 하드라구요. 아이들한테도 매일 공부하라고 하기만 했지 내가 공부를 해보니 그동안 느낄수 없었던 많은 것들을 느끼고.. 애들 입장이 되어서 생각하는것도 꽤 뜻깊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살았던 수 해보다, 올 1년은 정말 몇년간의 노력을 압축시켜서 열심히 살았던 한해 였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당당하게 합격증을 받으러 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이번기회를 계기로, 열심히 하면 할수 없는게 없다는걸 알았으니 더욱 더 매회 최선을 다 해서 살아야 겠어요. 물론, 김실장님의 메세지를 매일 볼수 없다는게 좀 허전하긴하겠지만요... ㅎㅎ 주변에 친구들 중에서도 제가 해내리라고 반심 반의 하곤했었는데 막상 주말마다 도서관가고, 야근하면서도 쉬엄쉬엄 동영상 보는 저를 보면서 대단하다고 하드라구요. 입소문 많이 낼께요 ^^ 언제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감사해요.. ^^

183. 지친삶의활력소가되었습니다.

  • By : 김영규

살면서 낙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찰나에 건강이 많이 안좋아 졌구요.. 뒤늦지만 깨달은게, 낙이없다는 내 말이 정말 신세가 좋아서 한 말이었구나.. 라는 생각이었죠. 나에게 고스란히 주어진 조용한 하루가 사실은 엄청난 행운일수도 있다는 사실, 아프고 나서 알았습니다. 그래서 결심했죠. 이런 행운을 놓치지 말고 더욱 노력해 보자고.. 그래서 상담을 받게 되었고 김주연실장님을 만났습니다. 학생과 선생님 사이에도 코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김실장님과 저는 코드가 잘 맞았던거 같습니다. 열심히 노력하시는 김실장님과 그런 모습을 본받아, 제 임무를 더 잘 하려고 했던 저의 노력이.. 잘 맞아서 이렇게 1년만에 1,2차를 동시에 합격할수 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사실 제 나이 오십대 중반이 되면 나이도 나이이고, 건강도 건강이고.. 가족들은 다 각자 흩어지고,, 머 하나 재미있는게 없었는데요. 이번에 몸이 아프면서 정말 가진것 하나 없던 내게 건강이라는 소중한 보물이 있었다는걸 알았고 공인중개사 공부를 시작하면서 나도 죽지 않았다라는 살아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열심히 해서 합격한거지만 사실 저 혼자 했으면 이렇게 빨리 1,2차를 동시에 합격할수 잇었을까 싶네요.. 그점, 정말 감사드립니다. 늘 허망하고 푸념이 많은 사람이었는데 이 공부하면서 건강도 더 챙기고 도전하는 제 모습에 사람들도 많이 놀라더라구요. 얼마 남지 않은 인생인데 열심히 살아야죠~ 정말 좋은 기회였고, 도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늘 지금의 자세를 잃지 않고 살아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에듀라인과 김주연실장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182. 차한대의보람^^

  • By : 정미경

몇 년간 공인중개사 시험일 3~4개월을 남겨두고 공부를 시작하고 포기하고 떨어지기를 반복하는 남편을 보면서 그까짓 공부를 몇 년간 한다며 핀잔을 주었더니 저보고 만약 시험에 합격을 하면 차한대를 사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시작한 이 공인중개사....진짜 생각보다 만만치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큰소리 뻥뻥 쳐놓은 상태라 중간에 포기하는것도 자존심 상해서 7개월 동안 남편 회사 챙겨보내고 매일같이 공부를 했습니다 나중엔 입시 공부하는 사람마냥 남편의 보살핌(?) 속에 준비를 하게 되었지요 시험 당일도 시험장까지 차로 데려다주고 시험 끝나는 시간까지 밖에서 기다려주고.. 시험장을 빠져나오는 저를 태워서 집으로 가면서 떨어지면 어때? 노력도 했고 이 정도면 괜찮아 하더군요 가답안 채점하고 저보다 초조하게 기다리던 남편이 합격한거 같다는 말을 듣고는 저보다 더 좋아라 했습니다 당장 차 사주겠다고 나가자는걸 최종 합격시까지 기다리고 하겠다고 했는데 이렇게 좋은 소식이 있으니 오늘은 맘편히 차보러 나가야 될거 같습니다 고생은 했지만 보람된 7개월 이었고 마음도 뭔가를 해내었다는 뿌듯함이 있네요 제 자신에게 그간 고생했다고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181. 힘들었습니다~그래서 더 뿌듯합니다.

  • By : 김봉준

솔직히 공부하면서 모든 내용을 잘 숙지하고 있다고 생각했고 시험에 대해 그리 많이 부담을 느끼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시험을 보니 이번 시험의 난이도를 떠나서 교재를 통해 익히고 내가 알고 있는 것과 시험은 별개라는 거지요. 시간이 워낙 빠듯해서 읽고 바로 답이 나올수 있도록 내용을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하더라구요. 저도 시간이 없어서 시험 시간내내 식은땀 꽤나 흘렸습니다. 본격적으로 교재 위주로 공부한건 2달여 동안이었구요 나머지 5개월은 동강을 반복해서 4회정도 들었습니다. 어쨌든 마음이 너무 너무 가볍습니다. 최종 발표날까지 마음 졸였습니다. 이제 맘편히 다리 뻗고 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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