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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아깝게 1차만 됬네요...

  • By : 박애련

참.. 서운하네요~ 나름 법학과 출신이라고 뻐겼더니.. 김주연 실장님 말처럼 결과가 말해줄꺼라더니.. 괜한 자만감에 빠져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시간투자를 많이 못했던것이 가장 큰 이유없어요. 친구녀석중에 이 공부를 하찮게 보는 녀석이 있었는데 정말 때려죽이고 싶을만큼.. 노력을 필요로 하는 시험이라, 이 시험 합격하신 분들.. 정말 존경에 마지 않을수 없네요. 더 나이가 먹기전에 뭔가 해보자고 시작했지만 초심은 항시 왜그리도 짧은걸까요.. 근무 외적인 시간에, 그렇다고 가정에 충실한것도 아닌데.. 지난 6개월의 시간이 필름처럼 펼쳐지네요. 저번에 약속했던것 처럼 시험후기 작성해달라고 하셔서 이렇게 쓰고는 있는데 합격하지 못한 사람으로써 이런 글을 써도 될런지.. 하하.. 그래도 1차 마저 합격 못했다면,, 면목이 없어서 실장님 피해다닐려고 했는데 다행? 입니다.. 2차도 다른건 다 60-70점대가 나왔는데.. 공법이 문제네요. 제가 학교 다닐때 부터 행정법은 약했어요.. 이노무 행정법은 외우는 거라.. 기억력이 자꾸 감퇴를 하는 저에게는 큰 장벽이 아닐수 없습니다. 허허.. 여튼, 못난 회원 관리해 주시느라 기운 많이 빼신 김주연실장님께 감사합니다. 한번 얼굴뵙고 거하게 약주한잔 올릴게요~ 앞으로도 2차가 남았으니 신경좀 더 써주십시요 왜 그런말 있쟎아요~ 길잃은 한마리 어린양 이야기.. 이쁘게 봐주십시요~~ ㅎㅎ

224. 아쉬움에 대해서...........

  • By : 구자호

이번 21회차 1차만 합격을 한거 같네요^*^;; 남들은 학개론이 쉬웠고 민법이 어려웠다고들 하지만... 저는 학개론보다 민법이 점수가 더 많이 나왔네요...기본서 두번정독하고 문제풀이만 해서 그런지 판례 위주로 나오는 민법이 더 쉬웠던거같네요... 학개론 역시 두번정도의 기본서 정독과 문제풀이를 많이 했습니다. 학개론은 응용력을 높이는게 제일 관건인거 같습니다....... 물론 민법과 학개론 문제풀이할때 모르는것은 다시 한번 책을 찾아가면서 했지요... 처음에는 1.2차 동시합격을 생각하면서 시작했는데... 처음하는 공부다보니 1.2차 공부시간에 대한 계획을 잘못 잡아서 1차에 더 많은 신경을

223. 시험을 보고 나오니.. 정말 시원섭섭하네요~

  • By : 이정미

말 그대로 시원섭섭하다는 느낌을 오늘 경험했어요. 아쉽기도 하면서.. 시원하기도 하고.. 나오면서 중얼거렸습니다.. 아, 떨어졌구나 ㅠㅠ 시험시간이 부족했구요.. 긴장을 안했다고 생각했는데.. 2차 시험이 끝나기 전에.. 화장실 가고 싶어서 문제도 잘 안보이는 수준 ㅋㅋ 1차는 시험에 쫒기지 않았는데 이상하게.. 2차가 쫒겼네요. 중개업법을 4번을 푼것이.. ㅡ.ㅡ요인이었던거 같구요 덕분에 공법은 찍듯이 막 때려맞춰서 풀었어요.. 어차피 공법은.. 가장 취약한 과목.. ㅠㅠ 근데 왠일.. 지금 답 맞춰보고 신나서 글올리고 잇는건데 합격입니다 ㅋㅋㅋ 동차로 ^^ 솔직히 이렇게 열심히 공부해본적이 인생을 통틀어 없을 정도로 열심히 했었지만 열심히 해도 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는걸 알고 약간의 좌절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김주연실장님 말씀데로, 이 시험은 기 싸움이라는걸 잊지 않고 끝까지 긍정의 힘으로 버텼는데.. 의외로 이런 행운도 찾아오네요 ^^ 진인사후 대천명이라고 했던가요. 그런말은 책에서나 나오는 말이라고 믿었었는데.. 경험하고 나니, 신기하면서도 하느님께 감사하고있네요 ^^ 지금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가족들 함께 공부하면서 싸우기도 많이 한, 오빠.. 그리고 에듀라인, 김주연실장님 ^^ 잊지 않고 살게요~~ 감사합니다.. 저, 합격 축하금 나오면 밥한끼 해요 실장님~~ ㅋㅋㅋ

222.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

  • By : 구아미

어제의 시험에 대해.... 지금 확인한 결과 저는 합격한 느낌?? ^^ 에듀라인에 넘넘 감사드려용~ 그래서 몇자 적어봅니다. 제가 한 공부방법은... 보통 저는 강의숫자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먼저 민법,개론,공법 강의를 우선으로 하구요. 하루에 3~4강의 무슨일이 있어도 하루에 무조건 3~4강을 이상듣기로 하고, 못들으면 그다음 날에 새벽까지라도 꼭들었습니다. 강의는 민법,개론,공법은 3회독 했구요,,, 전과목 써브노트를 만들어서 3회독 을 하면서 살을 더붙여서 완벽한 나만의 수헙서를 만들었어요. 전략은 대략 이렇습니다. 일단 민법,개론을 시작해서 그러면 2차과목은 저절로 따라온다. 이런말들을 하더군요.... 또...내가 포기하고 싶은 범위를 과감히 도전하라. >> 이런말들 정말 처음엔 그냥 흘려 들었어요 틈새시간을 금으로 활용해서.... MP3로 지하철타는 시간, 설거지하는 시간, 모두,,, 혼자책을 10시간 보는 것보다 강의를 1개 더 듣는것이 효과적인거 같아요... 모든 하고 싶은일은 1년으로 미뤘습니다. 이렇게 시작하여...시작한 시험공부 근데 방법에는 차이가 있겠지만, 결과에는 실력만 있을뿐인거 같아요 모두 저마다의 자기만의 노하우가 있으리라 생각들구요, 1년을 준비했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 보았습니다. 인생전체에서는 정말 짧은 시간이라 생각이듭니다. 중개사 자격증은 인생에 중요한 히든카드로 인생에 동반자가 될것입니다. 여러분도 분명 합격의 영광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담당 실장님...에듀라인 관계자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축하금 받을 날만 기다리며...^^

221. 합격한거 같아요..^^

  • By : 이재희

아침에 들어오니 시험 후기 많이 올라와있네요~ 저도 어제 21회 공인중개사 시험 치뤘어요~ 아이 임신해서 회사관두고 출산을 하고 나니까.. 산후우울증과 함께 무언가 하고싶다는 욕심이 생겨나더군요.. 그래서 선택한것이 공인중개사 자격증이었고, 인터넷 학원 몇군데를 알아보다가 올해 2월 손라현 실장님과 통화하고 에듀라인을 선택했습니다. (타학원 상담자와 달리 정말 친절하고 자세하게 안내해주셔서 믿고 따르면 꼭 합격 할수 있겠구나...싶었거든요^^) 올 2월 16일부터 7개월된 아가와 함께 공부를 시작했어요. 민법이 너무 생소했지만 강의를 반복해서 들을수록 재미있어지더라구요. 공부에 재미를 느끼니까 강의 듣는게 지루하거나 힘들지도 않았구요. 제가 수학과 경제학을 전공해서인지 학개론은 타과목보다 수월했구요, 학개론은 87.5 민법은 75점 합격점수~!! 두분 교수님들께 정말 감사드려요. 강의 재밌게 들었습니다. 2차과목 공법은 책보자마자 머리가 띵~~~ 했었는데.. 역시 반복학습..강의3번정도 듣고 제가 따로 이면지에 써브노트 만들고 하다보니 점수가 나오더군요. 모의고사때는 꽤 잘나왔었는데 시험장 가서 직접 풀어보니 제일 어려운게 공법이었어요..ㅠㅠ 57.5점 중개실부는 강의도 정말 재밌게 들었고..내용도 타과목보다 쉬웠는데 그래서 공부를 좀 소홀히 했나봐요..얘상보다 낮은 점수...75점 세법과 측수법과 등기법~ 저는 솔직히 등기법은 포기하고 세법과 측수법에서 점수 따자 계획했는데.. 세법이 어려웠어요..ㅠㅠ 점수는 62.5점 2차는 턱걸이 평균 65점 나왔습니다. 막판까지 열심히 할껄..좀 방심했던거 같아요.. 하지만 합격점이 나와서 다행이예요..^^ 아이낳고 우울했던 마음이 시험 합격하고 성취감과 자신감으로 바뀌게 되었네요. 여름엔 아이 돌잔치 하느라 정신없었지만..또 주부로서 명절에는 양가댁 다니느라 정신없었지만..하루 한시간씩이라도 책을 놓지 않으려고 했던 것이 좋은 결과를 안겨준것 같아요. 에듀라인 교수님들과 손라현실장님께 너무 감사드려요

220. 감사합니다. ^^

  • By : 소지수

ㅇ ㅏ~~~드디어 시험이 끝났군요... 저를 담당해주셨던 김주연실장님 넘 감사드려요~ 매번 흔들릴때마다 문자를 넣어주셔서 저에게는 그 문자하나가 어찌나 찔리던지...타이밍이 정말 굿이였어요^^ 처음한달은 정말 뭐 이런건 내가 꼭 공부해야하나?? 이런 생각들로 가득차서 첨엔 일주일에 두번밖에 못들었지만... 점점 늘려갔어요~ 2달정도 되었을땐..거의 2틀에 한번씩 하다가 3달부터는 정말 거의 매일 했어요...단 일주일에 한번은 놀았구요..ㅋㅋㅋㅋ 여러분도 절때 포기하지 마세요~ 전 아직 직장인이긴 하지만...미래대비 차원에서 앞으로 적어도 5년후에는 꼭 필요한 자격증이 될꺼 같아요 모두모두 화이팅하세요~^^*

219. 시험후기 올려보아요..^^

  • By : 유미숙

저는 1년정도 시험공부를 시작했던 아이를 엄마입니다. 자격증에 대한 막연한 기대로 어떤과목을 시험보는지도 모르고 시작했던 저는 완전 어려운 단어들로 싸여있는 책을 보는 순간...앞이 깜깜했어요 그런데 에듀라인의 담당실장님이 저에게 끝까지 도와준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안믿었습니다. 집안일을 하고 아이들을 돌보면서 시간을 내려면 교재와 동영상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정말 힘들었어요, 일단 전화상담을 하고 나니 조금 희망이 생기더군요. 상담선생님께서 각 과목당 투자할 시간과 제가 빠지는 날이면 항상 체크해주셨어요 차근차근 민법부터 공부하기 시작했어요... 합격은 바라지도 말자고.. 대신 매일매일 컴퓨터에 앉아 있는 습관부터 했어요 그러다가 동영상을 한과목만 보자 그런생각으로 시작하면서 3달 넘어서는 습관이 되어 버렸죠..^^ 시험보기전엔 1차가 더 자신이 있었는데 막상 시험일에 보니 1차는 문제의 난이도와의 싸움보다는 시간과의 싸움이었습니다. 2차 문제는 5문제를 못풀고 나온거 같아요...음... 그래도 전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점수가 나올지 걱정이지만 떨어져도 전 이렇게 열심히 한적 처음이라 그런지 무지 뿌듯하답니다. 아~ 오늘부터는 아이들과 시간을 좀더 가져야 겠어요~^^ 날씨가 마니 쌀쌀해 졌네요~ 감기조심하세요~

218. 교수님들과의 만남~

  • By : 김영희

우선,에듀라인 교수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막상 수강신청을 해놓고 다른일 핑계로 공부를 제대로 하지않아 6월 모의고사를 봣지만 공부를 안하고 보면 당연한 결과지만~ 그래도 너무 현실은 ㅜㅜ... 1차 평균 32점 2차평균 50점대.. 갑자기 정시도 확들고면서 불안한마음이 들었습니다. 공부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어떻게 될지 몰라 주위 사람들에게 공부한다는 말을 안했더니 이틀이 멀다하고 사람만날일 생기고 일생기고... 늦은 나이에 공부하는 사람들은 그게 가장 공부하는데 적인것 같습니다. 8월 까지도 계속 헤어나지 못하다가 9월10월 정말 핸펀 아예 꺼놓고 막말로 정말 정신없이 빡세게 공부했습니다. 하지만 덕을 본건 교수님들 정말 강의잘하시고 사람들 잘 끌어 당기시고 가끔씩은 썰렁하지만 그래도 긴장 풀어주시느라 노력하시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다른과목은 많이 힘들었지만 그나마도 가장 점수가 조금 낫았던 과목이 세법은 은행다니던 사람이라 쉽게 접근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여러분들 모두 감사합니다.여러가지로 공부다다 궁금한게 너무 많아서 쪽지도 많이 보내고 질문도 많이하면 친절하고 신속하게 처리해주시던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도 모두 감사드립니다. 너무 떨려서 가채점 안해봤지만 어쨌던 합격같기도 하고 하여간 운명에 맡기겠읍니다. 하지만 결과가 안좋더라도 한번더 도전하려고 합니다.

217. 고맙습니다.

  • By : 정현수

이번 21회 시험 본 23살 학생입니다. 작년 군대다녀와서 전문대 졸업하여 적성에도 맞지않고 내 스스로도 그 쪽 길에 대해서 관심이 없어진 터라 이 쪽에 관심이 있어 1월부터 발을 들여놓고 에듀라인에서 교수님들이 하라는 대로 공부해서 이번 시험을 치루었습니다. 시험보고 엄청 떨리더군요. 어떻게 됐을까 답안지 밀려쓰지 않았을까... 그런데 가답안 채점해보니 합격인 듯 싶네요^.,^ 군대 전역했을때보다 더 기쁨니다ㅋㅋㅋㅋ 모든 수험생님들 고생많으셧구요,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진심 좋겠습니다!!!ㅎ

216. 이 수기가 100% 합격 길라잡이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 By : 박형진

어디서부터 적어 내려가야 할지....^^ 일단 저는 27세의 남자입니다. 인천 살구요..^^ 현재는 인천 송도신도시에서 중개업을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경쟁속에 살아남기위해 발버둥치는 중개업자들을 보면서 현실이라는게 참 쓰라리고 힘든것이구나.. 싶습니다 공인중개사를 2년간 준비하며 느낀 것은 이것입니다 '아.. 내가 고딩때 이렇게 공부했으면 서울대도 갔겠다...' 싶더군요 직장일과 병행하며 20회에 1차를 패스했고, 이번에 2차를 패스하였습니다만, 이번 2차시험 점수를 체크해보니 딱 60.8점이라는 점수가 나오네요 시험이 끝나고 나오면서 불합격이라 라는 예상 하에 목욕탕에 들어가서 코를 막고 울기 시작.. 2시간을 넘게 목욕탕 취침실에서 병신같이 울고 있던중 에휴..채점이나해보자.. 다시 채점 해보니, 중개법 70 공시세법 65 공법 47.5 평균 60.8점 또 한번의 기적같은 합격점수 '뭐야 얘 턱걸이야? ' 라고 생각하시는분 혹은 '두달만에 합격한 사람도 있다는데 형편없는 놈이네...' 라고 생각하는분은 그냥 조용히 창 닫으세요-.-;; 저는 고득점도, 단기합격도 아니지만 직장생활과 동시에 독학으로 공부하며 많은 시행착오를 거쳤고 공인중개사 공부하는 방법은 얼추 터득했다고 생각 합니다 이렇게 수기를 올리는 이유는, 다른분들의 합격 수기가, 시험을 준비하던 제게 지대한 영향과 길라잡이가 되어 주었기 때문입니다. 학개론 감정평가입니다. 꽤 어려운 부분인데 고작 6문제쯤 출제됩니다, 저는 아예 찢어버렸습니다 이거 6문제 맞추겠다고 감정평가 들여다 보고 있는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만약 넉넉한 시간으로 준비한다면 감정평가 같이 하면 좋습니다. 그럼 합격 안정권에 들어가겠지요 어렵고 양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촉박한 시간에 쫒기는분은 유도리있게 조절함이 좋겠습니다 특히 감정평가 계산문제는 꽤 어려운 편이래요, 저는 안했습니다 ^^* 민법 버릴게 없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보세요 중개법 공/경매 입니다, 1문제 내지 2문제가 출제됩니다 양이 많고 어려운 편입니다. 경매를 봐야한다 안봐도 된다 말이 많은데, 저는 봐도 봐도 모르겠더군요 아참, 장사등에 관한 법률, 분묘기지권, 법정지상권

215. 합격(?)수기 올립니다..

  • By : 김수경

지난 1년 전, 큰아이가 군대가고 작은아이가 학원에서 늦게 귀가하기에 12시가 넘도록 잠을 잘 수 없는 사항이라 겸사겸사 공인중개사 20회 준비를 했었고, 꼭 합격하려는 욕심이 생겨서 1,2차 동시에 패스하려고 나름 열심히 했는데 20회에서는 1차 민법을 어렵게 보아 딱 한 문제 차이로 여유있는 2차는 당연불합격을 하였습니다. 작년에 떨어지면 안하겠노라 다짐을 하였었지만 올해는 억울해서 재도전했고 이렇게 합격(평균70+여유)하여 수기를 쓸 수 있게 되었네요..^*^ 작년 공부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무진장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열심히 하지 않으면 절대 합격 못 하는 시험입니다. 노력만이 살길이니 꾸준히 열심히 공부하셔서 올해 낙방하신분들, 새로이 내년시험 도전하시는분들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저도 다른분들처럼 공부방법을 써드리고 싶으나 다른 노하우가 없었던관계로.. 에듀라인 교수님들, 담당교육실장님,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214. 합격수기 및 제 나름 공부방법!

  • By : 이현범

작년에 1차 합격하고, 올해 2차 합격했습니다. 준비기간은 작년2개월...올해 3개월.... 준비기간이 짧았던것은 제머리가 좋다고 자부해서도 아니고 나태함이었겠지요. 저는 법무사사무원으로 10년정도 근무했었습니다. 작년1차때는 직장을 다니면서 시험을 본것이었는데 시험을 너무 우습게보고 시작을 늦게 했습니다. 민법은 나름 안다고 생각했었고 학개론만 하면 되겠지하고 여유부렸다가 고생무지했습니다. 민법60,학개론 62.5...운도 많이 따라서 합격했던것 같습니다. 2차는 이러지말아야지 하면서 3월부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시험합격하면 개업할 생각이었기에 7월말에 직장을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건지 내일,내일 이렇게 하루하루 미루게 되더군요.. 결국 직장을 그만두고서야 발등에 불떨어진걸 알고 정신없이 공부했습니다. 하루에 10-12시간씩..강의6-7시간,복습3-4시간.... 시험전까지 강의2회,공법은 3회듣고, 기본서 4번정독,암기,문제풀이교재 다풀고,모의고사4번,기출문제5회분 풀었습니다. 평균 75점나왔으니 합격은 한거같습니다..마킹을 25분에 걸쳐서 했으니 실수도 안한거 같구요.. 그나마 시험점수가 나쁘진 않았지만 제 공부방법을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제가보기에 중개사시험이 1년에 한번씩 있다는것은 적어도 1년을 공부하라는 말같습니다. 그만큼 생각보다 공부할량이 많고 범위가 넓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공부방법은 이렇습니다. 일단 1년을 잡고 준비한후 하루공부량을 결정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공부시간은 6시간에서 많으면 7시간정도... 강의를 듣는시간은 4-5시간정도,나머지 시간은 복습... 그 이상은 약보다는 독이 되는것 같습니다. 시험과목이 법을 공부하다보니 그냥 들어서는 안되고 집중을 해야됩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 같은경우는 4시간이 넘어가니 정말 힘들더라구요. 머리는 아프고 다리도 저리고..처음 하루이틀은 되는데 한달 두달이 넘어가니 어떻게 공부를 했는지도 모르겠고... 직장은 그만두고 공부한것이 아니었다면 정말 그만두고 싶을 정도 였습니다. 법은 물론 암기를 해야되는 부분이지만 이해가 되지 않으면 외우기가 힘듭니다. 교수님선택과 공부량이 결정되었으면 공부를 시작합니다. 첫째도 이해, 둘째도 이해 입니다..암기는 뒤에 하면 됩니다. 이해가되면 암기도 쉽습니다... 보통 공부하시는분들이 이 공부가 실무에 무슨 도움이 되나 하시는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공부 제대로하면 진짜 도움 많이 됩니다. 저는 법무사에 일하면서 중개업소와 거래도 많이 했습니다. 사장님들이 저에게 물어보시는 질문에 70-80%가 기본서안에 다 있고 시험범위입니다. 시험을 위한 공부라 생각지 마시고 실무를 위한 공부라 생각하십시요. 공부에 기준이 민법,개론,공법을 중심으로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민법을 잘하면 등기법에 도움이 정말 많이 됩니다. 위 세과목과 등기법까지 잘하면 중개사법실무는 공부 거의 안해도 될정도입니다. 다른과목도 다 중요하지만 민법은 시험을 떠나서 중개사실무를 할때 정말 중요한 부분이기에 열심히 하시면 도움이 많이 되실겁니다. 하루목표량보다 좀 더 하고 싶으신분은 민법,개론,공법을 초기에 한번 더 듣고 시작하시면 다른공부에 도움이 되실겁니다. 하루4시간정도 정독,그리고 공부한부분 기본서 복습.... 1-2월,3-4월,5-6월, 3회강의청취..그리고 3번정독(3번째 정독할때는 암기도 좀 병행하시면 좋을듯..)하시면 어느정도 이해가 되실겁니다.. 공부하실때는 내가 그안에 들어가야 됩니다. 무슨말이냐하면 공부할때 내가 당사자가 되야 된다는 말이죠... 민법같은경우 대리,위임,계약부분에서 내가 중개업자가 되어있다는 생각으로 공부하시고.. 공법은 내가 도시기본계획,관리계획,정비구역등의 토지나 주택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공부하시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7-8월은 날이 덥다보니 지치기 쉽습니다. 학원에서도 문제풀이를 하는게 이유가 있는거 같습니다. 어떤분은 문제풀이에 집중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제 생각은 문제풀이는 시험의 유형이나 실수를 하지 않도록 바로잡아주는 정도라 생각합니다. 강의1회독할때마다 기출문제 1번씩 풀어보시고 학원에서 나오는 문제풀이 책자는 기본서 공부와 병행하며 풀어보는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문제풀이는 기출문제에 더 중점을 두고 하시면 도움이 많이 되실겁니다. 9-10월이 가장 중요한 시점입니다. 모의고사 점수에 너무 연연하지마시고 기본서에 중점을 두시면 좋을듯 합니다. 포기하는 과목은 없어야 됩니다. 대게의 분들이 공법을 포기합니다. 공법은 포기할 과목이 아닙니다. 그로인해 불안해서 2차를 포기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기본서를 중심으로 이해후 암기하시면 고득점은 아니더라도 충분히 좋은점수를 얻을수 있을겁니다. 그러면 다른과목의 부담도 덜을수 있을겁니다. 어떤분은 요약집으로 공부하라 하시는데 저는 요약집은 참고만 했습니다. 기본서로 공부를 해서 그런지 기본서가 눈에 더 잘들어 오더라구요. 처음엔 일주일이 넘게 걸리던 기본서가 시험보기 마지막주엔 4시간에 끝났습니다. 마킹연습도 많이 하십시요...시험잘풀고 마킹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이 꽤 되더라구요.. 시험당일... 시험당일엔 너무 많은 분량을 가져가지 마십시요.. 시험시간이 1차 100분, 2차 150분인데 시험바로전에 너무 머리를 쓰면 집중력이 약해질수 있습니다. 저는 작년 1차때는 시험보기 전에 아무것도 안봤고 올해 2차때는 중개사법 벌칙부분요약과 계약서 확인설명 요약만 봤습니다. 어차피 정확히 시험에 나오는 부분이었고 단순암기였기에 그 부분만 가져갔습니다. 그것도 시험한시간 전부터는 아무것도 안보고 머리를 쉬게 했습니다. 누구나 공인중개사 시험준비를 열심히 했기에 합격만큼 중요한것은 없을겁니다. 그러기에 불합격 하신분들의 실망감은 말로 표현하기 힘드리라 봅니다. 내년에 다시 도전할 준비를 하신다면 합격하신 분들의 공부법을 잘 분석해 보십시요.. 결코 머리가 좋아서 합격한것도 아니며 머리가 나빠서 떨어진것도 아닙니다. 공부방법의 차이일 가능성이 가장 큽니다. 제가 공부방법을 올린것은 공부를 하다보니 제가 공부한 방법에 너무 아쉬움이 있었기에 올린것입니다.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고 내년에는 정말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213. 가슴이 두근두근

  • By : 김두경

시험 보고 나와서, 공법에서 한문제가 모자라는 것 같아서 가슴 졸이다가 가답안 채점해보니 겨우 한두문제 남는 것 같아서 한나절 기뻤다가 다음 날 아침 일어나자 마자 가슴이 또 두근 두근... 혹시 답안지 마킹하다가 실수로 옆 번호에도 꼭 점을 찍은 건 없을까? 혹시 4번을 3번에다 잘못 마킹 한 건 없을까? 걱정이 끊이질 않습니다ㅠㅠ 이 상태가 11월 22일까지 더 간다고 생각하니 피가 마릅니다. 이러다가 심장병 걸리겠습니다. 항불안제라도 먹어야할까요? 저 포함 다른 에듀라인 수강생님들도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간절히 기도해보렵니다..!!!

212. 드디어 저도 시험 봤습니다.

  • By : 이연주

수강신청후 7개월이 지나 드디어 시험을 봤습니다. 물론 공부는 꾸준히 못했지만 시험삼아?. 시험을 봤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풀었습니다. 개념 문제를 풀면서 이건 진짜 공부했으면 맞은건데 하고 후회가 되던군요 응용문제는 나름 상식으로 풀었는데 역시 상식으로 통할 문제들이 아닌것 같습니다. 그래도 풀면서 공부하면 충분히 합격할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물론 이번 시험은 과락을 면하지 못했지만. 내년을 기약하면 굳은 결심을 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직장다니면서 공부하기란 그리고 이제 제 아이가 9개월이라 손이 많이 가는때라 힘들긴 하지만 화이팅을 외치면 내년엔 합격수기를 올리도록 할것입니다. 다른 직장맘 수험생분들도 함께해 보아요^^

211. 2차 시험을 보고 나서....

  • By : 김은정

오늘 2차 시험을 봤어요.공법과 등기법은 거의 포기를 하고 중개법과 세법,지적법에 희망을 걸고 시험을 치뤘어요.시험을 끝나고 나서도 중개법과 지적법은 쉽게 본거 같은데 세법은 확실히 어려웠고 공법은 어려운지 쉬운지도 모르겠더라구요.별 기대도 안하고 5시가 돼서 가채점을 한 결과 중개법은 82.5 공시법.세법은 57.5 공법도 57.5 정말 놀랐어요.공법이 생각보다 넘넘 잘나와서....그냥 40점만 넘어서 과락만 면하길 바랬는데.... 이 자리를 빌어서 중개법 교수님 넘넘 감사드려요.모든 용어를 쉽게 예를 들어가며 강의를 해주셔서 이렇게 고득점을 받게 된거 같아요.세법교수님도 정말 열심히 가르쳐 주셨는데 생각보다 점수가 나오지 않아서 실망이긴 하지만 세금에 대해서 무지한 저를 많이 깨우쳐 주셔서 감사드려요.그리고 공시법교수님,공법교수님도 넘넘 감사드려요 에듀라인....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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