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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 합격수기^^

  • By : 장용태

먼저 짧은 기간 공부였는데 이렇게 합격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시험장에서 민법 문제를 보는 순간 갑자기 머리가 하얗게 백지처럼 되어서 너무 당황했습니다. 내년에 또 쳐야되는게 아닐까 하는 불안감이 가득 했습니다. 하지만 일단 마음을 가라앉히고 최선을 다하자는 생각으로 문제를 풀었습니다. 1차 시험이 끝나고도 마음에는 불안감이 계속 남아 있었지만 2차 시험문제를 보면서 2차는 걱정 안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집에서 가답안으로 채점을 하니 1,2차 평균 70점은 넘었더라구요.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초등학교 딸아이와 같이 채점을 하고 엄청 웃었습니다. 시험 준비하시는 분들께 미약하나마 도움 될까해서 몇가지 말씀드릴께요. 우선 이 시험은 자격증 취득이 목적이라는 것을 절대로 잊으시면 안됩니다. 공부를 하다가 너무 깊이 빠지시면 안되고 전반적으로 보셔야 한다는 것이죠. 성적 우수자를 선발하는것도 아니고 과락을 면하고 60점이상 받으시기만 하면 되는 것이 초점입니다. 젤 우선은 당연히 민법입니다. 제같은 경우 교재를 받고 올초에 조금 보다가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몇개월간 아에 책을 못보았습니다. 제대로 공부한 기간은 6개월 정도 보았습니다. 퇴근하고 집에 오면 보통 10시가 됩니다. 그 때 부터 새벽 5시까지 한 6개월 공부했습니다. 민법은 3회독 하고 문제풀이를 1회독 했습니다. 모의고사는 시간이 없어서 풀어보지도 못했습니다. 민법은 그래도 실생활과 관련된 판례들이 있어서 공부하시는데 조금 도움이 됩니다. 교수님의 강의를 신뢰를 갖고 따라 나가시다 보면 반드시 합격합니다. 학개론은 2회독 하고 그냥 책으로 한번 더 보았습니다. 크게 어려운 과목이 아니니 집중하시면 무난한 과목입니다. 저는 시험칠때 시간이 많이 걸리는 문제는 패스해버렸습니다. 2차 과목 공부중에서 제일 당황스러운 과목은 공법이었습니다.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건지 알아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교수님 말씀대로 완전 소련말이었습니다. 공법은 2회독 하고 요약자료를 계속 보았습니다. 중개사법은 강의를 1회 듣고 교재로만 1독하였구요. 물론 시간이 없어서 그랬던거죠. 공시법과 세법도 마찬가지로 강의 1회와 책 1독이 전부입니다. 공시법과 세법은 사실 포기한 과목이구요. 시험도 과락 면하기 작전을 세운 과목입니다. 하지만 중개사법과 공법에서 점수를 만회하면 되기에 2차도 무난했습니다. 공부하시다 시간이 모자라시다거나 잘 안되는 부분을 잡고 계시지 말고 과감히 패스해버리는 결단력도 필요합니다. 전 공부 기간이 너무 짧고 시간이 없어서 민법빼고는 문제집을 본게 한 과목도 없습니다. 교재만으로도 강의 들으실때 집중하시고 따라가시면 반드시 합격 할 수 있습니다. 이상이 제 짧은 공부법이었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여러분께도 꼭 합격의 기쁨이 함께 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344. 23차 동차합격했습니다.

  • By : 이관수

처음 공인중개사 도전을 결정하기에 많은 망설임이 있었읍니다만 에듀라인 담당자분의 친절한 상담과 권유에 동강 신청을 하고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일반 자격증 시험과 같이 문제은행 방식일거라고 나름 쉽게 판단하기도 했고 한편으로는 늦은 나이(47세)에 가능할까라는 의심이 들기도 했었는데 강의를 접한지 한달도 안되어 점점 약해지는 모습에.... 엄청난 멘붕상태에..... 포기하자니 주변의 눈길과 개인적인 자존심도 상하고..... 며칠을 다시 고민하기도 했었습니다. 이왕 시작한 공부이니만큼 하는데까지 하고 1차라도 착실히 하자고... 다시 결심하고 꾸준히 밀어 부친 결과 동차 합격이라는 기쁨을 얻게 되었습니다. 24회를 준비하시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되어 드리면 감사하겠다는 마음으로 몇자 적습니다. 1. 튜터링의 활용입니다. 빠르고 상세한 답변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원을 다니면 궁금한 점을 쉽게 물어 볼 수 있지만 동강에서는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을 겁니다. 궁금한 점, 애매한 내용등은 적극적으로 문의하여 정확히 알고 넘어가야하며 한번 물어본 내용은 잘 기억이 된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특히 처음 시작할때 담당자가 보내주는 공부의 요령은 수시로 읽어 보시고 나의 공부 방식과 비교하여 나에게 맞는 공부 요령을 찾아야 합니다. 2. 저는 동강을 1회차 그냥 듣기, 2회차 배속으로 또 듣기, 3회차 배속으로 교재에 줄 그어면서 메모하면서 듣고, 교재에 있는 문제풀이를 병행했습니다. 그 다음 교재를 중심으로 내용숙지하면서 동강듣기는 보조로 하였습니다. 그 다음은 기출문제 풀이(답만 가리고 문제집은 깨끗한 상태 유지가 필수)를 하면서 출제유형파악을 하였습니다.--- 100점 나올때까지 같은 회차 반복풀이(사실 3번 풀면 100점 나옴) 마지막으로 교재 중심으로 마무리를 하면서 실력 테스트를 하여 일정 수준이 되었다고 판단되면 다음 과목으로 넘어갔습니다. 3. 첫번째로 민법부터 하였는데 공부할 양도 방대하고 어렵기도 하여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다음 과목부터는 그렇게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 않으므로 걱정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두번째 과목 마무리 후 다시 첫번째 과목을 복습하는데... 사실 까먹은게 태반이었습니다. 그렇게 세번째 후 다시 지난 과목 복습.... 이렇게 반복하다보니 많이 이해가 되고 암기가 되었습니다. 4. 시험 1달전까지 모든 과목을 마무리하고 자신있게 다른 학원에서 제공하는 모의고사를 먼저 풀었는데 과락이 나올정도로 점수가 엉망이었습니다. 다시 에듀라인에서 제공하는 2012 모의고사를 보니까 합격점수를 훨씬 넘게 나와서 안심을 했지만 불안한 마음은 여전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때 동요될 필요없이 에듀라인의 강의와 모의고사에 집중해야 합니다. 실제로 시험을 마친 다음에 내린 결론은 난이도의 조절이였읍니다. 필요이상의 어려운 문제로 수험생을 힘들게 하는 학원이 적지 않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시험 직전까지 몇몇 타 학원 문제풀이에서 60점 전후로 점수가 나왔지만 실제 시험결과는 평균82점으로 당당히 합격하였습니다. 5. 이 시험은 100점을 요하는 시험도 아니고 등수를 매기는 시험도 아니라는 단순하면서도 중요한 사실을 반드시 깨달아야 합니다. 너무 어렵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포기하고 자신있는 부분을 확실히 하면 충분히 합격하시리라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에듀라인의 우수한 강사진을 믿고 열심히 정진하셔서 모두 좋은 결과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343. 합격 수기..

  • By : 이기복

특별히 수기라고 쓸것도 별로 없고 그냥.. 24회에 공인 중개사 합격을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시는 회원님들에게 도움이 되실지는 모르겠지만 저 공부한 이야기좀 할게요... 전 30대 후반에 딸 아들을둔 아빠입니다.. 공부 시간은 회사 끝나고 저녁 9시에 시작해서 새벽2시 정도 까지했구요 직장 생활을 하면서 공부하니 제일 힘든건 회식과 술자리더군요. (술을 좀 좋아라 해서 술자리는 빠지는 적이 없었는데.;;) 전 회식자리는 어쩔수 없는 경우빼고는 이상한 일을 만들어서라도 참석 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경조사도 특별한 경우가 아니시면 돈만 보냈구요.. 사회생활하면서 어찌 그러냐 말씀하실지 모르겟지만 합격을 위해선 주변 친하신분께는 미리 양해를 구하고 조금 독하게 하셨으면 하네요. 공인중개사 시험은 민법이 첫번째져 .. 23회도 민법 과락 맞으신분 많으시구요.. 전 출퇴근 시간(걸어서 30분정도) 스마트 폰에 민법 조문 다운 받아서 매일 출퇴근 시간에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T store book에 음성 지원이 돼요..) 작년 10월에 시작해서 올 1월까지 민법,학계론 강의3회독 했습니다 민법은 특별히 복습은 안했고요 학계론은 2회 순환부터 책에 중요 표시 하면서 복습했습니다. 2월부터 4월까지 민법 공법 강의 듣고, 학계론은 기본교제 반복해서 읽었습니다. 4월부터는 6월까지 민법은 판례집 강의 듣고 문제 풀이.. 민법은 판례를 많이 보시고 문제 많이 풀어보는게 좋을거 같구요.. 민법문제가 거의 판례문제다 보니 문제를 많이 풀어보면 시험볼때 딱 이게 답이다라고 찾지는 못해도 이게 답일것이라는 생각은 들더군요.. 학계론 기본교제 중요부분 위주로 암기및 문제 풀이. (계산문제는 단순 계산법만 보시고 풀지 마세요.. 어차피 시험장에서 시간없어서 풀지도 못해요..) 공법 반복 강의 쭈욱~~ 공인 중개사 시험중에 공법이 젤 힘들었던거 같네요.. 몬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고.. 공법은 큰틀을 먼저 잡으시고 그다음에 암기를 하셔야 이해하시기도 빠르고 암기도 잘 돼실거에요.. 중개법은 강의한번 들으시면서 중요부분만 채크하시고 기본서 정독,,, 중개법이 처음에 보면 엄청 쉬워 보이는데요.. 쉽게 생각하시면 시험 보실때 말장난에 넘어가기 쉽구요. 80점 이상 맞추신다고 생각하셔야 다른 2차 과목 하시기 조금 편하실겁니다. 6월말에는 1차 점수가 어느정도 나와서 동차를 목표로 계속 할지.. 아님 1차만 할지 판단하셔야 합니다.. 1차 점수 안나오는데 무리하게 동차 고집하시면 25회에도 동차로 공부하셔야합니다..ㅡㅡ;; 7월부터 공시 세법 공부시작 했는데.. 이건 50점만 넘기자 생각하고 공부했습니다.. 시간 적인 부분도 있었구요.. 보통 2차에서는 공법이 과락이 잘나온다고 해서.. 공법을 조금더 많이 공부했습니다.. 공시법에서 지적12, 등기12, 세법16문제 비율인데 지적이 좀 쉽구요.. 강의 2번 정도 들으시고 기본서 몇번 읽으시면서 암기하시면 8~10문제는 맞추실겁니다. 등기법은 좀 힘든데.. 민법에서 겹치는 부분이 조금있고요 강의 2번 정도 들으시고 총론파트만 조금 반복 하시면 반타작정도.. 세법은 강의 2번 듣고 암기사항만 외웠는데.. 23회 문제가 이전 기출문제랑 완전히 다르게 나와서.. 기본서 조금 봐주시는게 좋겠네요.. 9월부터 모의고사 문제 풀었구요..(2차는 문제풀이 없이 모의고사만 풀었네요..) 기출은 15회부터 22회까지 풀어봤는데 기출은 5회전 까지만 풀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본 시험 치시기 전에 연습삼아 가까운 학원에 가셔서 실전 모의 고사 풀어 보시는것도 좋을거 갔구요.. (시험 본지가 조금 돼서 답안지 채크가 잘 안돼더군요.. 1차 마킹만 3번.;;;) 작년 10월부터 올해 시험 치기 전까지 개월별로 정리해봤는데.. 도움이 되실진 모르겠지만.. 조금 큰 틀에서 공부계획은 잡으시면서 하시는게 좋으시지 않을까 하네요.. 공부하시는데 힘내시구고.. 다 같이 합격 하실꺼라는 말씀은 못드리겠지만.. 자기 자신이 열심히 했다고 말할수 있다면 합격하지 않을까요?...^^; 24회 공인중개사 준비하시는 회원여러분 화이팅 하세요.. (전 1회 행정사를 위해 화팅..^^:)

342. 최선을 다한 결과 동차합격^^

  • By : 신다운

안녕하세요! 제23회 공인중개사 동차합격자 신다운입니다.저는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공부를 시작했습니다.누구나 다 가는 대학의 길을 포기했지만 포기한 것에 대해서 후회는 없었고 목표가 있었기 때문에 더 집중하고 최선을 다해서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2월 중순부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먼저 말씀드리자면 합격수기 작성자 중 신새롬이라는 분과 저는 쌍둥이입니다.같이 공부를 했고 공부 방법 또한 비슷했기 때문에 글의 내용이 비슷할 것 같습니다.일단 공부를 시작하기전에 합격수기를 읽어보니 인강을 반복해서 듣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저는 3달동안 1차,2차 2회강까지 마쳤습니다.처음 접해보는 분야인만큼 흥미로워서인지 인강을 듣는데도 잠이 오기는커녕 오히려 집중이 되더군요.고등학교 때 하던 공부방식 그대로 인강 선생님의 말 중에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과 강조하시는 것들을 받아적기 시작했습니다.중요한건 받아적되 선생님이 적어주시는 것들, 말해주시는 것들을 모두 받아적으시다보면 시간낭비 입니다.공부하는 초반에는 중요한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을 구별하기는 힘들지만 적응되면 필기내용도 어느정도 간추려지게 됩니다.그리고나서 기본서를 한달동안 1,2차 1회독을 하자고 마음을 먹었지만 한달넘게 걸린 것 같습니다.마음처럼 쉽게 읽어지지는 않더라구요.빨리빨리 읽자 이런 생각에 쫒겨서 빨리 읽기보다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최대한 집중해서 천천히 읽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바로 2회독을 하려고 했습니다.하지만 1회독을 했기 때문에 읽는 속도가 조금이라도 붙었겠지라는 제 생각은 틀렸더라구요.다른 사람들은 회독수를 늘리다보면 속도가 붙는다고 했지만 저는 여전히 1회독 할때와 별반 차이가 없었습니다. 이런식으로 하다가는 시간이 부족하겠다는 생각도 들었기 때문에 이쯤에서 저는 2회독을 포기한채 과목별 문제집풀이로 갔습니다.문제집을 푸는데 문제 지문에 나온 문장들이 기본서에 있는 문장들과 비슷하거나 똑같더라구요.2회독을 못한 저로써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문제를 풀고나서 지문들을 일일이 기본서에서 찾아서 눈에 띄는 싸인펜으로 줄을 쳤습니다.책이 지저분해질수도 있지만 오히려 저는 유용했습니다.문제풀이를 6월 중순에 시작했는데 9월 중순에 끝냈습니다.생각보다 너무 많은 시간이 흘러있었습니다. 시험까지 나한테 남은 시간은 고작 대략 한달이였습니다.기출문제도 풀어야했고, 모의고사도 풀어야하는데 시간이 부족한 것 같아서 불안감이 몰려왔습니다.이 불안감 속에서 기출문제를 시간재면서 풀기 시작했습니다.문제풀다가 막히는 문제는 일단 넘어가고 나머지 문제들을 다 풀어논 다음 못 푼 문제를 풀어보니 대략 5~10분의 시간이 남았습니다.기출문제를 7회에 걸쳐서 시간안에 푸는 연습을하며 풀었고, 모의고사는 1회 밖에 풀지 못했습니다.그리고 판례강의를 듣지못했기 때문에 민법 점수에 악영향을 끼칠까 걱정이 되었습니다.10월 28일.드디어 그 날이 되었습니다.막상 시험장에 들어가니 긴장되고 불안한 마음에 책은 눈에 들어오지 않더라구요.기출문제랑 모의고사 풀때와 달리 긴장한탓인지 시간이 많이 부족했고 더 어렵게 느껴졌으며,개론에서 계산문제는 아애 풀지않고 처음부터 배제했습니다.채점해보니 민법60 개론67.5 중개 87.5 공시57.5 공법60점이였습니다.제가 노력한거에 비해 고득점은 아니였지만 합격 그 자체만으로 저는 감사했습니다.공인중개사 시험.절대 만만한 시험이 아니였습니다.장기간 공부하는만큼 나태해지는건 어쩔수없지만 잘 극복하고 시험보는 그날까지 노력하시면 누구라도 합격하실수 있을 것 같습니다.그리고 24회 공인중개사를 준비하시는 분들 반복의 중요성 잊지마시구요.화이팅하세요!!!!!!!

341. 8개월동안의 공부, 그리고 합격!

  • By : 신새롬

처음 책을 받아봤을때 두꺼워서 이걸 언제 다 공부할지 걱정이 앞섰습니다.공부 시작했던 첫날에는 인강 듣는것도 재밌고 처음 해보는거라서 모든 내용이 새롭고 재밌어 보였기 때문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공부했습니다.역시 모르는 단어는 많았습니다.그런데 따로 용어해설집을 보지않아도 인강을 들으면 모르는 단어도 하나하나 알게 되더라구요. 사실 생소한 단어들 때문에 내용이 이해가 안가면 어떻하나 했는데 걱정안하셔도 될것같아요.여러번 반복하다보면 알게 되더라구요.저는 인강듣다가 멈추고 필기하고 인강듣다가 멈추고 필기하고 이런식으로 하느라 시간을 많이 허비했어요.1차,2차 여섯과목을 두번씩 인강 다 듣는데 3개월 걸렸네요..인강 3번 듣는것을 목표로 했기 때문에 3번째 인강 들을때에는 인강듣고 인강들었던 부분의 책내용을 읽고 필요한 것은 외우면서 했습니다.워낙 내용이 많아서 3번째 인강듣는데도 까먹은것도 많더라구요.저는 책을 읽더라도 쓱쓱 읽어나가지 못했습니다. 고등학교때부터 연습장에 내용을 써가면서 외우다시피 중얼거리면서 공부했기 때문에 시간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쓱쓱 읽어나가지 못했습니다.2~6월까지 인강3번씩듣고 책도 2~3번읽구,7~8월은문제풀고,9월은 기출문제,10월에는 모의고사 풀기로 계획하고 공부를 진행했습니다.그런데 제 계획과는 다르게 흘러갔습니다.책두세번읽는데 시간을 많이 허비했어요..그래서 문제푸는게 늦어졌습니다.문제를 푸는데 내용을 하나하나 머리속으로 생각하면서 풀다 보니까 역시나 시간이 오래 걸렸써요!근데 문제를 풀면서 느낀게 하나 있써요! 왜 다들 책을 많이 봐야한다고 했는지 알겠더라구요! 문제의 지문 하나하나가 책읽으면서 봤던 문장들 이더라구요!그런데 문제를 풀다보면 모르시는 지문들 전혀 보지 못했던 지문들도 종종 있으실꺼에요!저는 모르는 지문들은 눈에 띄게 형관펜으로 줄을 쳐놓고 시간날때마다 틈틈히 보면서 눈에 익혔습니다.모르는 지문들이 나와도 너무 걱정하시마세요.그거 몇개 몰라도 나머지 지문들을 알고있다면 문제는 충분히 풀수 있더라구요.문제풀때 옳은것을 골라라 틀린것을 골라라 이건 정말 중요한것같애요. 그래서 저는 헷갈리지 않게 옳은,틀린에 동그라미를 크게 쳐놓고 문제를 풀었네요.시험 시간은 한과목당 50분씩,문제는 40문제..1문제당 1분씩잡고 풀어야 겠더라구요.실제 시험볼때는 마킹까지 해야 되기때문에 45분씩 잡고 문제푸는 연습을 했어요.실제 시험처럼 연습하기위해서 문제풀다 모르는 문제는 과감하게 별표치고 넘어가고 40번까지 쭉쭉 풀었어요.모르는 문제 넘어가고 40번까지 쭉쭉푸니깐 10~15분정도 남더라구요.그 남는시간에 모르는문제,헷갈리는문제 다시 풀어봐주세요.학개론은 수학문제가 좀 많았어요.기출문제를 16~22회까지 풀어봤지만 학개론 수학문제는 아주 간단한것만 몇개 풀수있엇고 어려운것은 손도 못대고 찍었어요..어려운 수학문제는 그냥 뛰어넘으세요.그거 붙잡고 1문제 맞느니 다른문제 몇개 더 맞는것이 낫다고 생각해요.모의고사는 1회분만 풀어봤는데 지문도 길고 확실히 기출문제보다는 어렵게 느껴지더라구요..민법은 판례가 중요해서 판례강의를 들어야했는데 역시나 시간이 부족하여 듣지 못했어요..판례강의 못듣고 시험보게되서 많이 불안했지만 안들어도 점수는 잘 나오더라구요..기출문제 총 7회분 풀었고 모두 합격점 이상은 나왓지만 실제 시험이 아니였기 때문에 안심은 할수 없었어요..그래도 합격점 이상은 나와서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시험 당일날 1차시험을 먼저 봤는데 2차시험을 보기도 전에 좌절했어요.시험이 너무어려웠고 기출문제 풀었을때와 달리 헷갈리는것도 더많았고 시간이 촉박했어요ㅠㅠ그래서 2차시험 보기도 전에 아 난 떨어졌겠구나 생각햇지만 아직 2차가 남았기때문에 2차시험 끝날때까지 집중했어요!저는 중개법빼고 다 어려웠어요.집에와서 채점해보니 다행히 고득점으로 합격햇더라구요ㅜㅜ일단 책을 여러번 읽어보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책속에 문제의 답이 있어요!! 문제풀다보면 왜 책을 많이 읽어봐야 되는지 알게되실거에요!!요번에 공인중개사 셤 준비하는 모든 분들 시험본후에 웃으셨으면 좋겠습니다^0^도중에 힘드시더라도 절때 포기하시지 마시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꺼에요!!

340. 전 40대 중반의 아줌마입니다

  • By : 최선희

안녕하세요? 저는 사십대 중반의 아줌마입니다. 남편은 직장일로 경기도 쪽에서 생활하고 딸은 부산에서 기숙사에서 학교다니고 저와 아들만 집에 남게 되었어요 올해초에.. 아무리 생각해도 이 많은 시간을 주체 할수가 없더라구요. 일을 해볼까 하지만 경력이 없는 관계로 초보로 들어가면 동료들과의 나이차이가 거의 스무살 이나 차이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앞으로 내가 할수있고 나와 비슷한 또래들과 할수 있는 일을 생각한게 공인중개사입니다. 시간이 많이 남는 상황이긴 했지만, 처음 3월에 공부를 시작할때는 가만히 자리에 앉아 있는게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공인중개사를 하고 있는 오빠말이 하루10시간은 공부를 해야 한다기에 그말만 명심하고 시간채우기위해 노력했는거 같애요. 이나이에 공부를 하자니 사실 글이 눈에 잘 들어오지 않더라구요나름 학창시절에 좀 한다고 하긴 했는데 새삼 공부가 쉽지 않다는걸 알게 되더군요. 그래서 동영상 강의를 들었어요 mp3에 다운받아서 차에서도 듣고 청소하면서 듣고 설거지 하면서 듣고..... 전체적으로 거의 10회이상 들었는거 같네요. 그렇게 열심히 듣고 요약해서 외우고 교재기출문제를 풀면서 병행하기를 여러차례 이젠 문제 풀수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왠걸 이건 참으로 충격이었습니다. 모의고사문제를 풀어보니 방금 공부한 과목도 50점을 넘기기 어렵더라구요. 정확한 답을 알지 못하고 애매하게 겨우 50점을 넘기는 점수를 보고 실망하고만 있을수 없어서 문제집을 들고 풀기 시작했고 기본서와 요약집외우기 문제풀기를 수차례해나가다 보니까 쉬운 모의고사나 기출은 80점을 넘기 시작하더군요 그리고 좀 어려운 모의고사같은경우 70점대로... 하루에 많이 하는날은 거의13-14간 정도 적게 하는 날도 있었고 하나도 못한 날도 있었지만 거의 10시간이상은 한것 같네요. 돌이켜 보면 힘든날도 많았고 후회도 했지만 저로선 최선의 선택이었고 즐거운 과정이었네요,, 끝으로 모든 교수님들께 감사드리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또 온라인에서 경매도사란 닉네임으로 우리 23차 동기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신분께 아울러 감사를 드립니다. 동기님 여러분 건강하시고 내년에 하시는 일들 다 잘되시길...

339. 합격까지 딱 2년 걸렸네요..

  • By : 황혜영

직장을 다니면서 공부하느라 남들처럼 1년에 동차 합격을 못하고 딱 2년이걸렸네요..처음에 이곳에 등록을 할때는 나도 남들처럼 동차 합격을 노렸는데..직장다니면서 아이들 데리고 공부하기가 만만치가 않아서..하다말다 하니 진도도못나가고 그러다보니 점점더 어려운거 같기만 하고..2차를 포기하지도 못하고 공부 진도도 못나가고 악순환에 반복이였던 거 같아요이런저런 고민을 작년 3월쯤에 튜터링에 남겼더니..과감하게 1차만 해보라고 하루 1시간이든 30분이든 꾸준히 해보라는 조언을 받아들여 조금은 홀가분한 마음으로강의를 못들으면 교재 한두페이지라도 보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그렇게 하다보니 봐도봐도 모르겠던 문제들도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를 느끼고모의고사를 봤을때 생각보다 점수가 잘나와서 흥미를 잃지않고 공부를 했던거 같습니다.저는 동차 합격이 아니라 축하금도 못받지만..저처럼 아이 키우며 공부하시는 주부님들에게작은 도움이 될까 싶어 없는 몇자적어봤습니다.내년 시험을 목표로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너무 조급함 마음 버리지고 정말 꾸준히만하신다면 좋은결과 있으실겁니다.

338. 합격~축하해주세요~ㅎㅎ

  • By : 정하성

합격수기가 좀 늦었네요..1년동안 공부하면서 놀지 못했던거 한풀이 하듯..여기저기 놀러 다니다보니..ㅎㅎ참고로 저는 올해 63살이 된 남자입니다.작년 11월부터 시작했으니 꼬박 1년은 한듯합니다.처음에는 정년퇴직후 등산이나 바둑등 취미생활을 하는데..너무 시간이 가치 없이지난것 같아서 몇번을 망설이다가 나이 먹어 무슨 영화를 보자고 하느냐는 주변에 만류에도불구하고 그래 한번 해보자 싶어 시작을 했습니다.처음에는 강의를 들어도 무슨 말인지..뭐가뭔지 몰라서 상담해주셨던 실장님 말대로일단 끝까지 들어나 보자는 심정으로 그냥 쭉 들었읍니다.처음에는 여러과목을 번갈아 가면서 했는데..저는 그게 잘 안맞아서 한과목 끝내고 다른과목넘어가는 식으로 공부했고..따로 복습할 시간이 없어서 강의한번 들으면 들은 만큼 그날 교재를정독하려고 노력했습니다.이해가 되든 안되든 꾸준하게 진도를 하다보니 그래도 하나둘 아는게 생겨나더라구요..처음에는 그냥 무조건 했고 두번째 들을때는 하나둘 알아가는 재미로 공부를 했던것 같습니다.공부를 해보시면 아시겠지만..하루 두시간 꾸준하게 한다는게 생각보다 어렵습니다.그래도 한번 쉬면 잘 안하게 되니까..작은 시간이라도 회사 출근해서 업무보듯 그냥 의무처럼꾸준하게 한두달 하다보니 나중에는 습관처럼 하게 되더군요저는 남들보다 시간을 많이 투자한건 아니지만 정말 하루도 쉬지않고 꾸준하게 하루 두시간 많으면세시간 이렇게 했던거 같아요..빠르게 여러번 보는것보다는 생각하면서 제대로 한번 보는 전략을 택했구요. 그래도 동차 합격까지는 바라지 않았는데..이렇게 동차 합격을 하다니..시작할때 학원을 다녀도 일년에 합격 못한다고 주변에서 겁주던사람들 다들 놀랍니다.ㅎㅎ저번 주말에 산행에서도 제 합격이 이슈였죠~어깨 힘좀 빡 줬던거 같습니다.새로 시작하시는 분들..용기내서 정말 꾸준히만 하신다면 누구나 하실수 있습니다.마지막으로 그동안 강의를 해주신 교수님들 에듀라인 담당실장님 포함 수많은 질문에 답변해주신튜터 선생님 모두 감사합니다.퇴직후 무기력 했던 생활에 굉장한 활력소였고 저에 자존감을 드높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337. 동차합격

  • By : 송경호

제작년 9월이후 꾸준히 하루에 3~4시간 공부한 덕에 합격하게 되었네요 물론 고비도 여러번 있었지만 일주일에 4일이상은 위의 꾸준함을 지킬려고 꽤 노력했던거 같아요.민법,공법 과락 걱정을 많이 했지만 예상외로 점수가 잘나왔어요 처음 전화상으로 동강 문의했을때 자세히 그리고 자신감을 불어 넣어준 에듀라인에 감사하고 좋은 강의와 교재로 인해 합격하게 된 점 감사드립니다

336. 너무 기쁩니다...

  • By : 이은경

시험이 끝난지 한달이 더 지났지만 아직도 시험 당일의 떨림과 설레임 그리고 가체점 결과의 감격을 잊지 못합니다. 결혼 12년차 주부 생활에 무료함을 느끼고 있던 저에게 막연히 무언가 해봐야 겠다는 생각에 올 1월 말 에듀라인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실장님과의 통화로 `나도 한 번 해 볼까?, 과연 할 수 있을까?`하는 두려운 마음으로 공부를 시작 했습니다. 주변에서 많이들 어렵다고들 하시고 저 같은 아줌마들은 저녁 시간까지 학원에 다니는 걸 봐와서 그런지 동차 합격은 꿈도 못 꾸었습니다.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의 엄마로 신랑도 자영업을 해서 틈틈히 가게도 보면서 공부를 해 나갔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10개월 남짓 해서 합격 할 수 있었던 것은 꾸준함 같습니다. 하루에 3과목씩 이틀에 한번씩 번갈아가며 들었습니다. 집안일 이나 외출시 MP3을 켜고 다녔고 인강의 장점을 살려 듣고 싶은 시간 언제든 들을 수 있었던 것도 큰 혜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민법은 생활속에 많이 접한 단어들도 나오고 관련이 있는 부분이 있어 3~4번 들으니 감이 좀 잡히더라구요, 학개론은 첫회 들을 때는 못 알아 들어 화도 나고 계산 문제도 나와서 정말 자신 없었습니다. 하지만 교수님 믿고 꾸준이 반복해서 5회 반복 듣고 문제 풀이로 계산 문제를 어느 정도 풀고 나니 민법의 아리송한 문제들 보다 휠씬 쉬운 과목으로 다가왔습니다. 6월부터 2차와 같이 병행 하면서 공부 했습니다. 2차 과목은 공법이 많이 어려웠는데 교수님께서 강의 시간에 요약 단어로 설명해 주신 부분들이 시험에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떤 과목이든 처음 듣다보면 무슨 말인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포기 하지 않고 꾸준히 해 나간다면 꼭 합격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시험 당일 시험장에서 중개법 김재홍 교수님, 민법 김영석 교수님을 보니 얼마나 반갑던지~~ 물론 에듀라인 홍보차 나오셨겠지만 앞으로 목소리가 그리워 질 것 같습니다. ㅋㅋ 시험 끝내고 너무 떨려서 신랑에게 채점을 맞기고 기다렸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은 점수가 나와서 신랑도 놀래고, 저도 놀래고 저녁도 못 먹고 여기 저기 자랑 하느냐고 시간보냈습니다. ㅎㅎ 이렇게 동차 합격 해서 주변 사람들이나 식구들이 많이 기뼈해 주시지만, 무엇보다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아 만족감이 너무 큽니다. 다른 어떤 일 보다도 내 인생에 큰 활력소가 되고 큰 경험이었습니다. 용기를 주시고, 도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실장님과 에듀라인 교수님들 너무 감사 드립니다. 끝으로 자격 취득에 만족하지 않고 사회에 나가 한 몫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공인 중개사 이은경~~~~

335. 합격수기

  • By : 최재영

합격확인한 후 이제 이틀이 지나 11월의 말일되었네요 지난 3월말에 다른 사람보다 늦게 시작하기로 결정하면서 제일 고민스러웠던게 오프라인 강좌를 학원에 등록해서 할 것인지, 인터넷강의를 할 것인지 , 학원을 다닌다면 어느 학원이 좀 더 나은지, 인강은 어디가 더 도움이 되는지를 알아보는데 거의 일주일의 시간을 소비했습니다. 일단 제 상황(근무하면서 공부해야 하는 상황)에서 어느 정도 기준을 잡아보기로 했습니다. 시간적 상황이 어느 날은 하루 3~4시간, 어느날은 아예 불가능, 어느 날은 거의 하루종일(주말같은 경우)에서 학원수업은 제 상황에서 맞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학원에 다니는 분들은 거의 시험전년도 12월에서 시험년도 1월부터 약 10개월~11개월을 꾸준히 다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진행되기에 제 상황에서는 불가능했고, 그래서 인강으로 결정한 후 인터넷서핑을 통해 블로그, 인터넷광고,카페등에서 추천하는 추천강의과목을 들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일단 시험과목중 난이도가 중상일 경우 당락을 결정하는게 민법과 공시법이라고 들었기에 민법강의 위주로 샘플강의를 4~5개정도 들어보고 에듀라인을 결정했습니다. 처음 2개월은 거의 무슨 말인지 단어도 생소하고 내용도 깜박깜박해서 이거 내가 괜히 인터넷강의를 신청한 건 아닌지 의심도 들었고 자신감도 떨어졌죠. 막상 들어볼 때는 그럭저럭 아는 것 같은데 한 10분정도만 지나면 금방 잊어버리고 내용연결도 안되고 더구나 예상문제나 기출문제풀어보면 100%틀렸으니까요. 지금생각하면 그게 다 과정인데 ,막상 시작하는 사람입장에서는 그게 아니더라구요 매 과목의 강사님들께서 하는 말씀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처음은 그냥 듣는거다. 처음엔 생소하고 무슨 말인지 연결이 안되어도 최소 3번정도 들어보면 그때는 ' 아 그렇구나'라고 느끼게 될거라고. 5월까지 2번듣고 나서도 믿지 않았습니다. 과거 기출문제를 풀어보면 알고 정답을 맞춘것보다 찍어서 맞추거나 알고 맞췄다고 생각한 답이 사실은 잘못알고 맞춰서 정답이 된것까지 포함해서 40점도 나오지 않아서 사실 무쟈게 불안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아 이래서 공인중개사 시험을 만만하게 봐서는 안된다고 하는 구나라고 생각했죠. 이왕 시작한거 안되면 1차만 볼까?라는 생각으로 다시 6월 한달은 1차과목만 계속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아 중요한 것을 하나 빼먹었네요 제 합격의 결정적 비결은 인강을 들으면서 워드만 엑셀로 판서한 내용을 반드시 제 노트화시켜서 기출문제와 오답노트를 썸머노트에 같이 병행하면서 모든 과거 기출문제,예상모의고사를 노트에 다 필기했다는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실제로 엄청 도움이 많이 되었으니까요. 6월말에 다시 기출문제로 자체 모의고사를 봤더니 점수가 60점이 조금 안되게 나오더군요 물론 1차만이죠. 2차는 암기하는게 많아서 여전히 40점대였구요. 자신감이 생겨서 7월,8월에는 시간을 조정해서 2차암기과목 위주로 공부를 하였고 9월에는 1,2차의 오답노트와 과거 모든 기출문제를 다 풀어봤습니다. 실제 정말 도움이 많이 되더군요. 드뎌 10월 시험을 1개월 앞두고 합격전략을 짰습니다. 매주 1회씩 모의고사를 실제라 생각하면서 4주간의 시간배분을 통해 시험준비를 했습니다. 예상득점전략은 1차는 학개론:70점, 민법:50점, 2차는 공시/세법:55점, 중개법:70점, 공법:55점 최소 이렇게 준비하자는 거였습니다. 1차 시험이 끝나고 쉬는 시간에 사실 불안했습니다. 이번에 민법이 좀 어려웠거든요. 그냥 2차포기하고 갈까? 에라 모르겠다. 그냥 이왕 응시수수료 낸거 다 보고 가자. 시험종료후 수험장앞에서 여러학원에서 나눠주는 가답안을 서둘러 맞춰보고 가슴이 꿍꽝뛰었습니다. 자체모의고사에서도 받아보지 못한 제 점수에 그저 기뻤습니다. 시험최종점수는 학개론:82.5점 민법:87.5점 공시/세법:80점, 중개법:82.5점, 공법:85점 시험후 가 채점을 하고 믿지 못했습니다. 한달여의 시험이 끝난후 제 소감은 누구나 처음엔 여러가지 이유로 공부가 예상진도대로 잘 되지 않고 내용도 머리에 들어오지 않지만 최소 3~4개월을 인내하고 본인의 투자가능시간을 이용하면 스스로 믿지 못할 결과가 나온다는 겁니다. 모든 수험준비생 여러분 화이팅하세요! 노력은 반드시 배반하지 않습니다..

334. 23회 동차합격했읍니다.

  • By : 이인정

반갑습니다.23회합격자 모든분에게 축하에 박수를 보내고 안타깝게 내년을 기약하시는 분들에게는 힘찬 응원과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저는22회때에도 시험을 보았읍니다.물론 안타깝게 떨어졌지만 실망과 좌절이 생각보다 컸읍니다.올해의 합격은 나자신뿐만아니라 가족의 행복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작년에는 학원를 다니면서 자신감을 많이 키웠읍니다.요즘 주위 사람들이 인강이 좋은가 실강이 좋은가 여쭈어 보는 사람이 꽤 많읍니다. 분명히 둘다 장,단점이 있겠지만은 개인적으로 저는 인강을 추천해 드립니다. 공인중개사 시험은 보통 연령대도 다양하지만 성인들이 공부하고 자격을 취득하는 경우가 많으며 대부분 직장인들이라 실강은 조금은 힘들거라 생각됩니다. 저또한 직장인이라 시간 될때마다 반복적으로 계속 강의를 보았읍니다. 24회 예비 합격생 여려분 공인중개사 시험 두려워하지 마세요. 에듀라인 최고의 쪽집게 강사님이 하라는데로 하면 누구나 합격의 영광을 얻으리라 생각됩니다. 처음공부하시는 분들은 민법부터 머리가 상당히 아프실겁니다. 민법 교수님 강의대로 중요부분은 콕찍어 주시니 메모를 잘하셔야되고 학개론은 전반적으로 이해과목이닌까 국어책 읽듯이 여러번 강의를 듣고 읽으시면 암기를 안해도 기출문제나 모의 문제집을 풀면 큰 어려움은 없을겁니다. 그리고 모든분들이 꺼리는 계산문제는 절대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누구나 쉽게 풀수있는 문제가2~3문제는 되고 나머지3~4문제는 반복적으로 푸시면 어려울게 없을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2차는 암기 과목이라 더 어려웠읍니다. 공법 교수님의 강의가 인상이 되게 깊은데요 외우는 공식처럼 어렵지 안게 머리속에 쏙쏙 들어옵니다. 세법과공시법은 교수님들이 문제 나올만한 문제만 쪽집게 처럼 찍어 준답니다. 중개법은 누구나 편안하게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는 2차에서는 제일 중요하다 생각합니다.왜냐하면 공법,세법,공시법은 생각보다 점수가 안나오니 그래도 쉬운 중개법에서 고득점을 맞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번 반복적으로 강의를 듣다보면은 자신도 몰게 실력이 향상되는게 보일겁니다. 그리고 알쏭달쏭한 문제는 튜터링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시면 담당하시는 분이 성심성의껏 답변을 해줄겁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예비합격생 여려분 건승하시고 꼭 합격하세요. 에듀라인에게 머리숙여 감사드리고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333. 합격축하금주세요!!^^

  • By : 김주영

저 공인중개사 합격했습니다 ^^말도많고 탈도많던....ㅠㅠ 저에게 ...이런 영광이.눈물이 왈칵 쏟아졌어요. 신랑이랑 너무 좋아서, 껴안고.~ 난리부르스.공부는 진짜..취미도 없고,좋아하지도 않는데,별다른 기술도 없고 ㅠ 언제까지 불완전한 직장생활.해야되나..여자들은 왜이렇게 직장생활 하기가 힘든지.. 월차도 없어요 제가 다니는 회사는..ㅠ격주 5일제인데,언제부턴가. 토욜 매주 출근해요...월급은 똑같고..ㅠ 신랑이 공인중개사 따면,적극적으로 밀어준다며,^^ 신랑이 현업 중개사 사무실에서 근무하거든요분양건도 맡아서 하고좀 크게 사업을 맡아서 하는데.근데 자격증이 없어요.;;쉿. 비밀입니다.그래서 저더러 따라고.;;;;; 보니까 여기는 공,경매 강의도 무료로 열어준다기에,신랑이 경매 무조건 배우라며....그렇게 관심있음 본인이 따지...;;;;;;;어쨌건 에듀라인이 그래도 알아보니까..많이 알려져 있고, 교수진들이 많이 찝어주신다기에등록하고 공부를 하게됐죠실은..축하금 탐났습니다 ^^ 꼭 받고싶었어요. ^^;;;;;;계산문제 전 자신없어서 학개론 공부 강의 위주로 보고, 문제 좀 풀어봤습니다.민법에 중점적으로, 투자해서, 하루 2시간 2시간 30분은 강의를 봤는데,외우려고 하니까 안되더라구요.그래서, 그냥 반복적으로 돌려서 봤습니다. 4~5번 돌려본것도 있어요,ㅠㅠ머리가 그닥 좋질 않아서.2차과목들도, 공법위주로 좀 많이 3번정도 강의 돌려보고, 교재 3번씩 통독.이해 안되는게 전 많았어요. 그래서 강의보면서 교수님이 찝어주시는것들 따로 기록해서복습을 많이 했던것같아요.어차피 신랑이, 저 공부할때는 터치안하고 설거지도 해주고.^^ 많이 도와줘서,제가 좀더 집중해서 공부할수 있었던것같습니다시험당일, 긴장해서 아침도 못먹고 시험봤어요.ㅠ 마킹 틀렸을까봐 다시 검토하고,손에 땀이ㅣ..담당 선생님 알려주신대로 아는문제부터 풀고, 헷갈리는거 체크했다가 나중에 다시 훑어보고체킹했는데, 운이 좋았는지 꽤 맞았어요 ^^암튼 지금은 합격이라는,, 정말 믿어지지 않는. 결과를 얻고, 정말 너무나 가슴이 벅찹니다. 신랑이 정말 좋아라하는군요.!!!튜터링 쪽지로, 저같이 모르는거 많은 회원.ㅠㅠ잘 답변해주셔서 감사해요.그리고.저 축하금 주시는거죠???? ^^ 정말 감사합니다~~~~~~~에듀라인 번창하시고!  축하금 기대하겠습니다~~~~~

332. 합격이 믿어지질 않네요

  • By : 강효정

공인중개사 23회 합격자 강효정가체점 결과 아슬아슬하게 턱걸이를 한거 같아서 불안했었는데합격이라는 결과가 나오니 믿어지질 않습니다.처음 공인중개사 공부를 시작한거는 아이들은 커가고 남편수입으로는 대학까지 보내기 벅찰 것같아이것저것 알아보다가 공인중개사 취득을 하면 나중에 남편하고 창업을 할수 있겠다라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2008년에 처음 노량진에 학원을 다니면서 1년을 공부를 했습니다.그런데 나름 열심히 공부를 했는데 결과는 불합격이였습니다.남편 보기에게도 챙피하기도 했고그래서 그냥 공부를 포기했습니다.그런데 작년에 친한 언니가 에듀라인에서 9개월 공부하고 합격을 했다고 하는데직장생활와 가사일을하면서 9개월만에 합격한 언니가 부럽기도 해서에듀라인에 전화를 해서 문의를 해봤습니다.기본강의도 중요하지만 문제풀이 강의가 중요하다는 상담실장님의 말에 동감하며올해 1월에 다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세아이를 학교에 보내고 집안일을 하면서 틈틈히 남편 장사를 도와가며반복해서 강의를 듣고 문제풀고 모의고사까지 꼼꼼하게 풀어나갔습니다.시험장가서는 민법 문제를다 풀지 못해서 이번에도 불합격일까봐 내심 불안불안했었습니다.그런데 결과는 합격이라니...남편의 함박웃음에 그동안의 마음 고생이 다 사라졌고이제 걱정이 없어졌습니다.10개월 남짓 큰 도움을 받았던 에듀라인에 감사드립니다.

331. 포기하지 않은 저를 칭찬합니다.

  • By : 석진옥

새로운 2012년이 시작되고도 별 계획이 없던 저는 갑자기 이러다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고 40대를 맞이하게 되면 어쩌나라는 두려움이 앞섰습니다. 그래 뭐라도 시작해보자..이왕이면 결과물이 보이는게 좋겠다는 생각에 자격증을 따보자 생각했습니다. 무슨 자격증을 따보지..한참을 고민하고 있던중 신랑이 공인중개사 공부를 해보면 어떻겠냐고 하더군요..사실 몇년전에도 얘기를 했었는데 자신이 없어서 애들 핑계대고 하지 않았죠..근데 이제 애들도 웬만큼 컸고.. 다들 어렵다고 하니 도전하는 샘 치고 자격증을 따보자는 생각에 인강을 알아보던중 에듀라인을 들어가게 되었고 김영석교수님 강의를 듣고는 바로 수강결심을 하게 되었죠..교수님 강의를 듣고는 귀에 쏙쏙 들어오는게 가능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죠..처음엔 생각보다 쉬운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근데 동영상 3번 반복해서 듣고는 모의고사를 보는데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시험이 이렇게 어려운가 싶은게 덜컥 겁이 나더군요. 괜히 시작했나 하는 후회도 되구요. 그래도 중간에 포기 하는건 제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았죠. 초등학생인 애들에게도 엄마도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거든요..그래 끝까지 해보자 하는 생각으로 했지만 더운 여름이 오면서 점점 지쳐가는 제 모습이 보였습니다. 설상가상 며칠 입원하는 일이 생기면서 퇴원후에도 책이 머리에 들어오지 않는 날이 한달이상 가더군요. 시간은 지나가는데 불안하고 공부는 안되고 1차만 할까? 아니야 내년에 또 하는건 더 힘들거야..2차도 같이 해야지..갈등이 생겼습니다. 솔직히 내년까지 할 자신이 업서 올해 꼭 붙어보자는 생각을 더하게 되었죠..지금 생각하니 마지막까지 2차 과목을 놓지 않은 제 자신이 대견스럽네요. 시험 보는날 신랑이 시험장까지 태워다주고 마치는 시간까지 기다려 주고는 맛있는 밥도 사주었습니다. 떨어지면 밥값도 못할텐데 어쩌나 생각했는데 다행히 가채점을 해보니 가능성이 보였습니다. 어제는 혹시 수험번호 마킹을 잘못하거나 답안 마킹을 잘못해서 떨어지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불안했습니다. 다행히 오늘 확인해보니 합격이라는 행복이 찾아왔네요.. 지난 9개월간 열심히한 저에게 대견하다 얘기해주고 싶구요..이런 자신감으로 앞으로 다른 도전도 해보려 합니다.. 도전을 두려워하신 분 꼭 도전해보세요..성공을 이루면 기쁨이.. 성공하지 못하더라도 열심히 한 자신에게 칭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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