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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아깝게...

  • By : 이은성

이번에 2문제 차이로 떨어졌습니다.너무 공부를 안해서 후회가 막심 합니다.시험을 보니 확실히 이제 감을 잡았습니다.내년에는 꼭 합격해서 수기 달겠습니다.화이팅~~~~

359. 아싸~~~~~합격했어용~~

  • By : 장진연

인강으로 1월부터공부해서 동차로 합격했습니다민법 김영석교수님강의 처음들어보고 자신감을갖고책구입하고 꾸준히 매일 3~6시간, 시험3개월전부터는하루 10~14시간 기본서에 집중해서공부했습니다 50넘은나이라서 노안이와서 눈초점도 안맞고 눈뿌리도아파 1시간책보면 쫌 쉬어줘야되곤했었죠^^ 김영석교수님강의 핵심만콕~ 명쾌하셨고임진택 교수님은 뚜거운 책의무게를 덜어주시는지혜로우심??존경합니다~진일환 교수님 세법강의감사드립니다김재홍교수님 중개사법 강의해주실때성대를 아끼시지않더군요덕분에 점수제일 좋아요 80점입니다정말 감사드리고 이젠뵐수없어 서운하네요에듀라인 교육원을 알게되서 행복에 기쁨을 느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358. 공인중개사 합격!

  • By : 서대평

공인중개사를 이번에 합격하게되어 합격수기를 남깁니다.한번좌절을 하고 다시한번 제대로 공부해보자 하고 에듀라인에서 수강하게되었습니다.에듀라인에서 공부해보니 제가 왜 떨어졌는지 어느부분이 약한지 알수가있었습니다.처음부터 에듀라인에서 공부했다면 시간낭비 비용낭비를 안했을텐데 너무 아쉽습니다.그래도 제가 생각했던것보단 늦게 합격을했지만 합격했다는거 자체로 너무나 기분이 좋습니다.핵심을 잘 집어주시는 강의가 많은도움이되어 합격하게 된거같습니다.이제는 큰마음에 짐을 떨쳐버리고 공인중개사로 당당히 취업전선에 도전해봐야겠네요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357. 공인중개사 1차합격!!~

  • By : 이판용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 1차에 가답안 확인결과 합격이되어 비록 동차는 아니지만기분이 너무 좋아 합격수기를 남깁니다.남들보다 너무 늦게 시작하여 상담실장님 말씀대로 2차는 과감히 포기하고 1차시험에 우선적으로 집중투자했는데 정말 잘한 선택인거같습니다.공부할 시간도 넉넉하지도 않았는데 2차까지 병행으로 공부했다는 1차마자도 합격을못했을꺼같아요공부할때 모르는부분 질문드려면 언제나 확실한 답변으로 안내해주시는 튜터링선생님에게도감사의 말을전하고싶네요~이제 내년 2차시험을위해 다시한번 달려봐야겠습니다.

356. 아쉽네요^^다시 도전하겠습니다.

  • By : 김정민

5개월 준비하고,어제 시험봤는데 어렵지는 않았는데 떨어진것 같습니다.조금 만 더열심히 했으면 가능성은 있었는데,아쉽네요...에듀라인 강의에서 정말 많이 나온것 같아요^^특히 핵심요약강의가 도움이 되었습니다.실장님 말씀처럼 더열심히 할걸 후화가 되네요^^내년에는 정말 열심히 해서 꼭 합격하도록 하겠습니다.다시 시작입니다..

355. 1차시험만 합격했네요 ~

  • By : 이절희

수강을 시작하고 일이 너무 바뻐서 제대로 공부를 못했습니다 시간적으로 부담스러워서 핵심요약집을 이용해 요약강의와 요약집 위주로 공부를했는데 다행히 요약집에서 시험 문제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덕분에 가답안 맞쳐보고 평균점수 이상은 되더라구요^^2차는 체계적으로 공부해서 내년엔 꼭 합격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354. 공인중개사시험 제23회 1,2차 동시합격 수기

  • By : 양철우

처음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겠다고 마음 먹었을 때에는 이렇게 이른 시간 내에 합격 수기를 쓸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학교 졸업 후 직장 생활을 20여년 하면서 자기 개발이나 가족을 위한 시간 보다는 회사 업무에 올인을 해왔기 때문에 공인중개사 시험 공부를 위한 개인적 시간을 확보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꾸준히 유지할 수 있을 지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최대한 짧은 시간 내에 취득하기로 결정하고 며칠 동안 인터넷을 검색하여 시험과목, 시험일정을 조사했고, 시간 절약을 위해 동영상 강의를 하는 학원을 리스트업하여 오리엔테이션 강의 동영상을 보고 난 후에 최종적으로 저에게 가장 적합한 에듀라인을 결정하고 등록하였습니다. 이때가 아마 금년도 1월말이나 2월초경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저는 대학에서는 공학을 전공했고 공인중개사시험 과목(민법, 부동산학개론, 공인중개사법, 세법, 지적법, 등기법, 부동산공법) 과 관련 분야에 대하여는 사회 경험이나 아는 게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교재와 동영상 강의 선택이었고 각 과목별 교수님들의 안내대로 공부한 것이 제게는 정확히 궁합이 맞았던 것 같습니다. 저는 일단 동영상 강의를 시험 순서대로 민법 ? 부동산학개론 ? 공인중개사법 ? 세법 ? 지적법 ? 등기법 ? 부동산공법 순서로 1회 듣고 시험과목과 시험범위를 이해하는데 2개월 정도 걸렸습니다. 그런 다음에 2회째부터는 교재와 동영상을 병행하면서 2~3회 반복하였고 여러 번 반복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해가 가는 부분도 있었지만 정말 어렵고 이해가 안돼서 머리가 쥐가 나고 돌아버릴 것 같은 분야도 있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등기법이 제일 힘들었고, 부동산공법이 두번째로 힘들었습니다. 등기법은 교수님 2분의 강의와 다른 동영상도 2번정도 듣고 나서 감을 잡았고, 부동산공법은 교수님의 말씀대로 70점을 목표로 그냥 계속 반복해서 들었던 것 같습니다. 각 과목별로 5번정도 동영상 반복하고 교재 3~4회, 문제집 1~2회정도 마치니까 8월말이되었습니다. 그 동안 슬럼프도 몇 번 왔는데 이때는 2~3일 팍 쉬고 놀고 나면 다시 시간이 아까워서 긴장하고 더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9~10월에는 동영상보다는 교재를 꼼꼼히 읽고 노트 정리를 하면서 문제 풀이를 병행하면서 과목별 모의고사를 봐서 내 수준을 점검해 나갔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민법, 세법, 공법, 등기법에서 점수가 잘 안 나오고 중개사법, 지적법, 부동산학도 어느 정도 안정권(7-80점대)에 들어서 다른 과목을 집중하고 나면 어느새 잊어버리고 다시 점수가 5-60점대를 내려가서 정말 힘들고 괴로웠습니다. 그래서, 시험 1개월 정도 남겨놓고 전략을 짰습니다. 1차에서는 민법 60점이상 및 부동산학개론 70점이상으로, 그리고 2차에서는 공인중개사법 80점이상, 세법/공시법 및 공법은 60점이상으로 안정적 목표를 설정하고, 잘할 수 있는 과목에서 점수를 많이 내고 취약한 과목은 과락을 면하자는 전략으로 1개월을 보냈습니다. 10월28일 시험을 마치고 나와서 가 채점을 해보니 1,2차 모두 전과목 70점 이상에다 평균 80점 이상으로 기대 이상의 결과를 얻고 합격에 자신을 하게 되었고, 11월 28일 합격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저와 같이 직장생활을 하면서 처음 이 분야를 공부하는 분은 에듀라인을 믿고 반복적으로 학습하신다면 모두 합격할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평일에는 매일 3시간이상 투자하고 주말이나 공휴일은 10시간 이상 집중하시면 누구나 1년안에 가능하리라고 믿습니다. 에듀라인 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353. 10 개월에 동차합격

  • By : 권혁존

계획없이 어느날 갑자기 시작해서 책받은날부터 시험일까지 10개월~~~ 동차합격을 위해서 모든것을 놓고 공부만했습니다 친구가 2년전부터 중개보조원으로 일하면서 몇번 이야기를 했습니다 놀지말고 부동산 일 해보라고~~ 수입도 괜찮고 할만하다고~~ 솔깃하지만 젊은 나이도 아니고 그냥 보조원으로 하기에는 생각을 많이 해야했습니다 공직생활하는 남편에게 공부해서 자격증따면 내가 하겠다고 넌즈시 건네보니 이도 안들어갔습니다 오기로 그날 에듀라인에 등록해서 며칠후 책을 받아보니 용어부터 생소하고 살림만하던 사람으로서 독하게 마음먹지않으면 힘들것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날부터 아무 생각안하고 아침 9시부터 밤 열두시까지 밥먹고 화장실가는 시간만 빼고 공부만 했습니다 민법부터 시작 처음부터 강의들으면서 책에 요점을 정리했습니다 노트를 따로하면 안볼것이 뻔하고 책을 볼때마다 눈에 들어올수있도록 정리를 하면서 3번 강의듣고 외워나가기 시작 강의 3번 기본서 3번 총 6번 기출문제 풀어보니 40점대~~ 정신이 번쩍들었습니다 한달하고 40점 ㅋ ㅋ 오기가 생겼습니다 개론으로 넘어가서 같은방식으로 6번 다른과목들도 한과목씩 모두 5개월걸렸습니다 19회부터 22회까지 기출문제를 모두 책에 표시를 했습니다 그렇게 해보니 중요한 부분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시험에 많이 출제된부분은 좀더 많이 출제가 덜한 부분은 과감히 버렸습니다 4~50점 대에서 기본서 한바퀴 다시돌고 나니 10점이 올랐습니다 희망이 생기더군요 유난히도 더웠던 여름 펫트병에 물을 얼려서 옆구리에 끼고 공부를 햇습니다 공부는 누가 해주는 것이 아니고 학원을 다닌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스스로 책보고 외우고 머리에 넣는것입니다 기본서 한바퀴씩 돌때마다 시간도 단축되고 평균이 쑥쑥 올랐습니다 저는 55살 가정주부입니다 공직에 있는 남편이 2년후면 퇴직을 하는데 연금만 바라보고 살생각을 하면 가슴이 답답했지만 딱히 할일이 없었습니다 이제는 든든합니다 올 1년 실무익히고 가을쯤 개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부러워하는 친구들에게 말합니다 1년투자해서 든든한 노후를 보장받는다면 도전해야하는것 아니냐고~~~ 재수없으면 100살까지 살아야합니다 아파서 병원갈래도 병원비도 없는 인생이 될수도 있습니다 준비하세요 멋진노후를~~ 준비하세요 멋진 엄마를~~~ 준비하세요 멋진 할머니를~~~~ 이시간도 에듀라인에서 열심히 준비하고 계실 회원 여러분 화이팅~~~~~^*^

352. 동차 합격 수기

  • By : 김성진

지금까지 20년 이상 직장 생활을 하다가, 나이 50세를 앞에 두고 언제까지 직장 생활을 계속할 수 있을지 하는 걱정과 앞으로는 평균 수명이 100세까지 연장되어 가는 추세라 나이가 들어서도 무언가는 할 일이 있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여러 직업과 자격증 등을 알아 보고 있던 중,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서 부동산 공경매 쪽으로 해보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여기 저기 알아보던 중 에듀라인을 알게 되었고, 교육담당 송제유님으로부터 관련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어 한 번 해보자 하는 생각이 들어 회원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2월에 회원에 가입하였으나, 회사 업무로 인하여 제대로 공부를 하지 못하다가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공대를 졸업했기 때문에 민법이나 공법 등 암기 과목에 대한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교수님들로부터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를 진행하면서 모든 과목이 이해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공부는 1차 시험 과목을 먼저 시작하였습니다. 김영석 교수님의 민법 및 민사특별법 강의는 암기보다는 이해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해주었으며, 암기할 내용은 일찍 외워봐야 오랫동안 기억을 유지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에 시험치기 직전에 외우기로 했습니다. 1회 강의에서 강의 내용을 별도로 노트에 정리하면서 가볍게 들었고, 2회 강의 들으면서 전체적인 감을 잡았으며, 3회 강의는 1.4배속으로 들으며 마무리 정리를 하였습니다. 부동산학 개론도 마찬가지로 1회 강의 들으면서 요약 정리하였고, 계산 문제 및 암기할 내용은 시험치기 직전에 다시 공부하기로 하였으며, 배속을 빨리하여 3회까지 강의를 들었습니다. 이렇게 1차 공부를 위주로 공부하다 보니 2차 시험과목에 대한 공부가 소홀하여 올해는 1차 시험만 확실하게 통과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2차 시험 과목을 한번이라도 공부해 놓으면 내년에 시험칠 때 편하겠지 하는 마음으로 2차 시험 공부는 8월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차 과목에서는 점수를 비교적 쉽게 받을 수 있다는 중개업 법령 및 실무를 먼저 강의 들으면서 요약 자료를 만들었으며, 부동산 세법과 부동산 공시법, 부동산 공법은 50점만 받자는 생각으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특히 부동산 공법의 이환재 교수님의 말씀처럼 공법은 정리해서 암기하기 보다는 여러 번 반복해서 듣는게 좋겠다는 생각으로 3번 정도 배속 조정해서 들으니 어느 정도 감이 잡혔습니다. 2차 시험 과목들은 1차 시험 과목인 민법 내용이 기초가 되어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1차 및 2차 시험 과목에 대한 기본 강의를 모두 듣고 나서 문제를 풀어 가면서 외울 것 외워가기 시작했는데, 시간이 많이 촉박하더군요. 그래서 강의를 들으면서 문제를 풀면 시간이 단축될 것 같아서 공부 방법을 바꿔서 진행해 보았는데 공부에 도움이 되지 않아 시간이 걸리더라도 문제 풀고 풀이 강의를 들었습니다. 모의 고사는 시험 시간 조절을 위하여 10월 중순부터 풀었는데, 생각보다 문제가 까다롭고 어려웠습니다. 실제 시험 문제보다 난이도가 높은 것 같았습니다. 공부하는 시간이 부족하여 시험에 합격할 자신이 없었는데, 다행히 에듀라인의 도움으로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주의에서도 짧은 시간 공부하고 그 어려운 시험에 합격했다고 축하를 많이 해 주시더군요. 다시 한 번 에듀라인과 각 과목 교수님들께 감사 드리며, 내년에는 더욱 많은 회원님들께서 꼭 합격하시기를 기원합니다.

351. 에듀라인 덕분에 동차 합격했습니다

  • By : 조태선

이번 23회차 시험에 안타깝게도 실패하신 분들과 새롭게 공인중개사시험을 준비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진심으로 합격의 영광이 꼭 함께하길 바라며 응원 합니다.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라는 말이 있듯이 공인중개사 시험이야말로 무슨 특별한 방법이 있는 것이 아닌듯합니다. 나는 이제 나이가 많다면 많다고 할 수 있는 53세입니다. 그래도 옛날 생각대로 열심히하면 되겠지 하는 생각에 작년에 무턱대고 서점에서 별다른 선별 없이 교재를 구입하여 독학으로 공부를 시작했었습니다. 직장 시절에 그래도 틈틈이 책을 보아왔었으니 열심히 하면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정말로 우직하고 고집스럽게 아무런 요령과 주위의 도움 없이 오로지 교재만을 암기위주로 보기 시작 해서 교재 당 3회 정도 반복을 하니 조금 감이 잡히는 듯 하였습니다. 나름대로 학창시절 때 보다도 훨씬 열심히 공부했다 생각들 정도로....열심히! 그렇게 고생 고생하며 열심히 한 결과는 잔인하게도 실패! 그래도 시작했으니 끝을 봐야지 하는 마음에 재 도전의 결심을 하고 또다시 같은 방법으로 혼자서 공부할 생각을 하니 너무 힘들 것 같고 학원을 다닐 시간은 안되고 해서 고민하던 차에 누군가가 인강를 추천, 인터넷을 검색하는 과정에서 우연히 에듀 라인을 검색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강의를 많이 접해보지 않았고 익숙하지 않아 공부하는데 과연 효과가 있을까 하는 반신 반의 속에 에듀라인 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샘플강의를 듣게 되었고, 강의를 들어본 결과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조금의 망설임 없이 바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이것이 나에게는 행운이고 최고의 선택이 었다 생각합니다. 각 과목별로 교수님들의 학습요령에 따라 강의듣기와 복습의 반복 과정을 거치다보니 하루 하루 실력이 쌓아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또한 강의 중에 중요 내용들을 선별해 주어 중요도에 따라 비중을 두며 공부 할 수 있었기에 효과적 이고 능률적으로 어려움 없이 시험 준비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교수님들의 말씀처럼 1회 강의는 그냥 부담 없이 교재의 마지막까지 정복한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2회 강의는 중요부분 지적시에 교재에 밑줄과 함께 보충설명을 기재하며 3회 강의때는 조금 빠른 배속으로수강 했고, 그다음부터는 밑줄친 부분 위주로 암기를 하는 것으로 공부를 하니 실력은 차근차근,,,,,,,,,. 또한 중요한 것은 강의 종반 무렵에 교수님들이 진행하는 과목별 실전 모의고사 강의부분에 비중을 많이 두어야한다는 것입니다. 실전 모의고사 강의는 교수님들 말씀대로 실전에서 문제를 풀 듯이 규정된 시간을 정해놓고 스스로 문제를 푼 다음에 문제 풀이 강의.를 통해 틀린 부분은 반드시 교재를 통하여 확인 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특히 혼자 공부할 때 어려웠던 과목이 2차 과목중 공법이 아니었나 생각 하는데 이번 에듀라인 인강을 통해 공법교수님 께서 하시는 말씀대로 공부한 결과 많이 힘들이지 않고 원하는 점수 이상을 득점하게 된 것 같습니다. 공법은 절대로 과욕은 금물! 서둘러서는 안되고 부담없이 반복, 또 반복......... 공법 교수님 강의 은근히 중독성 있고 매력이 있습니다 물론 민법포함 다른 교수님들도 모두 최고!!!!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에듀라인과 함께 시작한 여러분들은 이미 이등분선을 넘으셨으니 남은 이등분선은 절대로 조급해 하지말고 은근과 끈기를 가지고 무조건 에듀라인 교수님들께서 강의하시는 내용을 믿고 따르면 결코 실패는 없을 것이라 자신합니다. 다시한번 에듀라인과 함께 내년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시게 될 모든 분들께 합격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고 또 응원합니다. 또한 에듀라인과 교수님들 그리고 관계되는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350. 23회 동차 합격했습니다

  • By : 한희정

합격수기 10년 이상 다니던 직장을 본의 아니게 무릎수술을 하게 되어 쉬게 되었습니다. 목발 짚는 생활을 하게 되니 스스로 우울한 생각도 들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도 밀려오더군요.뭐라도 하지 않으면 한심한 생각을 떨칠 수 없던 차에 제 형님께서 권해주셔서 자격증을 따보기로 했습니다. 많은 자격증이 있지만 노후에도 나이제한 없이 연륜을 쌓으면 가능한 직업으로 축소해서 생각하다보니 공인중개사나 주택관리사가 눈에 띄더군요. 그래서 시작해 보기로 했습니다. 비록 법률용어가 생소하고 주변에서 어렵다고 만만한 과목이 없다고들 했지만, 제 자신을 시험해 보고 싶었고 예전 살던 집이 경매로 넘어가 많은 돈을 손해 본 경험도 있고 해서 관련법을 공부하여 알아두면 살면서 도움이 많이 되겠다 싶어 시작한 것입니다. 공부 중에 느낀 것이지만, 좀 더 일찍 공부할껄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미리공부했더라면 부동산에 대한 아웃라인 이라도 알고 집을 사거나 재테크를 하지 않았겠나 하는 후회도 되고요. 자격증을 따서 더없이 기쁘지만 공부하던 그 과정도 더없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목발을 짚어 어디 다니기도 불편하고 분위기에 잘 쓸려가는 성격이라 저에게는 당연 동영상강의가 훨씬 편합니다. 의심이 많은 편이라 샘플강의도 들어보고 다른 동영상강의와도 비교해 보았지만 강의의 열정도 그렇고 비용도 더 저렴하면서 할인도 하고 튜터링 시스템도 갖추고 있어 많이 비교해보고 선택하게 된 것이 에듀라인 이었습니다. 전화통화도 했지만 담당실장님들도 계시고 안내가 친절하고 튜터링 답변도 빠르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지금 합격하고 생각해 보니 제 질문이 다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달 계획을 세우고 일 계획을 알차게 세우지만 주부다보니 시댁일, 집안일,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중3 아들스케줄 까지 관리하자니 매일 세운 계획이 어그러지고 반도 실천하지 못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때마다 제자신이 한심하다는 생각으로 제 스스로를 좌절시켰지요. 그때마다 멍한 저를 깨워주는 것이 에듀라인 출석체크란에 올라오는 많은 공중사를 준비하고 열심히신 준비생들의 글이었습니다. 그 글을 쭉 읽다보면 저와 같은 분도 있고 착실히 한걸음 한걸음 실천하시는 분들의 내용도 있어 저로 하여금 시기심이 생기도록 하더군요. 그럼 전 또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고 나면 빨간펜으로 줄을 긋고 OK 라고 씁니다. 동영상만 켜놔도 동기가 부여되고 제 자신을 다잡아주더군요. 앞으로 공부하게 될 많은 준비생분들에게 해드리고 싶은말은 합격했을때의 기쁨은 세상 무슨일도 해 낼 수 있고 또한 반은 이룩한 것 같은 기분이들고 자신이 사랑스러워 진다는 겁니다. 그리고 또 다른 도전을 꿈꾸게 되지요. 처음엔 공부 놓은 지 20여년이라 책상에 20분 앉아있기가 힘들고 머리에 넣지 못할까 걱정이었지만 그런 건 다 필요 없답니다. 계획 실천 반복 이 세가지만 충실하면 되고 전 그중 반복!반복!했답니다. 10여개월동안 함께 동거동락한(?) 여러 교수님들 너무 감사드리고 열정적으로 재미있게 성의있는 강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이번 기회로 또다른 공부던 일이던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계획 실천 반복으로 임할 생각입니다.

349. 합격수기를 적다니 세상에 이런일이

  • By : 송창규

1.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입문편 저는 이번 23회 공인중개사 시험에 동차 합격한 48세의 술마시고, 담배 피우며, 그냥 되는데로 살아온 사람입니다. 나이는 들어가고 철가방 같은 직장도 없고 삶은 불만의 연속이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생활을 벗어날 수 있을까? 정말 별의 별것 다 해봤습니다. 그렇지만 똑같은 모습만 반복될 뿐 더 이상 나아지지 않는 삶. 그래서 중대한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물론 노후에도 도움이 되는 자격증을 취득하자, 몇 일간의 고민끝에 공인중개사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공인중개사에 대해 문외한인 나에게 비빌 언덕은 인터넷 밖에 없었고, 검색결과 에듀라인과 박문각 두 군데서 전화가 왔습니다. 두 군데중 어디를 신청할까? 고민중 튜터링으로 학습진도체크는 물론 모르는 부분에 대해 설명 해준다는 에듀라인이 마음에 들어 2012년 4월 28일 조금은 늦었지만 1,2차 합격반 강의를 신청하였습니다. 드디어 6개월의 장정이 시작됐습니다. 2. 공인중개사 과목의 공부 방법편 상대평가가 아닌 절대평가라는 것에 중요한 포인트를 두고 전략과목에 비중을 두었습니다. 최소한 1차라도 합격하자는 생각에 민법과 부동산학개론에 조금 더 많은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 과목별 기본서 강의와 문제풀이 강의 * 민 법 : 기본서강의 3회 정독, 문제풀이강의 2회 부동산학개론 : 기본서강의 3회 정독, 문제풀이강의 2회 2차 중개실무 : 기본서강의 3회 정독, 문제풀이강의 2회 공 시 법 : 기본서강의 2회 정독, 문제풀이강의 2회 세 법 : 기본서강의 2회 정독, 문제풀이강의 2회 공 법 : 기본서강의 2회 정독, 문제풀이강의 3회 몰라도 억지로 반복해서 정독을 했고, 시간이 부족한 관계로 민법의 판례집은 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문제풀이강의를 처음 들을때 교수님들의 설명을 문제집에 꼼꼼이 다 적어둔것이, 두번째 강의 들을때 문제풀이도 복습하고 기본서 강의도 복습하게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시험 일주일 전에는 민법 기본서와 학개론 문제집만 반복학습을 했습니다. 3. 시험당일편 아침은 먹지 않았습니다. 배가 부르면 생각이 잘 나지 않을것 같은 불안감에 커피한잔으로 대신하고 고사장으로 갔는데, 정말 많은 분들이 시험을 보러 오셨고, 입구부터 계신 학원관계자 분들, 요점노트 나눠주시는분, 캔커피 주시는분, 사인펜 주시는분등 대학교 학력고사와 같은 긴장감을 가지고 입실 하였습니다. 드디어 운명의 1차과목 시험이 시작되었습니다. 부동산 학개론의 알쏭달쏭한 문제에 신경쓰다보니 민법 25문제 정도 풀고 있는데 시험 10분 남았다는 안내방송이 나오네요. 머리는 텅 빈것 같아지고 민법의 지문은 왜 그리도 긴지, 그렇게 조바심으로 나머지 10분을 보냈습니다. (민법 7개 그냥 3번 답이 작아 모두 3번 찍었습니다. 시간배정의 중요성을 정말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예비 수험생 여러분! 시간배정 정말 중요합니다. 꼭 기억하시길......) 1차 시험마치고 30분간의 휴식시간, 여기저기서 민법어렵다는 말에 담배 피우는 모습만 보입니다. 저도 연거푸 3대를 피웠습니다. 2차시험치지 말고 그냥 갈까라는 생각도 들고 그냥 한숨만 나오더군요. 2차 시험이 시작되었습니다. 중개실무문제를 풀다보니 문제가 쉽다는 생각이 들고, 공시법,세법도 그럭저럭 푼것같고, 공법은 24개만 맞추자는 생각에 큰 부담없이 시험을 본 것 같습니다. 이번 '23회 시험은 1차만 합격하면 2차는 무난히 합격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던 2차 시험이 끝나고 교실을 나오니, 운동장 입구에서 1차시험 가답안을 나누어 주더군요. 바로 그자리에서 1차시험 답을 맞추어 보았고, 결과는 민법 72.5, 학개론 72.5로 합격이었습니다. 6개월간의 고생이 주마등처럼 머리를 스쳐 지나갑니다. 떨어지면 가족들 얼굴은 어떻게 볼까? 노심초사했던 마음이 풀어지면서, 오후 5시 2차시험 가답안이 기다려 집니다. 집으로 돌아와 점심도 먹고 침대에 누워, 가장 편안한 모습으로 2차시험 가답안을 기다립니다. 드디어 오후 5시 2차시험 가답안 발표, 조금은 여유있는 마음으로 채점을 했습니다. 결과는 부동산 중개실무 82.5, 공시법,세법 75, 공법 65점으로 합격하였습니다. 이 날 하루 저는 최고의 남편이였고, 최고의 아빠였습니다. 4. 후기편 11월 28일 합격자 발표가 나고, 저는 택배로 자격증을 신청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12월11일) 자격증을 받았습니다. 이젠 실무를 배우기 위해 어디라도 열심히 알아 봐야겠습니다. 불경기지만 최선을 다하다 보면 노력의 결과는 반드시 온다라는 신념으로....... 마지막으로 기본서강의와 문제풀이강의를 해주신 각 과목의 교수님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공법의 이환재교수님 '26개만 맞추면 된다' 라는 이야기가 저에게 편안함과 자신감을 주었던거 같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24회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시는 예비수험생분들 이 말씀은 꼭 드리고 싶네요. 이 시험은 80~90점 이상의 고득점은 필요가 없습니다. 각 과목당 60점 이상만 받는다는 생각으로 무거운 부담을 조금이라도 내려 놓으시길....... 에듀라인이여 Forever. 2012년 12월 14일 23회 동차합격자 송 창 규

348. 합격수기 입니다.

  • By : 장현주

저는 초3, 초5 두 아들을 둔 전업주부입니다. 5년 전까지 직장을 다니던 직장맘이었는데 건강이 좋지 않아 집에서 쉬면서 아이들을 돌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뭔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일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함께 가정에도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이 없을까 고민하게 되었슴니다.   남편이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보면 어떻겠냐고 권유를 했습니다. 그쪽에 대해서는 전혀 정보나 지식이 없어 망설이다가 인터넷으로 이리저리 검색을 하다 에듀라인을 비롯한 몇몇 인강사이트를 알게되었습니다. 합격수기나 일반사이트 댓글을 보니 에듀라인이 가장 신뢰가 가서 자격증을 따기로 결정한지 만 하루만에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교재를 받고 공부를 시작할 때는 새로운 것을 알아간다는 설레임으로 사기충전해서 공부에 임했습니다. 3달 동안은 하루에 5~6시간씩 10개정도의 강의를 듣고 교재에 필기도 해가면서 정말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그러다가 슬럼프가 오기도 하고 집에서 하는 공부다 보니 집안의 이런저런 사정으로 공부를 게을리하기도 했습니다. 8월이 되어서는 다시 공부의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습니다. 여름의 무더위와 한번씩 해이해지는 나 자신과 싸워가며 민법, 학개론, 공법은 5번씩 강의를 듣고 다른 과목들도 3번씩 강의를 듣고 교재도 정독을 했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자신감이 생겨서 9월 중순부터 문제집을 풀기 시작했지만 문제집을 풀면서 생각보다 오답이 많이 나와 나 자신에게 실망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오답을 하나하나 체크하고 교재에서 다시 찾아보면서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기출문제집까지 다 풀고 에듀라인 사이트의 최종 모의고사를 풀면서 점수가 너무 안나와 다시 한번 절망했습니다. 어느덧 시험치기 일주일 전, 정보공유란에 경매도사 회원님이 올려주신 정리노트를 보면서 마지막 마무리를 했습니다. 교수님들께서 강의하신 내용을 정말 정리를 잘해주셔서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경매도사님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싶습니다.   드디어 시험 당일, 1차 시험은 시간 안배를 잘못하는 바람에 시간이 너무 촉박했습니다. 항상 민법부터 모의고사 치는 연습을 해왔는데 학개론부터 치다보니 나중에 민법 문제를 풀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했습니다. 게다가 지문 2개 중에서 어떤게 정답인지 헷갈리는 문제가 어찌나 많던지...너무 당황해서 답지도 어떻게 작성했는지 모를 지경이었습니다. 1차 시험이 끝나고 나니 떨어졌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2차가 남아있어 포기하고 갈 수도 없었습니다. 2차는 생각보다는 쉽게 나와서 조금은 여유롭게 시험을 끝낼 수 있었습니다.    다음 날, 정답을 맞춰보니 1차 시험은 70점이 조금 못되는 점수가 나왔고, 2차는 70점대의 점수가 나왔습니다. 그리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지난 8개월간의 노력이 보상을 받은것 같아 기뻤습니다. 11월 28일 합격발표가 나고 남편과 시부모님께서 누구보다 기뻐해주셨습니다.   시작하기까지가 힘들었지 일단 시작을 하면 에듀라인 교수님들께서 하시는 강의를 믿고 앞만 보고 달리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제 경우에 비추어 한 가지 조언을 드리자면 민법 판례도 여러번 보느게 민법 지문 푸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제 두서없는 수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내년에 시험 치시는 분들  화이팅하셔서 모두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347. 합격수기입니다^^

  • By : 전진선

저는 5월 2일부터 시작해서 약 6개월 동안 공부했습니다. 물론 다른 사람보다 늦게 시작한지라 불안함도 많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6개월 가지고는 절대 합격할 수 없을 것이라고도 말했습니다. 그렇게 희망 반, 불안 반으로 시작했습니다. 일단 5월에 시작해서 남들보다 뒤쳐져있다는 생각 때문에 하루에 동영상 강의 9~10개씩 들었습니다. 이렇게 5월 한달 동안 강의를 무작정 듣고 6월 달에는 좀더 빠른 속도로 한번 더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2배속으로 들었으나 기본기가 확립되지 않은 저에게는 벅차서 1.4~1.6정도로 들었습니다. 7월 달에는 기본서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정확하고 꼼꼼하게 정독했고 8월 달에는 문제를 풀면서 맞은 문제와 틀린 문제 모두 해당되는 챕터로 가서 어떤 내용들을 문제로 다뤘는지 한번 더 보았습니다. 9월 달에는 기본서를 한번 더 보았습니다. 이번에는 정독하기보다는 동영상 강의 때 강조했던 것 위주로 보았고 이 때 판례동영상도 함께 보았습니다. 한번 더 읽다 보니 예전에 들었던 동영상 강의의 설명이 이해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10월 달에는 모든 과목을 다 잘하려고 하기보다는 자신 있는 과목 위주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부동산 학개론, 중개법, 공법에 더 많이 비중을 두어 공부했습니다. 과락 없이 평균 60점만 넘으면 되기에 자신 있는 부분을 주로 공부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을 에듀라인에서 제공하는 기출문제를 풀어보는 것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모의고사를 풀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시간을 분배하는 것이었습니다. 긴 지문의 민법을 한번 읽고 풀기만해도 시간이 쭉쭉 흐르고 마킹하는 시간마저 오버됐던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학개론에서 계산문제는 건너뛰고 민법까지 쭉 풀고 나니 실제 시험에서도 한 20분 정도 남더군요. 남은시간 동안 풀 수 있는 계산문제를 풀었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것은 과감히 찍었습니다. 오래 공부하지는 않았지만 동영상강의와 기본서를 여러 번 꼼꼼하게 보신다면 큰 문제없이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동산에는 문외한이었던 저는 동영상에서 교수님들이 강조하여 가르쳐 주시는 것 위주로 공부했기에 가능했던 것 같고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바로 바로 튜터링 기능을 많이 이용하였습니다.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또 합격하게 되면 성공 장학금이 주어지기 때문에 그것이 동기부여가 되어서 더 열심히 공부 할 수 있었습니다. 더욱 어려워져만 가는 공인중개사 시험이지만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즐겁게 공부하면 보다 좋을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저의 합격수기였습니다 ^^ 좋은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새해도 이제 보름 조금 넘게 남았네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게요 ^^

346. 동차합격^^ 맘들 힘내세요~~~

  • By : 안영순

전 6살 3살 두아들을 둔 맘입니다.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직장생활을 계속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중 예전부터 공인중개사에 도전을 해보고 싶었지만 직장다니며 아이들을 키우며 자격증을 따기가 너무 어럽다고 주변사람들이 말했어요.그래서 계속 미뤘지요. 둘째가 어느정도 커 돌이 지나니 제 자신이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가 낮잠자면 같이 자고 일어나면 같이 밥먹고 저녁에 자면 따라 자고...그래서 결심했어요 이시간에 공부를 해 보기로....인터넷으로 온라인 강의를 조회하던데 에듀라인을 알게되었고 한번의 상담을 마친뒤 바로 접수했지요. 물론 두려운 마음도 있었지만 제 자신을 믿었어요. 처음 강의를 접했을 때 일상에서 사용하는 용어가 아니다 보니 어려웠고 머리기 멍~~~ 반복이 살길이라해서 열심히 강의를 들었습니다. 한번듣고 두 번듣고 세 번듣고 하다보니 점점 재미가 있더라구요.. 전 작년 이맘때 시작했습니다. 올해 공부하시는 분들게 저의 수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저의 공부방법을 알려드릴께요.. 처음엔 1차에만 집중했습니다. 민법과 학개론을 각각 5번씩 먼저 강의만 들었습니다. 1번째 들을때는1.0배속으로 듣기 시작했지만 점점갈수록 조금씩 빠르게 해서 2.0배속까지. 계속 반복하다보니 2.0배속으로 들어도 교수님이 강의하시는 내용을 다 알아들었거든요. 특히 민법교수님 강의는 이해가 잘되게 설명해주셔서 조금더 쉬웠던거 같아요. 1차과목을 5번씩 듣고 판례강의와 문제집을 풀기 시작했습니다. 강의내용을 어느정도 알고 있어서 문제도 잘 풀릴거라 생각했는데...전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도 일단 풀어보고...문제풀이 강의듣고 잘 이해가 안되면 다시 강의를 듣고.. 이렇게 올 2월까지 집중하다보니 1차는 자신있을 정도의 수준이 되었답니다. 드디어 2차를 시작했습니다. 2차는 4과목이다보니 1번씩만 돌아도 시간도 많이걸리고, 알거 같았는데...다른과목 듣고 보면 또 모르겠고...그래도 무한반복했습니다. 물론 2차도 1차과목과 같은방법으로요... 6월까지 2차 강의와 문제풀이을 다 끝냈지요..2차하느라 1차에 좀 소홀해진거 같아서 7-8월은 1,2차를 병행하며 공부했고 9-10월는 모의고사 풀고 틀린문제들은 오답노트에 정리했습니다. 그렇게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시험당일이 되었습니다. 전 시험보려갈 때 오답노트만 가져갔어요. 6과목을 다 정리했더니 A4용지로 6장이 나왔습니다. 과목당 1장씩...시험장에 가서 시험보기전 전체적으로 한번씩보고 시험을 봤어요. 근데 생각보다 쉽다는 생각이 들어서 시험끝나고 나오면서 합격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죽기 살기로 공부한거 같아요. 아이들이 어리다 보니 공부할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아 자는 시간을 줄었습니다. 하루에 3-4시간만 잔거 같아요.. 가끔 너무 힘들어 포기하고 싶은 생각도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그때마다 아이들을 생각했어요. 나름 공부한다고 아이들에게 소홀한거 같아 항상 미안하더라구요.. 이번에 합격못하면 이런 생활을 1년을 더 해야한다고 생각하니 끔찍했습니다. 그리곤 다시 한번 맘을 가다듬고 공부를 열심히 한거 같아요..뭐든지 노력하면 안되는건 없잖아요. 교수님만 믿고 열심히 해보세요.꼭 좋은날이 올겁니다. 마지막으로 제 책상앞에 이런글을 써 났습니다. 지금은 내가 잠도 못자 졸리고 힘들고... 남들이 놀 때 신나게 놀지는 못하지만.. 1년뒤에는 자격증을 보며 웃으리라. 지금 막 공부를 시작하시는분들 2013년도에는 여러분이 저처럼 웃는자가 되길 바랄께요.. 힘내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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