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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혹시 시험합격자중에..

  • By : 윤재덕

안녕하세요^^* 먼저 시험 합격하신분들정말 축하드려요..존경스럽기까지합니다 내년을 준비하시는 시험생분들 기운내시고요 화이팅하세요^^ 다름이 아니고 현재 저도 공인중개사시험 준비생인데 .. 형편상 일하면서 공부를해야할거같아서 몇가지 여쭤봅니다 일은 공인중개사 사무실에서 실무를 겸하면서 할생각인데 ... 혹시 합격자중에 일겸하면서 합격하신분들이 있나요?? 얼마나 준비하셨고 몇시간씩 꼬박꼬박 공부를하였는지..자기만의 노하우나 원칙등 어떠한 조언이라도 듣고싶습니다 공부만하면 좋은데 그렇지못할거같아서 이렇게 여쭤봅니다 현재 전북익산에 거주하고있는데 일은 수도권 일산쪽에 가서 배울까합니다 이런저런 고민에 공부에 집중이 안되고있어 답답한마음에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다시한번 합격 축하드립니다 ^^

314. 자격증을 취득하기까지.......

  • By : 곽무영

그동안 시설관리일을 하며 관계되는 많은 자격증을 취득하였으나 그와는 별개인 공인중개사 자격증에 도전한다는것에 많은 고민을 하며 과연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며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직장을 다니면서 한다는 것에 무엇보다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극복해 줄수 있는것은 어떠한 학원을 선택해야함에 지인의 도움에 에듀라인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그 순간의 선택으로 이렇게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어 그동안 성심 성의껏 지도해주신 교수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1차시험인 개론과 민법에서 저에게 있어서 취약점인 이해력을 기반으로 하는 민법공부에 많은 고생을 하였습니다.개론은 강의하시는대로 조금의 이해도 필요하나 주로 암기를 필요로 하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 않았으나 민법은 참으로 어려웠습니다.무엇보다 1차가 중요하기에 1월부터 1주일에 3일을 민법강의와 2일은 개론에만 치중했읍니다.특히 민법은 열심히 반복해서 강의를 듣고 듣고해서 조금씩 이해가 되더군요,그 시간에 3개월을 필요로 하더군요,그러면서 4월부터는 2차과목과 함께 1일에 한과목씩 공부를 시작했지요.2차과목은 암기위주의 공부라 전략을 세우면서 중개사법에서 85점정도로 세우고 공시법은 60정도로 그리고 공법에서 50을 목표로 시간안배를 했는데 결과적으로 결과도 그렇게 나오더군요.매달 시행하는 모의고사를 보면서 1차과목에서 시간부족으로 못풀고 끝내는 경우가 많더군요.그 보완점으로 많은 문제를 풀어보는것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더군요.제 나름대로 에듀라인을 통해서 공부를 하며 해온 과정을 적었읍니다만 각자의 방법과 방식이 있으면 그에 맞게 공부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하며 기준을 세우시기 어렵다면 학원 교수님들이 하라는대로 따라하다보면 조금씩 자기만의 방법을 찾을수 있을것입니다. 돌이켜보면 공법과 중개사법 교수님의 암기를 위한 방법에 처음에는 어려웠으나 차츰 계속 반복해서 외우다 보니 머릿속에 남아있는 시간이 오래가더군요. 합격수기라고 나만의 해온과정을 적었습니다만 공통적으로 필요로 하는것은 아마도 인내와 끈기가 아닌가 합니다.시험보는 그날까지 하루도 거르지 말고 책과 함께하면 열심히 듣고 외우고 한다면 좋은결과가 있으리라 봅니다. 봄여름가을의 1년여 시간 흔들리지 마시고 열심히 힘내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자격증을 취득하게 해주신 에듀라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에듀라인 학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313. 22회 동차 합격수기(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By : 김영재

안녕하세요. !! 우선, 2011년 22회 공인중개사 시험에서 1,2차 한 번에 합격을 하게 되어 너무나 기쁘고, 합격할 수 있게 도와주신 에듀라인 교수님들과 꾸준히 관심 보여주신 손라현 실장님께 너무 감사 드립니다. 1년 공부해서는 1차 시험 붙기도 힘들다는 소릴 많이 들어서 공부 방법에 대해 많이 고민하면서 준비해 왔기에 2012년 시험을 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공부하면서 느꼈던 점에 대해 비록 저만의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몇 가지 말씀 드려볼까 합니다. 1. 꼭 학원은 다녀야 할까 ?? 2010년 10월 초 저도 무지 고민했던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 내린 결론은 인터넷 동영상강의를 통해 공부하자는 것이었습니다. 특히나 저 같이 처음 공부를 하는 사람에게는 잘 이해가 안 되는 어려운 과목들을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몇 번이고 들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었던 것 같습니다. 2. 어떻게 공부해야 효과적으로 합격할 수 있을까 ?? 이 부분은 사람마다 개인적인 공부방법의 차이가 있어 뭐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겠네요. 하지만 저 같이 공부하지는 마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서 적어봅니다. 제가 실제로 공부를 시작한 것은 2010년 11월 중순부터입니다. 개인적으로 한 번도 공인중개사시험을 본적이 없는 저로서는 시간이 무척 많이 남아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한다고는 했는데 시간을 너무 많이 낭비했다고 봅니다. 강의 하나 듣고 노트에 강의내용 정리하고 하다 보니 민법 강의 한번 듣는데 3달 정도가 훌쩍 지나가 버리더라구요. 결론만 말씀 드리면 이 시험은 각 과목당 40점 미만 과락 없이 1,2차별로 평균60점이면 합격할 수 있는 시험입니다(물론, 이 점수가 열심히 안 하면 절대 나올 수 없는 점수이겠다 란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아래와 같이 공부하시면 훨씬 효율적으로 공부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강의는 각 과목별 3번 정도 반복하셔야 된다 라는 전제하에 정리 해보면요. 1) 강의 들으실 때 노트 같은데 정리 하시지 마시고 가급적 교재에 필기하세요. 노트로 따로 정리하시다 보면 자꾸 교재는 보지 않게 되고 노트만 보게 되어 시험문제에 노트 외의 지문이 나오게 되면 당황하게 되고 완전 모르는 문제로 보이게 됩니다.(어차피 시험에 나오는 지문은 교재에서 나오지 노트에 압축해 놓은 지문들이 나오지는 않으니까요) 2) 각 단원 별 강의를 들으신 후에는 뒤에 문제가 나오는데요. 처음 강의를 들으신 분들도 꼭 풀어보세요. 문제를 맞히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 문제가 나오는 교제 해당부분에 밑줄 이나 형광펜 표시를 해 두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두 번째 강의 들으실 때 그 부분은 더욱 신경 써서 듣게 되고 복습도 그 부분 중점으로 하게 되실 겁니다. 기본교재 별 수록되어 있는 문제만 정확히 이해하셔도 합격하시는 데는 아무 문제 없을 거라 보여집니다. 3) 3번 째 강의 들으실 때 부터는 이해는 되는데 외워지지 않는 숫자라든가 자꾸 헤깔리는 부분만을 각 과목별 단원별로 노트로 정리해 두시면서 강의 듣는 것은 마무리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 같은 경우 암기해야 할 것들은 친구 전화번호 라든가 이름, 자주 갔던 단골집 이름 등 등.. 저와 관련된 것들로 어거지로 매칭을 시켜 노트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렇게 해 놓으신 걸 반복하다 보면 어거지 같았던 것이 당연한 것처럼 머리 속에서 튀어나오게 됩니다. 4) 이렇게 각 과목 강의를 교재복습과 더불어 7월 까지는 2~3번 정도 보시겠다라는 각오로 계획을 세우셔야 합니다. 그리고 최대한 계획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셔야 하구요. 5) 이렇게 3번 정도 복습을 마치시고 나면 반드시 최근 3개년 ~ 5개년 간의 기출문제를 반드시 풀어보시고 애매하게 맞힌 문제와 틀린 문제를 중심으로 기본교재를 확인하시면서 복습하시기 바랍니다. 이때, 잘 모르겠고 애매하게 틀린 문제가 내년 시험 지문에 나오신다고 보시면 틀림없으므로 동영상 강의를 그 부분만 다시 들으셔도 좋고 그래도 모르시겠으면 튜터링을 통한 질문을 하셔서 반드시 이해하고 넘어가셔야 합니다. 참고로, 8월~9월이 되면 각 과목별 예상 문제집을 푸시면서 문제집 강의를 들으시게 될 텐데요. 풀어보시면 알겠지만 문제집은 예상되는 모든 문제를 다루어 놓았기에 너무 세세한 부분까지 다루어져 있어, 문제 풀다 보면 내가 여지 껏 헛 공부 했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니 문제집은 문제집대로 공부하시면서 기출문제들은 꼭 이해하시고 넘어가면 반드시 합격하시리라 생각됩니다. 6) 마지막으로 시험시간 분배에 관한 문제인데요. 제 개인적으로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마지막 한 달 정도 남겨 놓으시고는 반드시 모의고사 문제를 풀어보셔야 하는데 풀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실력이 있다고 꼭 좋은 점수가 나오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각 과목별 40문제에 할당되는 시간은 50분이어서 시간 안에 40 문제를 푼다는 게 사실상 힘들기 때문인데요. 실제 시험 당일 날 1차 시험 끝나고 쉬는 시간에 하는 얘길 들으니 시간이 없어서 10문제 정도는 문제도 못 읽어 보고 답을 찍었다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시간이 없어 답안체크도 다 안 했는데 감독관이 답안지를 회수해 가버렸다고 하신 분도 계시더라구요.(시험날 끝나는 종 치자마자 정말로 번개 같이 답안지 회수해 가버리더군요.) 같은 수험생으로서 마음 참 아팠습니다. 저 같이 처음 시험보시는 분들은 특히 시험시간 안배를 잘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도 모의고사 때는 시간이 없어 문제도 못보고 답만 찍은 게 많은데요.. 그래서 시험 1주일 정도 남겨 놓고 기존에 안 풀어 봤던 기출문제 중 2회분 정도를 실제 시험시간에 맞춰 풀어보았는데요. 시간 안배에 대해 제 나름대로 연습했던 것은 - 1번 문제부터 빠짐 없이 40번 까지 다 볼 수 있도록 10문제 풀 때 마다 시계를 보면서 10문제당 10분이 경과되지 않도록 분배를 했습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푸신 문제는 답안지에 바로 체킹 하셔야 합니다. 문제 다 풀고 나중에 체크 하시려다 보면 시간이 급해 잘 못 체킹 하실 수도 있고, 엉뚱한 번호에 체킹 하실수도 있습니다. 그 땐 답안지 새로 받아 체킹 하실수도 없게 되어 아예, 시험 안 본 것과 같은 무시 무시한 일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 애매한 문제는 확실히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지문을 X표시 해 놓으시고 다음문제로 넘어가야 합니다. 물론, 문제를 읽는 순간 아예 어렵게 느껴지는 문제는 문제번호에 체크만하시고 다음 문제로 넘어가야 하고요.. - 이렇게 푸시면 각 과목별로 40분 정도가 소요되기 때문에 1차 같은 경우는 20분 정도가 남구요. 2차 같은 경우는 30분 정도가 남습니다. 이렇게 남은 시간 중 절반 정도는 애매했던 문제들 중에 지문 몇 개 X표시 해놓은 문제는 X표시 안 한 지문들 중에 답을 생각해보시고 찍으시면 되고요. 그리고 남은 절반 시간 동안은 각 과목별 자신의 답안지를 보시면서 체킹 안된 부분이 있는지 확인하시구요. 이때 자신이 가장 덜 적은 답안 번호가 몇 번인지 확인해보세요. 제가 참고로 기출문제들의 정답을 살펴본 적이 있는데 지문이 5개인 시험인지라 꼭 그렇지는 않지만 각 번호(1번~5번)별 정답이 거의 7~9개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체킹한 답안지를 보시고 만약, 예를 들어 3번이라고 쓴 답이 3개 정도 밖에 안 된다면 저 같은 경우 체킹 안 한 문제는 모두 3번이라 찍었습니다.( 어차피 답안지에 체킹 안 된 문제는 봐도 모르는 문제이므로 푸느라고 시간 뺏기지 마시고 이처럼 시간 날 때 찍으시는 게 훨씬 좋은 결과가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 물론 이런 방식은 저만의 방식이었으니 참고만 해주셨으면 합니다. ~~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실까 하여 제가 공부하면서 뼈저리게 고민하고 느꼈었던 부분을 하나라도 더 말씀 드리려 하다 보니 너무 말이 길어져서 읽으시는데 지루하게 해 드린 것 같아 죄송스럽네요~~ 아무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하고요. 2012년 시험이 끝난 후 주위에서 대단하다는 칭찬을 듣는 상상과, 지인들과 마음껏 소주 한 잔 들이키시는 상상을 하시면서 마음 다잡으시고, 내년 시험 끝나고는 또 다른 수험생들을 위해 본인만의 노하우를 전수하시어 계속해서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한 만큼 모두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으면 합니다. 모두들 파이팅 입니다. 정말로요 !!

312. 50 이 넘은나이에,든든합니다.

  • By : 박도진

아내가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공부한다고 하여,우연히 같이 공부를 햐게 되었는데,저만 합격했습니다. 아내 에게는 미안한데,그래도 기분은 좋습니다. 겉으로는 샘을 부리는것 같지만 우리 마루라도 좋아하더라구요. 든든하구요.내년부터 부동산경기가 좋아진다고하니,기대를 걸어봅니다.

311. 그냥 기분째지네요

  • By : 김민기

지금도 하던일 열심히하고있고요 시험전날까지 열심히 일하였고 시험준비는 하루도 거르지않고 매일 2-3시간 공부한게 합격에 영광을 주네요 합격자발표도 모르고 퇴근해 수험표보고 이제확인해보고 올림니다 그냥다른분 자격증 도전하기에 나도함해보자 하여시작한게 이렇게까지영광을 주네요 그렇지만 공부하면서 내가왜 해야돼 하며 후해도해보고 스트레스도 많이받기도하고 하면서 할때는 나름열심히해서 이룬성과라 기분좋씁니다 아빠가 공부한걸아이가 알고있는데 아이에게 국가고시 합격해 자량할게또생겨 다행입니다 지금도전하시는분 기본서 3-5회독하시고 문제집 8-10시간에 한권볼정도면 모두합격하리라 생각합니다 나무보다 숲을보는 방향으로 하세요 에듀라인 모든분 내년이자리에 합격후기쓸수있길기원합니다 에듀라인가족 그리고 교수님 감사합니다

310. 드뎌 합격했어요.

  • By : 박미자

작년에 좀더 열심히 해서 동차합격을 했어야 했는데 일년 내내 그생각하며 올해떨어지면 1차부터 다시해야한다 생각하고 9월부터는 최소 하루10-15시간 이상은 공부했어요. 제일 복병인 공법 미루다가 8월부터 시작했는데 다행이 교수님이 너무 쉽게 설명해 주시는 바람에 어렵지 않게 공법마치고 나니 마음도 편하고 이제 되겠다 싶었어요. 그냥 막연히 검색해서 나온 에듀라인에 등록을 했는데 그게 행운이었던것 같네요. 에듀라인 교수님들이 정말 빵빵합니다. 제머리가 그닥 좋지않은데 참 쉽게 가르쳐 주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합격하신분들 모두 축하드리구요. 새로 시작하신분들이나 한해더 공부하기로 하신분들 모두 행운을 빌어요

309. 에듀라인 손라현 실장님이 나 합격했다면 믿으실려나 ㅋㅋ

  • By : 전창수

저도 합격했네요 작년 7월 무턱대고 인터넷 신청하고 나니 후회 막급.... 부서 특성상 8월 장비 설치하면 9월까지 현장에서 계속 F/UP하는 업무라 작년에는 1차만 하자는 맘으로 했지요. 인터넷 강의만 처음부터 끝까지 듣고,그 다음부터는 책으로 ㅎㅎ 막상 시험치기 일주일전까지 문제 한번 못풀어보고 시험치러 갔습니다. 학개론이야 학교 다닐대 들어본 가닥으로 쳤지만 민법은 도데체가 이리붙이면 이것 같고 저리붙이면 저것 같고.... 시험은 치고 한달 후 턱걸이를 했더군요. 막상 1차 합격하니 2차 안할 수고 없고 또 인터넷 강의만 끝까지 들었습니다. 그리고 교제를 반복적으로 보니 한 3번 보니 대충 감이 오더군요. 근데 모의고사 연습하는 일정을 너무 늦게 잡아 이번에도 문제를 제대로 못 풀고 갔네요 시험 치니깐 모의고사 문제중에서 제법 많이 나온 것 같은데.... 어찌하던 2차도 합격하고 자격증보다 부동산에 대해 공부 많이 해 기본 상식이라도 갖추게 된 걸 기쁘게 생각합니다. 다른 합격자분들도 축하 드리고요 지금 새로 시작하는 분에게 충고하자면 1달전부터는 늦어도 문제 풀이 위주로 하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는 요약집이고 이런 것 다 무시하고 반복학습이 효과를 본 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다 자기 나름의 방법이 있는 것 같네요 작년 1차 시험치고 내가 합격했다니까 손라현 실장님이 놀라던데 올해는 더 놀라지 않을까 ㅋㅋ

308. 땀과 노력의 결실. 첫도전,동차합격

  • By : 임선희

1월달에 에듀라인에 문을 두드렸던 올해 처음으로 도전해서 동영상강의듣고 공부해서 동차합격의 영광을 얻었습니다. 겁없는 도전에 1월달부터 1차강의를 거의 하루도 빠지지않고 5회정도 민법,학개론의 기본강의를 4개월정도 남짓 청취를 했으며 2차는 자신이 없었지만 동차목표를 세워서 공부했던 저로서는 이왕이면 더 열심히 공부해서 합격의 영예를 안아보자는 목표에 맞춰서 끈질기게 공부했었습니다. 중간 중간에 기본강의 들으면서 이해가 되지 않았었던 부분도 동영상강의 반복청취의 장점에 푸욱빠져서 궁금하거나 의문스러운 것은 학습튜터리을 통해 알아가고 학습했었습니다. 1월부터 5월까지 기본강의 5회 청취,문제집풀이강의 3회 공부,6월부터는 2차 기본강의 4회청취,문제집풀이3회강의 반복청취로 저의 실력을 다져 나갔었습니다. 시험보기 한달전에는 문제풀이 강의, 기출문제 강의로 마무리 청취를 하였고 온라인테스트에 맞춰 시간안배를 해서 테스트훈련도 잊지 않았 었습니다. 합격증을 찾아온 오늘은 정말 가슴이 벅차고 그 동안의 고생에 대한 결실에 만감이 교차합니다. 자신감과 자격증으로 보상받은 저 자신에게 오늘 하루는 박수를 보내야 겠죠.^^^ 끝으로 에듀라인 교수님과 직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회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307. 어쩌다보니 시작한 ..

  • By : 조영화

중개업소 하시는 이모님이 자격증한번 취득해보라고 추천해 주셔서 도전하였답니다. 이제 1학년이라 놀고 싶은데 공부하라 하시는 이모님의 말씀이 반갑지는 않았어요ㅋㅋ 근데 선배들도 취업이 넘 힘들다고 하시고,,국가공인자격증 갖고 있으면 나중에 도움 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생각하던 찰라에 이모가 집에 놀러오셨다가 부모님께 말씀 드리셨는데 우물쭈물 하는 사이에.. 부모님이 설득 당하셨습니다. ㅠ_ㅠ 그래서 ..알아보는 중에 후기 읽고 여기서 신청을 하고 시작을 하였답니다. 놀다 보니 더 놀고 싶은 맘이 생길때면 휴대폰에 뜨는 실장님의 문자와 이모의 기대에 고등학교때보다 더 열심히 공부하게 되었지요.. 처음에는 엄청 지루해서 졸았답니다. 근데 ..중간부분 부터는 재미 있더군요 오..저한테 맞나봐요 다른분들은 어렵다고 하시는데 팍팍 들어 왔습니다. 한번을 들을때 뭔소린지 알것같다는 감이 들어오더군요 아무래도 전공을 달리할것을... 두번을 듣고나니 아..스스로에게 감탄사가..ㅋㅋ 2학년때 복수전공으로 부동산학과를 택해볼까합니다. 암튼..잼있게 공부해서 인지 합격이라고 통지 받았네요 부모님이 용돈을 더주셔서 그런지 아침부터 기분이 상큼합니다. ㅋㅋ 축하금 준다고 들었는데 ㅎㅎ이건 부모님께 비밀!! 2학년때는 어차피 필수과목 안들으니깐 ㅋㅋ다른것도 도전해 볼까?했는데 이모가 알바하라고 하시는군요 ㅠ_ㅠ 암튼..1년동안 도와주신 실장님 감사합니다~~_(__)_꾸벅 복받으세요~

306. 시작을 하니 끝이 있네요.

  • By : 박옥희

두서없이 글을 씁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이 합격을위해 공부을 하고 있으시겠네요. 저도 작년에 복잡한 마음을 안고 시작을해 금년도 시험을봐서 어렵게 합격을 했습니다. 막상 시작을 하려하니 두려운 마음이 앞서기 시작하고 주위에서도 이제서 시작해 할수있겠나, 나이가 있는데등 격려보다는 말류을 더했습니다.내일모래면 50인데 이런말을 들으면 서글퍼 지기도하고요. 그런데 주위을 지나다 보면 공인중개사 사무실에서 일하시는 여성분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그래서 용기을내 상담을 했어요. 상담선생님이 그정도 나이면 많은나이가 아니라고 하더군요.으레것 하는말이겠지 하면서 여러날을 또 고민을 했어요. 그런데 마음이 편하지 안터라구요.그런데 문듯 이런말이 생각이 나더라고요.'결혼을 해도후회 안해도후회'라는말을 흔히들 하잖아요. 그래서 결심을 했지요. 후회을 하더라도 일단 하고 나서 후회하자. 그래서 바로 시작을 했습니다. 처음하는거라서 모든용어가 생소하고 힘이들었어요. 작년에는 시험을 보았는데 떨어졌어요. 떨어진것보다 주위의 친구나 동료 가족들의 시선이 두렵더라구요. 다시한번 마음을 먹었습니다. 여기까지 왔는데 한번만더 최선을 다하자.몇년후 다시 시작한다는것은 상상하기가 싫었어요. 처음시작할때보다 이해가 쉽고 재미도 늦껴지도군요. 동영상강이다 보니 두번이고 세번이고 반복해서 듣다보니 자신이 있더라구요. 많은점수는 아니지만 합격을 하게되었어요. 시작을 하니 합격의 끝을 보게되었어요. 제가느낀점은 주위의식이나 망설임이 그동안의 족쇄였다고 느껴집니다. 여러분도 힘내세요.

305. 2년만에 합격!!

  • By : 박진철

저는 40대로 현재 자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주위에 지인분이 한번 따보라고 추천해줘서 시작 했었는데 처음에는 학원을 다니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작년에 멋모르고 시작해서 처음에는 열심히 공부를 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진도 따라가기가 힘들더군요. 학원시간 맞쳐서 가기도 쉽지 않고 한 번 두 번 빠지다보니 어쩌다 가면 이해도 안되고 해서 결국 혼자 공부하면서 시험보기전에 특강 부분만 좀 듣고 시험을 보게 됐습니다. 결국 시험장가서 시간도 모자르고 찍고 나왔습니다. 1차만 집중적으로 공부해서 다행히 1차는 합격을 했었더랬죠. 안되겠다 싶어 동영상 강의를 찾다보니 에듀라인이 괜찮다는 소문을 듣고 샘플강의를 들었는데 저한테 잘맞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담당 실장님께서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알려주신대로 기본강의 충실히 듣고 기본서도 틈나는데로 계속 훑어보고 문제도 시험보기전까지 계속 풀어봤습니다. 반복만이 살길이라고 하더라고요. 1차를 합격해놓으니 2차에 좀더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답안 체점결과 좀 애매한 문제가 몇 개 있어서 불안한 마음에 합격날까지 기다렸는데 다행히 합격했더라고요. 그동안 도움주신 에듀라인 담당실장님과 교수님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주위에 하시는 분 있으면 꼭 에듀라인에서 하라고 추천하겠습니다.

304. 믿어지질 않네요

  • By : 김순영

작년에 아는 동생이 에듀라인에서 공부해서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해서 샘도 나기도 해서 저도 에듀라인에 등록을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시작한 공부라고 그런지 강의를 들어도 무슨말인지 이해가 가질 않았습니다. 괜히 시작했다는 후회가 밀려 올 무렵 담당실장님이 쪽지를 보내주셨는데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없다'였던 것 같은데 이대로 손을 놓아버리면 안될 것 같아서 다시 마음을 잡고 강의를 꾸준히 들었습니다. 가체점 결과 점수가 너무 엉망이여서 속이 무척 상했는데 오늘 확인해보니 합격이네요~ 믿어지질 않네요~ 합격축하금도 주신다던데 에듀라인에 너무 감사합니다

303.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 By : 지경란

저는 2008년도에 노량진에 있는 공인중개사 학원을 다니면서 하루 10시간씩 1년을 공부를 했습니다 하지만 불합격을 하고는 공인중개사 공부를 포기했습니다. 그때 얼마나 울었는지 남편은 어머님이 돌아가셔도 그정도는 안울겠다라고 놀리고 정말 화도 나기도 하고 1년이라는 시간이 너무 아깝기도 했습니다. 다시는 공부하자 않겠다고 다딤다짐을 했지만 미련은 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올해 4월에 에듀라인에서 공부해서 합격한 분의 블러그에 공인중개사 합격수기를 보고 에듀라인에 전화를 드렸습니다. 상담해주셨던분이 학원 강의와 온라인 강의 차이점을 말씀해주시는데 제가 공부한 방법을 너무 잘 알고 계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알려주신 방법대로 다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강의 내용이 이해가 안가는 부분을 쪽지를 통해 질문에 드렸고 바로바로 답장을 보내주셔서 공부에 너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8월 휴가를 보내고 공부가 느슨해질때 에듀라인에서 문자가 오더군요 이번만큼은 꼭 해내고 싶었기에 다시 열심히 강의을 들었습니다. 밤늦게까지 공부할때 남편은 걱정과 위로를 받으면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민법이 생각보다 점수는 않나왔지만 자신없었던 공법에서 생각하지도 못할정도로 점수가 잘 나왔더군요~ 합격을 하고나니 너무너무 좋아서 어쩔줄 모르겠네요~ㅎㅎ 이제 주택관리사 시험에 도전해 볼려고 합니다. 에듀라인 모든분께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302. 아휴..

  • By : 김문수

공부시작전에 친구들하고 가족들 회사지인분들한테까지 공부한다고 했는데 한방에 붙어서 다행입니다. 오늘 발표날이라 차마 제가 확인을 못했는데 와이프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지인분께 자랑했더니 저를 달리보는 시선이 느껴집니다. 후훗.. 2~3년 하는 분들도 있다고 해서 지레 겁먹고 시작했는데 잘 이끌어 주셔서 한방에 붙은것 같습니다. 합격축하금으로 가족끼리 외식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01. 아이에게 준선물 ~~

  • By : 장혜진

27살에 지금의 남편을 만나 30살에 결혼을 했지요.. 결혼을 하고 신랑따라 서울에서 에서 광주로 이사를 왔어요 신랑도 서울 사람인데.. 직장이 광주라서.. 진짜 아는 이 하나도 없고.. 집에서 빈둥빈둥 노느니.. 자격증을 하나 따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공인중개사를 택하게 되었지요.. 2월정도였지요. 여기저기 동강을 알아보다가....에듀라인 민법 김영석교수님 샘플 강의듣고 평생회원반을 등록했어요 교재 받고 공부를 하는데 첨엔 무슨말인지 진짜 못알아 듣겠더라구요 특히 민법이.. 어릴적 부터 암기과목에 자신이 있어서 도전한거였는데.. 암기가 아닌 이해가 먼저더라구요.. 부동산학개론은 .. 넘 잼있고 이해가 쉽게 가르쳐 주셔서 그런지 첨부터 쉽게 다가오더라구요. 문제는 민법.. 법을 첨으로 접해보는 거라서 교재도 몇페이지 읽어나가기도 힘들고 김영석교수님땜에 에듀라인을 선택을 한거라서 ... 정말 민법만 열심히 했어요.. 그러니까 민법이 어느새부턴가 감이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근데 공부할양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공부라는게 집에서 혼자 독하게 맘먹는대로 잘 되지 않구.. 봄도 되고 해서 거의 공부는 안한거 같아요.. 그러다가... 3월정도 되서 생각지도 않은 임신이 되고 만거였어요.. 적지않은 나이인건 아는데... 아기는 시험끝날정도해서 갖고 싶었거든요.. 암튼 기쁘긴 기쁘더라구요... 제 남편이나 저나 둘다 장남 장녀라 집안에서 보채셨거든요. 임신하고 입덧땜에 공부는 커녕 거의 환자생활하다가.. 다행히 6월 중순 정도 입덧이 가라앉더라구요.. 정말 갈등 많이 했습니다.. 아기를 위해선 시험이고 머고 그냥 때려치고 싶었어요... 근데 공부한게 넘 아까워서 쉽게 포기가 안되었지요... 정말 내 욕심이 아기한테 넘 미안했지만.... 공부를 다시 시작했지요.. 정말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점수로 합격한건아닙니다 평균점수에서 조금더맞았더군요 ^^ 다행이지요 ...내자신에 고마웠습니다 태어날아이에게도 큰선물이 될수있어 너무 기쁘군요 에듀라인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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