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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내인생에 잊지 못할 2010년..^^

  • By : 안정은

작년 2월 첫째 아이를 출산하고 키우며 1차를 합격했습니다. 올해...2월에 둘째 출산하고..아들 두놈 키우며 2차 합격했습니다. 저도 이렇게 합격수기를 쓰게 될 줄...흑흑~~ 정말 힘든 한해였습니다. 올한해 정신없이 바쁘고 힘든와중에 정말 나자신에게 할만큼 했다고 시험전에는 합격여부에 관게 없이 후회없다는 말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내인생에 변화를 위해서 참많이 노력했습니다. 공부하다 힘들때 스스로에게 걸었던...주문 서툴게 바란다고 해서 이루어 지는 것은 하나도 없다. 변명만 늘어날 뿐이다 변화란 많은 노력과 인내의 산물이다. 아이들은 어리지만..내년 따뜻한 봄이오면 중개사일 배우면서 일할수 있는 곳으로 취직 하려고 합니다. 신랑 혼자 벌어서 생활이....ㅠㅠ 2년동안 집안 행사가 있는날 아니고는 하루도 빠짐없이 에듀라인에 출석해서 좋은 강사님들 강의를 듣고 또 들은것 같네요.. 어려운 자격증이지만 열심히 하면 꼭 취득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기 싸움에서 이기셔야 합니다^^~~ 특히 공법!! 지금 시작하시는 분들 화이팅 하시고 내년에 꼭 합격하세요^^ 에듀라인~~~감사합니다^^

269. 돈보다 시간, 시간보다 합격..!

  • By : 김은아

저는 작년에 1차, 이번에 2차 합격한 수강생입니다. 처음에는 이 공부에 대해 잘 모르는 상태에서.. 돈 아낄려고 무료강의를 찾고 다녔었습니다. 까페 같은데 엄청 가입해서 무료 강의를 보고 있었는데 이게.. 무료의 저주 때문인지, 별로 공부가 안되드라구요 교재도 중고 책으로 구입했었는데.. 워낙 오래된 교재라서 그런지 하면서도 의문이 자주 들어서, 공부하는데도 방해가 되었구요. 그러다가 에듀라인의 합격수기를 보게 되었는데요. (이 학원 합격수기를 보고 공부시작을 결심했는데, 저도 결국엔 이곳에 글을쓰네요) 사람들이 돈 한푼을 아낄려는 마음보다는 원하고자 하는 목표를 위해 과감히 투자하고 공부하는 모습을 봤을때 순간 제 자신이 초라하고 부끄러워 졌습니다. 이미 그런식으로 공부하면서 6개월이라는 시간을 낭비하고 있었는데.. 돈보다 시간이 더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다가 에듀라인에서 등록을하고 공부를 시작하는데 6개월 동안 공부아닌 공부를 했으면서도 제 나름의 근거없는 자신감이 생겨서 실장님말씀도 안듣고, 전화도 피하고.. 솔직히 자주 연락주시는것도 부담스럽고 해서 연락주지 마라고 문자도 보냈었어요. 다시한번 이 자리를 빌어, 김주연실장님께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시간낭비만 하고 있을 무렵 아들녀석한테 공부안한다고 잔소리만 하고.. 바쁘다는 핑계를 찾아 다닐때.. 우연히 아들 친구 엄마를 만났는데, 직업상담사 인가? 그 공부를 해서 필기를 합격했다고 하는데 머리를 맞은것 처럼 멍해지드라구요 욕심도 나고, 질투도 나고.. 아이와 함께 공부했다는 그 엄마 말에.. 나는 우리 아이한테 잔소리만 했었는데.. 하는 미안함도.. 그걸 계기로 다시 공부를 시작하고, 나름데로 힘든 인내의 시간을 거쳐 이번 21회에 합격생이 되었습니다. 중간 중간 계획표도 세워주시고, 출석과 진도관리 해주신거.. 감사드려요. 공부도 공부지만, 이런 도움이 없었다면 과연 제가 해낼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말도 많고, 성격 안좋은 회원임에도 늘 신경써주신 실장님~ 복받으실거에요~ 앞으로도 지금의 성취감과 자신감을 잃지않고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겸손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68. 합격을 자축하며...

  • By : 최수훈

작년 가을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알게된 에듀라인이 저에게는 큰 행운이었습니다. 먼저 오늘이 있게 해준 에듀라인 교수님들과 에듀라인 관계자 님들께 머리숙여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칠흑같이 캄캄한 어둠속에 한줄기 빛과도 같은 에듀라인의 확실하고 명쾌한 강의와 철저한 학습관리가 있어서 오늘 제가 합격이라는 영광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없는 문장실력으로 몇자 적어보려합니다. 처음에 기본서를 보고 강의를 듣고서 아는 것이 너무 없어서 계속해서 공부를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을 한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지요,그러나 이나이에 이걸 극복하지 못한다면 나에게는 희망이라는 단어는 없는것이라는 절박한 심정으로 순간순간을 넘겨가면서 공부를 한 것이 지금에 와서 보니 참 잘한일이라 생각 됩니다.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저만의 특별한 비법이 있었다거나 한것은 없습니다. 에듀라인 교수님들 께서 말씀하신그대로 먼저 강의를 반복해서 전과목 3회 이상듣고 기본서는 4회독 이상하고 모의고사로 기본학습 테스트 하고 마지 막에 문제집 3회이상 반복해서 풀어보고 다시 기본서1회독 하고 시험을 보았습니다.이글을 보시는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충 고 를 드리자면 제 경험상 공부는 반복만이 최선인것 같습니다.반복을 하지않으면 기본서나 강의를 들을때에는 다 알것같은 문제가 시간이 조금 지나서 다시보면 기억이 가물가물 하거나 전혀 생각이 안나는 경우가 너무 많았습니다. 그래서 자꾸반복을 해서 배웠던것을 많이 기억하는것이 공부를 잘 하는 비법이라면 비법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에듀라인에서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께 행운이 함께하시어 합격의영광이 있으시기를 바랍니다.아자아자화이팅.......

267. 아직 기쁨의 흥분이 가라앉지 않은 맘으로 몇자 적습니다..

  • By : 성은숙

아직 기쁨의 흥분이 가라앉지 않은 맘으로 몇자 적습니다.. 작년 불합격의 쓴맛을 본 저는 '공인중개사는 저랑 인연이 안되나보다' 하면서 시험을 포기하려 했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공부한다는게 얼마나 힘든지 아마 시험을 보신분들은 경험으로 아실겁니다. 근데 여기 실장님께서 제게 용기를 주시면서 한번 믿어보라고 이번의 꼭 합격하게 될거라는 자신감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등록을하고 처음 강의를 접했는데 정말 1차 과목이나 2차 과목 교수님들께서 너무나 잘 가르쳐 주셔서 제게는 여기와 공부하는 성격이 맞다는 생각이 들어 계속 한책만 보았습니다. 여러 다른책들 보면 혼동이 오고 그많은 요점들을 외우려면 두배의 시간이 필요하면서도 도움도 안되었으니까요.. 가끔은 불안도 했습니다. 기본서만 보다가 낙방하면 어쩌지? 하고 말이에요.. 근데 결과는 그게 아니더라구요.. 역시 한 우물만 파야 되더라구요.. 7,8월 되니까 하나 하나씩 제 기억속에 자리잡히는걸 느꼈습니다. 다른사람들이 어떤방법으로했냐고 물으면 전 당당하게 에듀라인으로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론강의나 문제풀이도 참 잘되어 있고 판레 강의도 좋았습니다.. 모의고 온라인 테스트도 도움이 많이 되었구요.. 시험본후 문제들을 책과 비교해 보았더니 거의다 기본서에 있는걸보고 역시 에듀라인이구나! 정말 감격했습니다.. 이번의 불합겨한 분이나 처음 시험을 보실 분들은 에듀라인과 좋은 인연이 되시길 바라면서 마무리 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266. 수고했다고 말합니다 저에게...

  • By : 전윤주

지난해 이맘대쯤합격수기를 읽으며 마음을 다잡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강의를 2회정도 들을때에 조금씩 이해가 가고 자신감도 생기더군요 강의듣고 교재보고 문제풀고 하루 일과가 그랬습니다 학개론이 가장 까다로웠어요 수학?문제풀이 때문이죠 인내를 필료요 했고 가장많은 시간과 정성을 들엿어요 그래서인지 시험이 쉽게나왔는지 환호가 나올 정도로 쉬웠어요 제 경험으론 중개업법을 등한시 하면 안될거 같아요 공법은 아무리 해도 점수에 한계가 있고그러니 다소 쉬운 중개업법에서 고득점 계획을 잡으시는 것도 한방법이 될것입니다 또한 1차는 시간이 부족하고 2차는 집중력이 떨어지더군요 아는 문제도 틀리는... 그래서 1년의 피나는 노력이 물거품이 되면 안되잔아요 제가 문제를 끝까지 읽지안아 쉬운문제2개나 틀렸어요 마지막으로 교수님 감사합니다 에듀라인 고맙습니다 공인중개사를 준비하시는 40대 여성분들 포기만 하지 않는 다면 합격이라는 결실을 얻으실수있습니다 화이팅 하세요.

265. 바쁘다는 말의 함정

  • By : 김현우

공부에 대한 관심은 5-6년전부터 있었는데.. 결국에는 올해에 시작하게 됐네요. 나이 50... 회사에서도 위기감이 들고, 가정에서는 그렇다할 재미가 없어서 늘 가까운 사람들과 저녁은 술로 마무리를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몸도 슬슬 고장이 나면서, 무료하다는 생각은 많이 들었는데 그놈의 시간내기 어렵다는 핑계가 가장 쉬웠던거 같습니다. 밑에 직원들이랑 얘기하면서도 뒤쳐지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고 막상 퇴직을 하드라도 돈벌이를 떠나 떳떳한 직업을 가지고 싶은데 항상 머리로는 계획이 철저했지만, 몸은 말을 안들드라구요. 처음 관심을 갖고 에듀라인에 회원가입을 하고.. 이리 저리 실장님의 권유를 피해다니면서 시간이 2년이 흘렀드라구요. 용기를 내서 공부한다고 전화드렸을때 어찌나 죄송스럽던지.. 이럴줄 알았으면 무모하드라도 저질러 놓고 조금씩이라도 공부했으면 그 시간이 얼마냐.. 라는 자책도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와서 후회해 봤자 아무 소용없다는 직언을 듣고 다시 시작해 보기로 작심했습니다. 그렇게 습관잡고, 술자리도 슬슬 줄여가면서 주말에는 도서관도 댕기고 도서관에서 아는 친구들도 몇 만났지만, 스터디 비슷하게 정보도 공유하면서 좋은 사람들과 공부를 할수 있었던 기회도 되었구요. 술을 줄이니 건강도 좋아지고, 집안 식구들도 좋아하고.. 여러모로 많은 좋은점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공부하다가 자주 연락드려서 귀챦게 하고 했었는데 항시 짜증내지 않고 받아주시고, 친구처럼 또는 누나처럼 쓴소리, 단소리 많이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도서관에서 친해진 친구들과 장기적으로 창업계획도 세웠는데 이 시험에 합격하고 나니 그러한 자신감도 따라오네요. 친구들이 3명이었는데 저랑 다른 친구만 되고, 한명은 떨어졌어요. 함께 합격한 친구는 3년째 공부하던 터라.. 제가 뒤늦게 시작은 했지만 총 공부기간으로 보면 이긴거 같아 나름 뿌듯도 하네요. 여튼, 에듀라인.. 정말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필요한부분 있으면 죄송스럽지만 연락드릴게요. 늘 번창하세요!!

264. 저 결혼도 하고 합격증도 취득했어요..넘 좋아요^^

  • By : 이수영

실장님~!!! 많은 조언 덕분에~무사히 합격했어요^^ 감사합니당~~~ 1년이란 시간이 길다고 생각하고 공부하면서~약속이다 뭐다~몇개월동안 자주 빠지고 정신 못차렸었는데~ 실장님의~따끔한 충고~~덕에 정신차리고 바짝 공부했더니~ 드디어~합격했네요~~^^ 긴~시간의 싸움이었지만~ 그래도 뿌듯함이 남아서 좋네요~좋은 결실도 맺고요~ㅋ 축하금~나오면~~약속대로 실장님께 맛있는거 사드릴께여~^^

263. 저 공인중개사오픈합니다..많이 축하해주세요.

  • By : 조석찬

안녕하십니까.저는 안양에 살고있는 50대 김석찬입니다. 제가 이 공부를 하면서 느낀 점을 몇자 적으려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공부하기에 너무 늦은게 아닌가 하고 많은 걱정을 했었는데 자신감을 주시고 잘 리드해주신 담당 실장님 덕분에 수월하게 공부할 수있었습니다. 민법 같은 경우 이런저런 일들을 겪다보니 제가 쉽게 이해 할수 있는 부분이 많았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점수는 높게 나왔고요. 학개론은 실장님 말대로 과락만 좀 면하게 점수가 나와서 한편으로 다행이다 싶었네요. 열심히 한다곤 했는데 의외로 점수가 안나와서 좀 당황했지만요. 2차같은 경우는 제가 알고있었던 부분들을 공부 하다보니 조금은 이해되면서 암기하기 수월했던거 같습니다. 과목 수는 많았지만 모두 공부하면서 배우는것이 많아 좋았습니다. 또 공부를 하면서 제 아이들한테도 모범이 되는 모습을 보여줘 가정에서도 좋은 이미지를 얻은것도 있고요. 1년을 조금 넘긴 시간동안 질문에 답해주시고 신경써 주신 에듀라인 측에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262. 교수님..감사합니다.

  • By : 박철민

지인의 소개로 공인중개사 자격증에 도전하게 되었는데 법쪽으로 많이는 몰라도 조금 관심이 있어서 공부 하는데 있어서 점점 재미를 붙였습니다~ 하다보니~도움도 많이 되고~저는 개인적으로 영업쪽에서 일해왔기 때문에 노후대비차 많은 도움이 될꺼라 믿으며 8개월이란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지막 문제를 풀고 나오면서 후련하기도 했지만 조금더 공부할껄 이란 후회도 했었는데 운좋게 합격하게 되서 너무 좋습니다~ 지금은 하는일이 있어서 바로 부동산쪽으로 방향을 바꿀순 없지만 몇년뒤엔 경험을 좀 쌓고 부동산 하나~떡 차리고 열심히 일하고있지않을까 싶네요~ 우선 공부하는데 도움을 주신 에듀라인에 감사를 표하고요~ 지금은 합격을 좀 만끽하려합니다~ 나중에 다른 자격증에 도전하게 되면~다시 찾아 오겠습니다~ 사실 요즘 주택관리사 쪽으로 좀알아보고 있거든요~ 자신감도 붙었겠다 이럴때 좀 밀고나가는게 좋을꺼 같아서요~ 좀 더궁금한 사항들이 생기면~실장님께 연락드리겠습니다~!

261. 남편이 제가 최고라고 합니다.ㅋㅋ

  • By : 최인숙

저는 40대 주부입니다. 집에서 살림만 하다보니 언제부턴가 조금씩 우울해지는것도 같고 뭔가 자신감도 많이 없어지는 것 같아 조심스럽게 자격증 공부에 관심을 두었습니다. 남편도 적극적으로 공부하는거에 대해 찬성해주었고 제 두딸도 열심히 응원해 줘서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주부의 입장에서 살림이다 뭐다 막상 시간을 내서 공부를 하려고 하니 조금 버겁더군요.. 그때마다 남편이 강의도 같이 보면서 용어들도 같이 공부해주면서 그렇게 한발한발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그렇게 어느덧 1년이라는 긴 시간이 흐른후 이렇게 합격을 하고나니 너무 뿌듯하고 자신감도 생기고 이로 말할 수 없이 기쁩니다. 공부를 하고계신 주부여러분 아니면 시작하려는 주부분들 모두다 힘내시고 화이팅합시다! 처음엔 누구나 겁나고 자신없는건 똑같습니다. 저도그랬고요. 하지만 그 문제는 시작하기전에 겪어야하 필수 문제인거 같아요. 막상 공부를 하게되면 전혀 문제 될게 없는데 말이죠. 그러니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세요.

260. 감격 그 이상입니다. 감사드립니다.

  • By : 김지희

공인중개사라는 자격증은 저뿐만 아니라 한번쯤은 관심가지고 도전해 볼까하고 많이들 생각하시잖아요~ 그래서 저도 한번 따볼까 하고 쉽게 도전할 생각을 하게됬는데 막상 실장님과 통화하다보니 제가 너무 쉽게보고 뛰어들었다 싶었죠.. 그런생각으로 공부하시면 안된다는 따끔한 충고덕에 정신이 번쩍ㅋ 그래서 공부계획 짜주신데로 정말 지키려고 부단히 노력했어여~ 술 약속도 미루고 집에서 강의 못보는 날이 부득이하게 생기면 용어집이라도 손에 항상 들고 봤으니까여~^^; 뭐~다들 열심히 하시겠지만 의지가 가장 중요한거같아여~ 모르는 용어며 계산이며~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오긴 하지만 막상 자격증 시험 볼때가 다 되었을땐 저도 모르게 많은 부분이 실생활에 필요한 상식들로 뉴스나 신문에서 알고 있는 부분이 나오면 너무 반갑더라고요~ 공부의 재미를 좀 느꼈다고나 할까요~^^ 이 공부를 하려고 하시는 분들에게~말씀 드릴 순 있는건 저도 그랬고 자격증을 따신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너무 쉽게 보시고~설렁설렁 하시면 운이 넘치지 않는한~ 조금은 힘들지 않나싶네요~ 누구나가 딸수 있는게 아니라는게 더~매력있지않나 싶고요~ㅋ 무튼~저는 이제 좀 머리를 식히며~ 한가로이~자격증이 나오는 그날만 기다리고있어여~ 공부하시는 모든 분들도~다 잘되시길 빌어요~ 아~!그리고 제 담당 실장님께도~감사의 말씀 드립니당^^

259. 알찬 2010년이였습니다.

  • By : 차유민

오늘 합격자명단에 저의 이름을 확인하고 나니 “정말로 합격했구나” 하는 현실감을 느낌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집중적으로 공부하였기에 고생은 좀 했습니다. 몸무게가 5kg정도 빠졌어요. ㅋㅋ 최종결과는 민법 85점, 학개론 67점, 중개법과 공시.세법 70점, 공법 70점 이네요. 언제 어디서나 옆에 있던 든든하고 편안한 친구같은와 같이 공부했습니다. 공인중개사 자격증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본격적으로 입문하고자 했을때 우선 학원만 생각하면서 언제등록 할 것인지를 궁리하다가 문득, 두사람다 아줌마라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 많이 하다가 돈도 절약할겸 같이 시작했어요~^^ 가장 신뢰가 가며 제게 딱 맞는 곳! 을 찾았어요 왜 이런 온라인학습을 생각 못했을까? “진작에 알았다면 좀 더 시간을 두고 여유있는 공부를 할 수 있었을 텐데“하는 생각이 먼저 들더군요. 시간절약,최상의 시간활용,무제한의 반복학습,풍부한 자료제공, 훌륭한 교수님들,수험생간의 정보교류,상담코너의 활용, 합격생들의 시험공부 노하우전수...등등 아무래도 동강학원이다 보니, 사이트에 여러가지 정보가 많았어요~ 그동안의 시험준비경험을 말씀드리는 것이니 혹여나 도움이 되시는 분이 계신다면 좋겠군요. 합격후기를 쓰는 저는 1960년생이며, 실업계고교출신, 사무직경력10년, 공부머리는 녹슨 평범한 아줌마입니다. 그래서 공인중개사과정에 대해 조금은 자만심과 없고 자신감도 없었기에 2010년 5월말경 등록후 6월초부터 본격적으로 시험준비에 들어갔고, 하루 5시간이상 공부한다는 계획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주부라서 시간이 쫌 많고 친구와 같이 도서관을 다녀서 함께 공부했지요~ 친구와 함께라는건 역시 좋은 결과를 맺게 해준거 같아요 친구와저 작은금액으로 둘다 합격하여 에듀라인에게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58. 합격이 믿어지지가 않아요.

  • By : 권광순

합격했다니 믿겨지지 않았어요. 손라연실장님께 정말 감사하다는 인사 드리고 싶네요. 30대 중반의 나이에 직장생활을 하면서 틈틈히 준비했기에 우선 1차만이라도 합격하자고 맘먹고 에듀라인에서 동영상 강의를 보기 시작했어요. 직장에서 점심시간 등 짬나는 대로 동영상 강의를 보았고, 직장에서 필기까지 하며 볼 수는 없어서 주로 동영상 강의만을 열심히 들었어요. 어차피 교수님들께서도 강의하시며 필기하지 말고 칠판을 보라고 하시니까요 그래서 주말에 요약집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짬나는 대로 들어서, 처음에 감잡기 입문서부터 기본서 1회독 , 2회독 마지막까지 열심히 동영상을 차례대로 다 봤어요. 직장생활을 하면서 공부하는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았지만, 그냥 짬짬이 무작정 순환과정대로 동영상을 들었거든요. 모의고사문제를 풀면 점수가 좋지 않아서 정말 붙을 수 있을까 시험 당일까지도 불안해하며 갔는데 간당간당 합격했네요~ 넘 기뻐요~

257. 학생입니다.

  • By : 오상진

관련학과를 재학중입니다. 교수님이 자격증이 시험 보기전에 전과목 3번 반복 하고 당일엔 잠을 푹자라는 얘기를 해주셨는데요... 저는 정말 떨려서 죽는줄 알았어요~ 잠도 안오는데 걍 잠을 청했죠~ 그래도 합격을 했네요...^^ 생각보다 여유롭게~ 자격증이라곤 운전면허 밖에 없는 내가 그런걸 땄다니 믿어지질 않더군요 친구는 아쉽게 떨어졌는데 독학을 했어요 내 아이디로 동강을 보라고 했더니 안본거 같아요... 누가 그랬거든요 독학은 힘들다고.. 동강이 책도 주고 그러니까 훨씬 쉬운거 같아요 전 새벽에 3시간씩 들었어요 낮에는 학교가고 밤엔 공부하고 ^^ 요약집도 만들어서 엠피쑤리 노래대신 강의 들으면서 다녔어요~ 아마도 친구들은 노래 듣는줄 알았을꺼예요 제가 워낙 힙팝을 좋아라 해서리 ㅋㅋㅋㅋㅋ 저같이 안똑똑해도 책과 동강으로 충분히 딸 수 있습니다. 열분도 열심히 하세요~ 화이팅요~

256. 저 합격했어요....축하해주세요~

  • By : 김현정

정말 처음에 15권의 책을 보는 순간 토나올뻔 했습니다. 저는 한번도 이런쪽의 공부를 해본적이 없어서 너무 놀랐답니다. 그런데 담당실장님이 처음부터 일단 2과목부터 그리고 학계론과 민법중 더 쉬운 민법을 추천해주셨어요 일단 한과목만 한달동안 듣기 시작했죠..처음 하루에 2시간 듣다가 너무 하기싫어졌는데 잊을만 하면 담당실장 전화오고 ㅋㅋ 문자오고 ....대략난감 했죠 ㅋㅋ 그러다 보니 2시간 이지만 꾸준히 했어요.. 주말엔 도서관가서 3시간 이상 엠피쓰리 들으면서 하고... 직장에 전 사실 고졸인데다가 이렇게 어려운 단어들은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이렇게까지 합격까지의 꾸준함이 전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번의 실수가 평생을 좌우한다는거...하루의 친구들만나 놀다보면 2틀되고 3일되고 점점 늘어나죠... 같은 결과 입니다. 하루공부하고 이틀 공부하면 1년이 지납니다. ^^ 지금 공부하시는 분들 잊지마세요 오늘 하루만 공부하자 이런 생각부터 갖고 있으면 내일은 자격증이 생깁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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