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7. 많은걸 후회하게 되는 시험이었습니다.
저는 학원강의를 하는 다른 곳에서 인강을 듣다가
시험 시작 5개월전에 에듀라인에서 공부를 시작한 사람입니다.
처음에는 학원강의가 생동감이 있는거 같고,
샘플강의를 들어봤을때의 제 느낌을 중시 했었죠.
그래서 그 당시 에듀라인 실장님과 통화 했을때도 제가 건방을 떨었던거 같아요.
실장님은 공부를 해본 사람으로서 객관적인 조언을 많이 해주셨는데
그런게 그때 제게는 귀에 안들어 오더군요.
결국에는... 5개월 정도 시간 낭비하다가
다시 에듀라인으로 돌아온후, 실장님께 그동안의 공부방법과 진도 부분을 체크받고
공부방향을 설정하여 정진을 했습니다.
지나간 5개월의 시간이 너무 아까웠지만
되돌릴수 없는 부분은 과감히 포기하라는 조언..
근데 그게 쉽지가 않았어요 ㅠㅠ
정말, 이공부의 관건은 지구력입니다!
꾸준히 해야 된다는거에요..
그리고 우리 같은 직장인들은 더욱 의지가 박약하니, 그런 도움이 절실한거죠..
지금 공부를 시작하려는 사람이 있다면, 정말 많은 조언을 해주고 싶어요
제가 직접 겪었고, 또 실장님께 들었던 많은 이야기들..
그래서 저처럼 다시는 시간낭비하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게..
제 바램입니다.
5개월, 더 빨리만 에듀라인을 만났더라면 2차까지도 넘볼수 있었을것 같은데..
아쉬워요.
우선은 1차 합격에 만족해야 하네요.. ^^:
김주연실장님~ 제가 많이 홍보를 하고 있는데도 아직 공부를 하겠다는
될성부른 떡잎들이 없네요.. ㅋㅋ
저희 회사가 유독 개인 스킬향상에 주력하는지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미래대비 차원이든, 재테크 차원이든.. 한두가지 공부를 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물론 생각이 깨인 사람들만 ^^;;
제가 뒤늦게라도 김주연실장님을 만나, 생각을 깨우쳤다는것이 참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건방떨지 않고 항상 노력하는 진지한 사람이 되리라 마음먹어 봅니다.
실장님도 1년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늘, 건강 조심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